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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라북도 중서부에 있는 김제시의 의 인구 현황.
통합 이전의 김제군은 전체적으로 인구유출지역이었다. 1989년에 시로 승격한 김제읍의 인구를 제외한 인구변화를 살펴보면 1960년 20만 4,298명, 1980년 15만 7,279명을 기록하여 20년 동안 23%의 감소를 보였다. 1990년 인구는 9만 4,651명을 기록했다. 한편 통합 이전의 김제시 지역은 시로 승격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인구가 증가했다. 1960년 2만 9,770명에서 1970년 3만 4,926명, 1980년 3만 5,984명으로 20년간 약 20%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1995년 통합 후 김제시 인구는 13만 138명으로 증가했으나 2000년대에는 감소추세로 돌아섰다. 2005년 10만 3,446명, 2010년 9만 5,557명으로 10만 명 이하로 감소했으며, 2015년 인구는 8만 8,721명을 기록했다. 2024년 기준 인구는 8만 1,376명이며, 가구수는 4만 3,674가구, 가구당 인구는 1.86명이다. 행정동으로 볼 때 신풍동(1만 2,731명)에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다음으로는 검산동(1만 1,975명)·요촌동(1만 907명)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다. 부량면(1,297명)은 인구분포가 적은 편이다(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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