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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은 왜 붉을까
    아닌데, 대부분의 시가 붉은 노을을 찬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병화 시인은 ‘해는 온종일 스스로의 열로 온 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여놓고’라고 했고, 김규동 시인은 ‘노을은 신이 나서 붉은 물감을 함부로 칠하며 북을 치고 농부들같이 춤을 춘다’고 했습니다. 또 김광균 시인은 ‘보랏빛 색지 위에 마구 칠한 한...
  • 1950년대 한국문학사적 특징, 밀다원 피난지 문학의 산실
    녹원’ · ‘스타’ · ‘청구’ 같은 다방에 안수길 · 김송 · 조영암 · 이헌구 · 곽종원 · 허윤석 · 박용구 · 손소희 · 임긍재 · 박인환 · 김규동 · 김종문 · 조영암 · 전봉래 등이 하나둘씩 모여들고, 부산 쪽 원주민이라고 할 수 있는 김말봉 · 박기원 · 유치환 · 오영수 등이 합류하며 피난 문단은...
    시기 :
    1951년
  • 박인환 朴寅煥
    입사하여 기자로 근무하기도 하였다. 1948년에는 김병욱(金秉旭)·김경린 등과 동인지 『신시론(新詩論)』을 발간하였으며, 1950년에는 김차영(金次榮)·김규동(金奎東)·이봉래(李奉來) 등과 피난지 부산에서 동인 ‘후반기(後半紀)’를 결성하여 모더니즘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1951년에는 육군소속 종군작가단에...
    시대 :
    현대
    출생 :
    1926년
    사망 :
    1956년
    유형 :
    인물
    직업 :
    시인
    대표작 :
    거리, 지하실,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성별 :
    분야 :
    문학/현대문학
    본관 :
    밀양(密陽)
  • 시작 詩作
    朴琦遠)의 「생명」, 김춘수(金春洙)의 「인인(隣人)」, 장수철(張壽哲)의 「종점에서」, 정진업(鄭鎭業)의 「혼(魂)」, 박화목(朴和穆)의 「잔상(殘像)」, 김규동(金奎東)의 「헬리콥터처럼 하강하는」, 장호의 「신문(新聞)」, 홍윤숙(洪允淑)의 「하나의 약속을」, 김영삼(金永三)의 「꿈의 시간」, 번역에 프레이저...
    시대 :
    현대
    저작자 :
    고원
    창작/발표시기 :
    1954년 4월(창간), 1956년 8월(종간)
    성격 :
    잡지, 문예잡지, 시동인지
    유형 :
    문헌
    분야 :
    문학/현대문학
  • 한글문예 한글문학, ─文藝
    내용 창간호 내용은 시에 유치환(柳致環)의 「구름장 아래서」, 김용호(金容浩)의 「곡」, 이경순(李敬純)의 「낚시」·「여운」, 서정봉(徐廷鳳)의 「소쩍새」, 김규동(金奎東)의 「검은 날의 샹송」, 이숭자(李崇子)의 「강」, 장호(章湖)의 「동결」, 고원(高遠)의 「눈이 내리듯」, 장응두(張應斗)의 「해를 보내며...
    시대 :
    현대
    저작자 :
    안장현
    창작/발표시기 :
    1956년 1월(창간), 1972년 5월(종간)
    성격 :
    잡지, 문예잡지
    유형 :
    문헌
    간행/발행 :
    한글문예사
    분야 :
    문학/현대문학
  • 아리랑
    1955년 2월부터 1980년 7월까지 발행되었다. 발행인은 서재수, 편집장은 임전수, 주간은 김규동이었다. 국판 300쪽 안팎으로 아리랑사에서 펴냈다. 건전한 대중문화를 만드는 데 뜻을 두고 영화배우·가수 등 연예계 이야기와 축구·야구 선수 등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거리를 실었다. 창간부터 호응이 좋아 창간호가 3만...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출판
  • 이인석 李仁石
    1980년 유고시집 〈우짖는 새여, 태양이여〉가 발간되었다. 전국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지부 창립 회원이었으며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외의 저서에 김종문·김춘수·이상로·김수영·김규동 등 9인의 시를 모은, 1950년대 대표적인 모더니즘 시선집 〈평화에의 증언〉(1957)이...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작가
  • 시작 詩作
    고원·박인환·박태진·이봉래·전봉건·조병화 등이 참여했다. 논문에 백철의 〈현대시와 그 난해성〉, 김종문의 〈현대시의 위치〉, 김동규의 〈자아의식과 비평〉 등, 시에 김규동의 〈헬리콥터처럼 하강하는〉,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김수영의 〈너는 언제부터 세상과 배를 대기 시작했느냐?〉 등이 실려 있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출판
  • 문학춘추 文學春秋
    발행인은 서원석, 주간은 전봉건이었고, 편집위원으로 박남수·백철·서정주·안수길·조지훈·최정희·황순원 등이 참여했다. 통권 13호부터는 발행인이 김규동으로 바뀌었다. 창간사에서 양적으로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세련되고 수준이 높은 작품을 싣겠다고 밝혔다. 해방 이후에 등단한 문인을 심사위원으로 한 신인...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출판
  • 기호흥학회월보 畿湖興學會月報
    기호흥학회의 기관지. 1908년 8월 25일 창간, 1909년 7월 25일 통권 12호를 끝으로 강제 폐간당했다. 발행인은 김규동, 편집인은 이해조. 국판 70쪽 안팎. 국권회복과 학문의 발전, 대중의 일깨움을 목적으로 했으며, '대한제국의 독립기초와 이천만인의 자유정신과 기호 삼성의 흥학주의'를 창간 취지로 삼았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출판
  • 기호흥학회 畿湖興學會
    이응종(李膺鍾)·유일선·조희철(趙熙轍)·유치훈(兪致勳)·김인식(金仁湜)·남기석(南基奭) 등이었다. 회보로 『기호흥학회월보』를 발간하였다. 발행인은 김규동(金奎東), 편집인은 이해조(李海朝)이다. 1909년 7월까지 월간·국판으로 통권 12호를 발간했으나, 내용이 국권 회복에 관계된다 하여 제6·9·10·11호 등...
    시대 :
    근대
    설립 :
    1908년 1월
    성격 :
    사회운동단체, 애국계몽단체
    유형 :
    단체
    해체 :
    1910년 9월
    설립자 :
    정영택 외 기호인사 105명
    분야 :
    역사/근대사
  • 아리랑
    대중들로부터의 반응이 좋아 창간호가 3만부나 판매되었고, 5월호인 제3호가 5만부, 제4호가 8만부나 판매되는 등 당시 독자들의 인기가 대단하였다. 시인인 김규동(金奎東)이 주간을 맡았고, 임진수(林眞樹)가 편집장이었던 이 잡지는, 1963년 통권 100호부터 전무이며 발행인의 사위인 이월준(李月俊)이 맡아 서울...
    시대 :
    현대
    저작자 :
    임진수
    창작/발표시기 :
    1955년(창간), 1980년 7월(폐간)
    성격 :
    잡지, 월간잡지
    유형 :
    문헌
    간행/발행 :
    김삼룡
    분야 :
    언론·출판/언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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