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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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편 > 주요 자료 >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ㆍ인류무형유산ㆍ세계기록유산 > 인류무형유산 >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먹음) → 철변두(제상에 놓인 고기나 과일을 거둠) → 송신(조상신을 보냄) → 망료(제례에 쓰인 축문과 폐를 태움) → 제후처리의 순서로 진행된다. 종묘제례악은 종묘에서 제사를 드릴 때 의식을 장엄하게 치르기 위하여 연주하는 기악(樂)과 노래, 춤을 말한다. 이는 조선 세종 때 궁중희례연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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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07년 > 자료편 > 유네스코(UNESCO) 지정 세계유산 > 한국의 세계유산 > 종묘 (1995/문화유산) 종약원에서 매년 5월 첫째 일요일을 정하여 종묘제례라는 제향의식을 거행하고 있으며 제사드릴 때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와 무용을 포함하는 종묘제례악이 거행되고 있다. 종묘의 주전인 정전은 건평이 1천270㎡로서 동 시대의 단일 목조 건축물로는 세계에서도 그 규모가 가장 큰 건축물로 추정되며, 종묘의 건축 양식...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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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10년 > 자료편 > 주요 자료 >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ㆍ인류무형유산ㆍ세계기록유산 > 인류무형유산 > 개요 1997년 제29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산업화와 지구화 과정에서 급격히 소멸하는 무형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한국은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2003년 판소리, 2005년 강릉단오제, 2009년 강강술래ㆍ남사당놀이ㆍ영산재ㆍ제주 칠머리당영등굿ㆍ처용무, 2010년 가곡ㆍ대목장ㆍ매사냥 등...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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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09년 > 문화 > 문화재 > 사건 > 강강술래 등 세계무형유산 등재 아부다비에서 열린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으로 등재됐다. 한국은 이미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년), 판소리(2003년), 강릉단오제(2005년) 등 3건이 등재돼 있어 모두 8건의 세계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강강술래(중요무형문화재 제18...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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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1996년 > 문화 > 학술 > 각종학술회의 > 무형문화재 효율적 관리방안 세미나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 연구원의 김영운교수는 ‘음악ㆍ무용분야 전승유파 지정의 검토’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인 종묘제례악은 성악, 관악, 현악, 타악 등이 어울려 협주하는 합주곡인데도 개인종목으로 지정돼 있으며 제46호 대취타 역시 같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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