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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서동 녹청자 요지 인천녹청자도요지, 仁川 景西洞 綠靑瓷 窯址陶枕)]로 수평을 유지하고 있다. 즉 대소(大小) 원형 도지미의 사면(斜面)을 가마의 사면에 닿게 놓으면 도지미의 윗면이 수평이 되어 거기에 그릇을 올려놓고 구울 수 있다. 경서동 녹청자의 특징 이 가마에서 만든 것은 녹청자로, 태토(胎土)에는 잡물(雜物)이 많고 표면에는 기공(氣孔)이 많으며 유색(釉色)은 녹청색...
- 시대 :
- 고려 전기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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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유 잿물, 灰釉이것이 장석유(長石釉)의 발명이며, 이는 중국의 육조시대(六朝時代)부터라고 간주된다. 신라토기에는 회유의 자연유현상(自然釉現象)을 볼 수 있는데, 가마에서 구울 때 재가 떨어지거나 화구(火口) 쪽에서 날아와 그릇 위쪽이나 어느 한쪽에 붙어 흘러내려 생긴 유리질화한 현상이며, 이러한 현상이 유약사용의 실마리...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예술·체육/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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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진요 뻥지뉴, ─칼로 금을 긋는 것은 반죽이 부풀어 불규칙하게 터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고, 물을 뿌리는 것은 수분의 증발로 겉면을 딱딱하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오븐에 구울 때도 오븐 안에 뜨거운 증기를 뿌려 겉면을 바삭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이 빵 역시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지만, 크기를 사람 손바닥 정도로 작게 만들었기...
- 시대 :
- 현대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생활/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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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포 튀김덮밥 요리법2. 튀긴 뱅어포는 한김 식힌 다음 봉지에 넣고 잘게 부순다. 3. 김도 구운 다음 바로 봉지에 넣고 잘게 부순다. 4. 밥 위에 손질한 뱅어포 튀김과 김을 올린다. tip 구운 뱅어포와 김은 각각 봉지에 넣고 부숴주면 가루가 날리지 않아 손쉽게 준비할 수 있다. 많은 양의 김을 구울때는 한번에 오븐에 넣고 구우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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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아니도살법이나 조리법이 미숙해졌으나 몽고인의 지배에 들어감에 따라 옛 요리법인 맥적을 되찾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설야적’이란 요리가 탄생했으며 너비아니로 발전하였다. ·너비아니용 고기는 너무 얇으면 구울때 조각이 떨어져 맛이 덜하므로 등심이나 안심 덩어리를 약간 두껍게 썰어서 잔칼질을 하는 것이...
- 분류 :
- 부식류 > 구이류
- 성격 :
- 가열하여 익히는 음식 > 기름을 이용하여 익히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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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삼흥리 도요지 康津 三興里 陶窯址갈라진 무늬)이 있다. 출토 기종으로는 굽의 접지면이 넓은 해무리굽 완(碗)을 비롯하여 발(鉢)·접시·잔·광구병(廣口甁)·항아리 등이 있다. 또 도자기를 구울 때 씌우는 원통형의 갑발편(匣鉢片)이 함께 발견되었는데, 갑발에는 측면에 작은 구멍이 있으며, 외면에는 여러 가지 기호가 오목새김되어 있는 것이 있다...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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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천’‘지’‘현’‘황’명 발 白磁 ‘天’‘地’‘玄’‘黃’銘 鉢입힌 후 유면(釉面)에 천(天) · 지(地) · 현(玄) · 황(黃)의 글자를 각각 한 자씩 선각(線刻)하였다. 이 백자 대접들의 표면은 깨끗하여 가마 안에서 구울 때 갑발(匣鉢)에 넣어 잡티가 붙지 않도록 구운 것임을 알 수 있다. 단정한 기형과 함께 정교한 수법으로 제작된 이 백자 대접들은 조선백자의 최상품에 속한다...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물
- 분야 :
- 예술·체육/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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