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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악원보 俗樂源譜
    속악원보』는 조선 정조 이후에, 궁중 음악을 관장하는 기관인 장악원에서 편찬한 7권 5책의 관찬 악보이다. 이 악보는 인(仁)·의(儀)·예(禮)·지(智)·신(信) 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악후보』와 현행의 한국 전통 음악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음악의 다양한 변화를 보여 주는 중요한 문헌 자료로 평가된...
    시대 :
    조선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예술·체육/국악
  • 속악원보 俗樂源譜
    조선 후기에 편찬된 고악보.|7권 5책. 사본. 편자·연대는 미상이며, 정조대 이후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권1은 인, 권2·3은 의, 권4는 예, 권5는 지, 권6·7은 신으로 되어 있다. 권1~3에는 종묘제례악과 경모궁제악, 권4~5에는 여민락·낙양춘·보허자·영산회상, 권6에는 거문고·가야금·비파보, 권7에는 방향...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음악
  • 속악 俗樂
    고려조의 향토고유의 음악을 포함하였고, 조선조에서는 외래악으로서 향토음악에 흡수, 동화된 음악까지도 포함하여 속악이라 불렀다(즉 『대악후보』와 『속악원보』의 보허자). 고려 전기의 속악으로는 신라시대부터 전해오던 동경(東京) 외 3곡, 백제시대로부터 전해오던 정읍(井邑) 외 4곡, 고구려악으로 내원성...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국악
  • 한국음악자료총서 韓國音樂資料叢書
    자료총서 자료를 출판년도 순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 한국음악자료총서,『대악후보(大樂後譜)』, 1963∼1965, 등사본. (2) 한국음악자료총서 9,『속악원보(俗樂源譜)-지(智)-』,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연구회, 1971. (3) 한국음악자료총서 10, 『속악원보(俗樂源譜)-예(禮)-』,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
    시대 :
    현대
    저작자 :
    한국국악학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연구회
    창작/발표시기 :
    1963∼1979년
    성격 :
    총서
    유형 :
    문헌
    간행/발행 :
    한국국악학회
    분야 :
    예술·체육/국악
  • 관찬악보 官撰樂譜
    세종실록악보(世宗實錄樂譜)』, 『세조실록악보(世祖實錄樂譜)』,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 『시용무보(時用舞譜)』, 『대악후보(大樂後譜)』, 『속악원보(俗樂源譜)』가 남아 있다. 연원 및 변천 시간예술인 음악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보를 사용하게 된 시기는 분명치 않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
    유형 :
    개념
    분야 :
    예술·체육/국악
  • 낙양춘 洛陽春
    줄기 다 타 버렸다 비단 병풍 깁방장으로 봄 추위 겪어 왔는데 간밤중 삼경에 비가 내렸다……. (차주환 역) 그러나 조선 후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는 ≪속악원보 俗樂原譜≫에는 가사는 없이 악보만 실려 있다. 이처럼 오랫동안 가사가 빠진 기악곡으로 전해 오다가 1960년이혜구(李惠求)의 <낙양춘고 洛陽春考...
    시대 :
    고려
    성격 :
    사악(詞樂)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 정대업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 定大業
    11곡의 관계는 〈표〉와 같다. 이렇게 변화된 「정대업」은 1759년(영조 35)에 왕명에 의해 편찬된 서명응(徐命膺)의 『대악후보(大樂後譜)』와 그 뒤의 『속악원보(俗樂源譜)』에서 「보태평」과는 달리 그 순서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이른다. 「정대업」 각 곡의 형식은 중국 음악과 같이 때로는 1자 1음의 모습을...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 기보법 記譜法
    때문에 모두 이러한 음악류에 속한다. 이 율자보는 단독으로 쓰이는 것 외에도 정간보와 함께 사용됨으로써 음고(音高)와 장단을 동시에 나타내어 ≪속악원보≫와 현행 아악보에 사용되고 있다. 공척보 주로 중국계 속악(俗樂)에 사용하던 악보로 일종의 문자보이지만, 이것은 다음과 같은 문자로 고저를 표시한다. {{T...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국악
  • 악장요람 樂章要覽
    ④ 무안왕묘 제악보 「왕재곡」 · 「힐향곡」 · 「석하곡」 · 「송신」 순서로 기록되어 있다. 무안왕묘 제악보 다음에 9장(18면)이 낙장되어 있는데, ‘속악원보 하’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의의 및 평가 『악장요람』은 전반부가 『악장가사(樂章歌詞)』와 유사하고, 후반부가 『속악원보(俗樂源譜)』와...
    시대 :
    조선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예술·체육/국악
  • 진찬악 進饌樂
    我牲旣備)·우등우두(于登于豆)·시향시의(是享是宜)·자손기우(子孫其佑)라는 악장(樂章) 중 기우(其佑)의 뜻을 따서 기우곡(其佑曲)이라고도 한다. 종묘제례악의 진찬악 악보는『세조실록』악보, 『대악후보(大樂後譜)』·『속악원보(俗樂源譜)』 등에 전하고, 경모궁제례악의 진찬악은『속악원보』에만 전한다. 참고문헌
    시대 :
    조선
    성격 :
    제례악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 여민락만 경록무강지곡(景籙無彊之曲), 與民樂慢
    한편,『세종실록』에 의하면 왕의 출궁시에는 「여민락만」을, 환궁시에는 「여민락령」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세종실록』권140에 전하는 「여민락」은『속악원보(俗樂原譜)』 권4의 「여민락만」과 동일하여 「여민락만」의 원곡임을 알 수 있다. 전 10장의 『세종실록』의「여민락」은「용비어천가」의 한문시를...
    시대 :
    조선
    성격 :
    여민락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 본령 여민락령, 本令
    음악) 및 연례음악으로 사용되어 왔다. 이 음악의 기능 및 쓰임새에 대하여는 『악학궤범』 및 여러 가지 의궤에 상세히 전하고 있으며, 음악의 내용은 『속악원보』 권5와 권7에 각각 관보(管譜)와 방향보(方響譜)가 전한다. 오늘날 연주되는 <본령>은 『속악원보』 권7에 있는 방향보의 음악 같은 것으로 전 5장 중...
    시대 :
    조선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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