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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제례악의 배치종묘제향에 쓰이는 의식 음악인 종묘 제례악의 배치. 종묘 제례악은 신을 영접하고(영신), 신에게 폐백을 올리며(전폐), 세 번에 걸쳐서 술잔을 올린(초헌, 아헌, 종헌) 뒤에 제기를 거두어들이고(철변두), 신을 배웅(송신)하는 순서에 따라 연주가 진행된다. 영신례는 헌가에서 보태평의 영신희문을 9번 반복하여 연...도서 다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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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박석의 삼도를 따라, 왕의 혼을 따라자연의 배치다. 삼도는 그 길에서 다시 박석으로 급한 마음을 잡아두고 사선의 길로 시선을 끈다. 수평의 전각은 높이 치솟아 풍경을 해하지 않으므로 조화롭다. 그러므로 또 종묘의 길은 가능하다면 그 의미를 한번쯤 되새기고 걸을 일이다. 왕이 없는 시대에 누구도 왕가의 형식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길이 간직한...
- 소재지 :
- 서울시 종로구 종로 155
- 휴관일 :
- 매주 화요일 휴관
- 가는 법 :
- 지하철 1·3·5호선 종로 3가역 11번 출구. 간선버스 100, 103, 143, 150, 160, 201, 260, 262, 270, 271, 273, 370, 601, 708, 710, 720, 721번, 지선버스 0212번, 마을버스 종로12번 종로4가 종묘 하차
- 사이트 :
- http://jm.cha.go.kr
- 이용 시간 :
- 오전 9시~오후 5시(3~10월 평일)오전 9시~오후 4시 30분(11~2월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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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악장 宗廟樂章각각 배치됨으로써 종묘 악장의 수는 총 26편이 된다. 내용 아악에 이어 우리의 속악 또한 정비해야 한다는 박연(朴堧)의 건의에 따라 세종은 국조 고취악(鼓吹樂)을 바탕으로 정대업 · 보태평 · 발상 · 취풍형 · 치화평 · 여민락 등을 지었는데, 그것들을 신악(新樂)이라 부르고 종묘제향에 쓰도록 한 인물이 세조...
- 시대 :
- 조선 전기
- 유형 :
- 작품
- 분야 :
- 문학/고전시가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종묘 정전 宗廟 正殿방향으로 배치하여 전체모양은 ㄷ자 형식을 구성하게 된다. 종묘 정전의 각 신실은 건축 구성의 기본 단위이다. 신실은 한칸으로 되어 있으므로 결국 종묘 정전은 건물 한칸 한칸이 모여서 전체를 이룬다. 한 칸의 구성을 보면 우선 평면에서 제일 뒤에 신위를 모신 감실이 있고 그 앞에 제사를 지낼 공간이 마련되어...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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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요람 樂章要覽악보가 배치되어 있다. (1) 전반부는 종묘(宗廟) 악장 · 경모궁(景慕宮) 악장 · 무안왕묘(武安王廟) 악가(樂歌)로 구성되어 있다. 악장은 제례 절차 순으로 악곡명 아래에 한문과 한글 가사를 모두 썼다. ① 종묘 「영신 희문(迎神熙文)」 · 「전폐 희문(尊幣熙文)」 · 「진찬 풍안지악(進饌 豊安之樂)」 · 「초헌...
- 시대 :
- 조선
- 유형 :
- 문헌/고서
- 분야 :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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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세계문화유산, 世界遺産제례와 종묘제례악은 1975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이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16세기 이래로 원형보존되고 있으며 제왕(諸王)을 기리는 유교적 사당의 표본이 되며 전통의식과 행사가 이어지고 있어 등록기준 제III항(고대문명 또는 문화적 전통에 관한 독특하고 탁월한 증거가...
- 유형 :
- 개념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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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特鐘나무틀 위에 세 마리의 공작을 세웠다. 제례악을 시작하면서 박을 치고 난 다음에 특종을 한 번 치고, 그 다음 축을 세 번, 북을 한 번 치는 것을 세 차례 반복하고 다시 특종을 한 번 치고 나면 음악이 시작된다. 현재는 문묘와 종묘제례악에서 댓돌 위에 배치하여 노랫말 없는 음악[등가(登歌)]을 연주할 때 사용된다.
- 분류 :
- 유물 > 악기
- 크기 :
- 지름: 18.5cmcm, 높이: 60.8cmcm
- 재질 :
- 금속 ·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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