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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04 세조 세조는 조선의 제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55~1468년으로, 1453년 계유정난을 일으켜 국정을 마음대로 처리하다가 1455년 단종을 핍박하여 왕위를 물려받았다. 왕권 강화를 목적으로 의정부의 서사제를 폐..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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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실록의 기록을 보면, 단종은 노산군으로 강등된 뒤 아버지 묘인 현릉을 다녀오다 살곶이벌에서 숙부 세조의 ..
출처 서울, 한양의 기억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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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흥도 조선시대 단종시해사건 과 관련된 관리. 지사. 본관은 영월(寧越). 영월의 호장으로, 단종이 세조에 의하여 상왕(上王)에서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어 영월에 안치되었다가 시해되자, 후환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신을..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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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기 김문기는 조선전기 예문관검열, 병조참의,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399년(정종 1)에 태어나 1456년(세조 2)에 사망했다. 1456년 성삼문·박팽년 등이 주동한 단종 복위에 관련되어 처형되었다. 남..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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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종 예종은 조선전기 제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68~1469년이다. 아버지 세조(世祖)와 어머니 정희왕후(貞熹王后) 윤씨(尹氏)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로 세조 사후 19세에 즉위했으나 재위 1년 2개월 만에..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