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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01 단종,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실록의 기록을 보면, 단종은 노산군으로 강등된 뒤 아버지 묘인 현릉을 다녀오다 살곶이벌에서 숙부 세조의 ..
출처 서울, 한양의 기억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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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02 세조 세조는 조선의 제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55~1468년으로, 1453년 계유정난을 일으켜 국정을 마음대로 처리하다가 1455년 단종을 핍박하여 왕위를 물려받았다. 왕권 강화를 목적으로 의정부의 서사제를 폐..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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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04 엄흥도 조선시대 단종시해사건 과 관련된 관리. 지사. 본관은 영월(寧越). 영월의 호장으로, 단종이 세조에 의하여 상왕(上王)에서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어 영월에 안치되었다가 시해되자, 후환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신을..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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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 수재·화재·풍재 등 사람에게 닥치는 3가지 재해를 뜻하는 민간용어. 삼재액·삼재운. 도병재(刀兵災) · 질역재(疾疫災) · 기근재(飢饉災)와 세계를 파계(破戒)하는 수재(水災) · 화재(火災) · 풍재(風災)가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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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단종은 조선전기 제6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52년∼1455년이다. 문종이 승하하자 12세에 왕위에 올랐다. 문종의 고명을 받은 대신들과 세종의 부탁을 받은 집현전 학사 출신들이 측근으로 보좌했다. 즉위 2년..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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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금산사는 백제 때 세운 절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법상종의 의적이 활동했고 진표가 크게 중창하였다. 고려시대 혜덕왕사, 근래 월주가 유명하다. 미륵전은 3층으로 미륵의 용화삼회(龍華三會)설법을 의미..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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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 연산군은 조선시대 제10대 국왕이다. 1483년(성종 14년) 2월 7세 때 세자로 책봉되었다. 12년간 재위하면서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켜 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지나친 연회·사냥·음행 등 폭정을 자행하다가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