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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수 安駉壽
    제3차 내각에서는 군부대신을 지냈다. 그러나 일본의 보호국화정책이 노골화되어가자 친일세력과 결별하고 친미·친러파에 가담했다. 1895년 일본이 을미사변을 일으켜 김홍집정권 내의 친미·친러파와 민씨파를 몰아내고 제4차 김홍집내각을 수립하자 군부대신직에서 해임되었다. 그해 11월 28일 을미사변 이후 정권...
    출생 :
    1853(철종 4)
    사망 :
    1900(광무 4)
    국적 :
    한말, 한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행정
  • 항일의병전쟁의 전개
    조선을 침략한 열강 가운데 조선에게 가장 큰 저항을 받은 세력은 일본이었다. 일본은 과거 왜구에서부터 조일전쟁, 강화도조약, 을미사변 등을 통해 조선인들에게 악의 축으로 인식되었다. 특히 1895년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항일의병은 독립군과 광복군으로 이어져 항일단체의...
    시대 :
    19세기 후반~20세기 초
  • 훈련대 訓練隊
    梧樓]는 친러세력의 보루인 명성황후를 제거하기 위해 8월 20일 일본 수비대원과 폭력배, 일부 훈련대원들을 궁중에 난입시켜 명성황후를 학살하는 을미사변을 일으켰다. 을미사변 직후 미우라 등은 학살사실을 은폐하고 흥선대원군을 앞세운 친일내각을 세웠다. 8월 22일 친일내각은 시위대를 폐지하여 이를 훈련대에...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주연집 珠淵集
    은 민비가 피살된 지 3년 뒤인 1897년 쓰여진 것이다. 먼저 민비의 본가인 여흥민씨(驪興閔氏)의 가계(家系)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고, 어린 시절·왕비책립·을미사변 등 민비의 일대기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또한 우리 나라 근대화 과정에서 일어났던 임오군란·갑신정변·동학란·갑오개혁·칭제건원(稱帝建元...
    시대 :
    조선
    저작자 :
    고종
    성격 :
    시문집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40권 20책
    분야 :
    종교·철학/유교
    소장/전승 :
    장서각 도서
  • 윤정구 사교(士交), 尹定求
    다시 이조참의와 대사간을 거쳐 1896년 새로운 지방행정제도에 따라 부(府)가 된 춘천부의 관찰사가 되었고, 궁내부특진관 겸 비서원경에 임명되었지만 을미사변 때 흉적을 막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취임을 하지 않았다. 또한, 전의사등록(典醫司謄錄)과 비서감일기(秘書監日記)에 기재된 자신의 이름마저 삭제해줄 것을...
    시대 :
    근대
    출생 :
    1841년(헌종 7)
    사망 :
    1903년
    경력 :
    이조참의, 대사간, 춘천부 관찰사, 의정부찬정
    유형 :
    인물
    직업 :
    관료
    성별 :
    분야 :
    역사/근대사
    본관 :
    해평(海平)
  • 갑오개혁과 을미개혁 갑오경장
    외세의 압력에 의해 시행된 급진적인 개혁이었기 때문에 부작용이 일어나 얼마 후 구제도로 환원되는 우여곡절을 거듭하게 되었다. 을미개혁은 1895년 을미사변 직후 새로 입각한 김홍집 내각이 추진한 정책으로 갑오개혁의 연장선에 있었다. 을미개혁의 핵심사항은 태양력 채용, 종두법 실시, 우체사 설치, 소학교...
    시대 :
    1894년~1895년
  • 김윤식 순경, 金允植
    독판교섭통상사무에 임명되었다가, 정부기구의 개편에 따라 외무아문대신이 되었다. 1896년(건양 1) 2월 아관파천이 일어나자 외무대신직에서 면직되었고, 을미사변 뒤 친로(親露)내각이 들어서자 명성황후 시해 음모를 알고서도 방관했다는 이유로 탄핵되어 제주목(濟州牧)으로 종신 유형에 처해졌다. 1901년 6월 다시...
    출생 :
    1835(헌종 1)
    사망 :
    1922
    국적 :
    한말, 한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작가
  • 이유인 李裕寅
    사칭한 죄로 유십년(流十年)에 처하여졌다가, 1899년 특면(特免)되어 복직되었다. 같은 해 중추원의관·경무사를 거쳐 궁내부특진관이 되었다. 1900년 을미사변을 일으킨 일본을 규탄하는 시무15조를 올렸으며, 같은 해 평리원재판장임시서리가 되어 을미사변과 연루된 안경수(安駉壽)·권형진(權瀅鎭)을 고종에게...
    시대 :
    근대
    출생 :
    미상
    사망 :
    미상
    경력 :
    파주목사, 함경남도관찰사, 궁내부특진관, 한성부판윤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공진회사건
    직업 :
    관료
    성별 :
    분야 :
    역사/근대사
  • 안경수 성재(聖哉), 安駉壽
    1895년 4월의 삼국간섭 이후 일본을 배격하고 러시아 세력을 끌어들이려는 명성황후의 신임을 받아 경무사(警務使)와 군부대신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가 시해되자 군부대신직에서 해임되었다. 그 후 친미 · 친러파가 을미사변에 대한 반동으로 일으킨 춘생문사건(春生門事件)에 가담했다가 실패...
    시대 :
    근대
    유형 :
    인물/근현대 인물
    분야 :
    역사/근대사
  • 춘생문사건 국왕탈취사건, 春生門事件
    개설 을미사변 이후 친일정권에 포위되어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던 국왕 고종을 궁 밖으로 나오게 하여 친일정권을 타도하고 새 정권을 수립하려고 했던 사건이다. 경과 시종원경(侍從院卿) 이재순(李載純), 시종(侍從) 임최수(林最洙), 탁지부사계국장(度支部司計局長) 김재풍(金在豐), 참령(參領) 이도철(李道徹...
    시대 :
    근대
    유형 :
    사건
    분야 :
    역사/근대사
  • 소모관 召募官
    모아 향병을 조직하여 적정을 탐지하거나 전투에 참가하였다. 1894~1895년에는 동학농민운동에 가담한 동학농민군을 진압 · 체포하고 처형하였으며, 을미사변 이후에는 의병을 모으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상주 지역 소모사로 임명된 정의묵이 1894년 10월부터 1895년 1월까지 매일 일어난 사건을 소모일기에 기록하기도...
    시대 :
    근대/개항기
    유형 :
    제도/관직
    분야 :
    역사/근대사
  • 장충단비 奬忠壇碑
    李耕稙)은 궁중에서 숙직을 하고 있었는데 8월 20일 새벽 일본의 난군(亂軍)과 자객(刺客)들이 명성황후가 거처하던 건청궁(乾淸宮)을 습격하는 이른바 을미사변(乙未事變)이 일어났다. 이 때 이경식은 명성황후를 보호하려다 순사(殉死)하였고 또 당시 부령(副領)이었던 홍계훈(洪啓薰)도 이날 새벽 경복궁으로...
    시대 :
    근대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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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사변을 일으킨 낭인들
서울 경복궁 건청궁 내 옥호루 측면
경복궁 건청궁 곤녕합 옥호루
명성황후 조난지 / 표석
명성황후 어진
을미사변에 대한 상소문(1896)
을미사변을 일으킨 일본 낭인들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비판하는 고광순의 상소문(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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