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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임영관 삼문 江陵 臨瀛館 三門
    다듬은 화강석으로서 비교적 둥근 모양이다. 그 위에 기둥을 세웠는데 전·후 면의 바깥기둥은 배흘림의 원기둥을, 판문이 달린 건물 중앙부의 기둥은 민흘림의 4각기둥을 세웠다. 그 옆으로 판문이 달리는 곳에 각각 신방목과 문지방을 받쳐주는 막이돌을 놓고, 그 위에 문을 달기 위한 문선과 판문 등이 있다. 기둥...
    문화재 지정 :
    국보(1962.12.20 지정)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건축물
  • 개심사대웅전 보물 제143호, 開心寺 大雄殿
    에 중수되었음을 알 수 있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3칸으로 지대석과 판석을 놓고 다시 장대석의 갑석으로 마무리한 기단 위에 약간의 흘림이 있는 기둥과 민흘림기둥을 세웠다. 내부는 고주가 없이 통간으로 되어 있고, 종도리를 받고 있는 대공은 화려하게 초각된 파련대공을 사용했다. 종도리와 중도리 사이에는...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충청남도
  • 백양사 대웅전 白羊寺 大雄殿
    현 대웅전은 1917년 송만암(宋曼菴)이 5창(五創)한 것으로 대형 법당에 속한다. 2단의 장대석으로 쌓은 기단에 중앙으로 계단을 두었고 원형초석이며 기둥은 민흘림이다. 포작(包作)에서는 창방과 평방을 두고 그 위로 공포를 결구하였는데 외2출목, 내3출목으로 첨차살미[檐遮山彌]도 섬약하여 대형규모에 비해 빈약한...
    시대 :
    고대/삼국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 불국사 대웅전 佛國寺 大雄殿
    고주(高柱)로 하고 뒷면 고주 사이에 후불벽(後佛壁)을 설치하였으며, 이 앞에 불단(佛壇)을 마련하고 불상을 모셔놓았다. 기둥은 단면을 원형으로 만들고 민흘림으로 처리하였으며, 바깥두리기둥의 윗몸에 창방(昌枋)과 평방(平枋)을 두르고 바깥쪽은 3출목(三出目) 7포작(七包作), 안쪽은 4출목 9포작의 다포계 공포...
    시대 :
    조선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 불국사 자하문 자하문, 佛國寺紫霞門
    갓기둥의 간격에 맞추어 계단참 형식의 공간을 두었고, 문 안쪽에는 기둥 간격보다 넓게 기단을 마련하여 주춧돌을 놓고 건물을 세웠다. 기둥은 조선 후기식 민흘림 수법으로 처리하였고, 기둥 윗몸에 창방(昌枋)과 평방(平枋)을 두르고, 이 위에 안팎 2출목(二出目)인 다포계(多包系)의 공포(栱包)를 짜올렸다. 한편...
    시대 :
    조선
    성격 :
    문(門), 사찰문
    유형 :
    유적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불국사(진현동)
    분야 :
    예술·체육/건축
  • 장곡사하대웅전
    장곡사 상대웅전 아래에 위치한 조선 중기의 목조건물. 보물 제181호. 평면구조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며 맞배지붕의 건물로 높은 축단 위에 세워져 있다. 기둥은 민흘림이며 기둥 사이에 공포를 짜올린 다포계 양식으로 되어 있는데, 건물의 좌우 옆면에도 창방과 평방을 마련하고 공포를 배치한 점이 특이하다. 공포...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충청남도
  • 표충사 表忠祠
    내삼문 등 4동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내부는 마루를 깐 통칸이다. 장대석을 2단 쌓아 만든 기단 위에 막돌초석을 놓고 민흘림의 원주를 세웠으며, 5량가구를 얹었다. 공포는 1출목을 둔 2익공(翼工)이며, 지붕은 풍판(風板)을 단 맞배집이다. 조사전은 정면 3칸, 측면 1칸으로 우물마루...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 제주향교 대성전 濟州鄕校 大成殿
    측면 4칸으로 전면 퇴칸은 개방하여 고주열에 벽체를 설치하고 창호를 달았다. 나머지 삼면에는 현무암 화방벽을 설치하였다. 기둥은 평주와 고주 모두 약한 민흘림을 주었다. 특징적인 것은 귀포와 배면포의 외목도리 장여 하부에 처마의 처짐 방지를 위한 덧기둥을 설치하였는데, 상부에는 다른 건물에서 보기 힘든...
    시대 :
    조선 후기
    유형 :
    유적/건물
    분야 :
    예술·체육/건축
  • 경운궁 양이재 慶運宮 養怡齋
    적고 있어서 동서에 각각 6칸을 두었다고 짐작한다. 이건한 뒤에 바닥, 가벽, 지붕, 누각 형태의 기단 등과 같이 내부와 입면에서 많은 변형이 있었지만, 민흘림기둥을 쓴 2고주 7량가 구조의 기본골격은 유지되고 있다. 의의 및 평가 경희궁 양이재는 1905년에 건립한 경운궁의 중요한 전각이었다는 점과, 이 건물에서...
    시대 :
    근대/대한제국기
    유형 :
    유적/건물
    분야 :
    예술·체육/건축
  • 부안 개암사 대웅전 扶安 開岩寺 大雄殿
    보물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양식의 건물. 장대석 허튼층쌓기의 비교적 높은 기단 위에 막돌초석을 놓고, 건물에 비하여 상당히 굵은 민흘림 원기둥을 세웠다. 기둥의 윗몸은 창방(昌枋)으로 결구하고, 그 위에 다시 평방(平枋)을 놓고 공포를 짜올렸는데, 어간(御間 : 건물의 중앙칸)에는 3구(三具...
    시대 :
    조선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 화엄사 보제루 華嚴寺 普濟樓
    쪽은 지면 위에 막돌초석을 놓아 바로 기둥을 세웠으나, 반대쪽에서는 한 단 낮은 터에 막돌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워 누정(樓亭) 모양으로 꾸몄다. 기둥은 민흘림이며 바닥은 모두 우물마루를 깔았다. 대웅전 쪽 창문은 7칸 모두 큰 두쪽의 빗살문을 달고 반대쪽 5칸은 판문으로 대치하였으며 좌우 양칸은 문을 생략...
    시대 :
    조선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 조선시대의 한국 건축
    도동서원 중정당, 봉정사 화엄강당·고금당, 나주향교 대성전 등이 있고, 말기의 건물로는 전주 풍남문 등이 있다. 다포계 건축은 기둥이 배흘림에서 민흘림으로 바뀌고, 주두·소로는 굽받침이 없고, 곡면이 사면으로 운두가 높아진다. 출목수가 점차 증가되고, 특히 외출목수보다 내출목수가 많아지면서 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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