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메뉴
목록
-
BEST 01 단종,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실록의 기록을 보면, 단종은 노산군으로 강등된 뒤 아버지 묘인 현릉을 다녀오다 살곶이벌에서 숙부 세조의 ..
출처 서울, 한양의 기억을 걷다
-
BEST 02 세조 세조는 조선의 제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55~1468년으로, 1453년 계유정난을 일으켜 국정을 마음대로 처리하다가 1455년 단종을 핍박하여 왕위를 물려받았다. 왕권 강화를 목적으로 의정부의 서사제를 폐..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BEST 03 삼재 수재·화재·풍재 등 사람에게 닥치는 3가지 재해를 뜻하는 민간용어. 삼재액·삼재운. 도병재(刀兵災) · 질역재(疾疫災) · 기근재(飢饉災)와 세계를 파계(破戒)하는 수재(水災) · 화재(火災) · 풍재(風災)가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엄흥도 조선시대 단종시해사건 과 관련된 관리. 지사. 본관은 영월(寧越). 영월의 호장으로, 단종이 세조에 의하여 상왕(上王)에서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어 영월에 안치되었다가 시해되자, 후환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신을..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연평해전 1999년 6월 15일과 2002년 6월 29일, 2차례에 걸쳐 북방한계선(NLL) 남쪽의 연평도 인근에서 대한민국 해군 함정과 북한 경비정 간에 발생한 해상 전투. 1951년 11월 군사분계선 설정 당시 육상경..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단종 단종은 조선전기 제6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52년∼1455년이다. 문종이 승하하자 12세에 왕위에 올랐다. 문종의 고명을 받은 대신들과 세종의 부탁을 받은 집현전 학사 출신들이 측근으로 보좌했다. 즉위 2년..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예종 예종은 조선전기 제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68~1469년이다. 아버지 세조(世祖)와 어머니 정희왕후(貞熹王后) 윤씨(尹氏)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로 세조 사후 19세에 즉위했으나 재위 1년 2개월 만에..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