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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스타이넘, 어느 시대, 어디에서나 여성은 세상과 사람들을 잇는 '연결자'였다수단인 여성의 몸을 제어하는 것이었다. 남성이 우월하다는 거짓말은 오직 폭력과 위협으로만 지속될 수 있었기에, 남녀가 마주치는 현장에는 어김없이 가정폭력과 성폭행 및 인신매매가 성행했다. 특히 가정을 주시해보라. 양극화된 성 역할이 남성과 여성 중 어느 편으로 기울었느냐에 따라 사회에 내재된 군국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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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여성재단 韓美女性財團활동을 할 뿐 아니라, 핫라인 상담 서비스와 여성의 집 운영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도움을 제공하였다. 2003년부터는 ‘희망의 집’을 운영, 가정폭력으로 육체적 또는 정신적 피해를 입은 여성들에게 임시 거처를 제공하며,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설립목적 미국에 이주한 한인 여성...
- 시대 :
- 현대
- 위치 :
- P.O Box 1079, Springfield, VA 22161
- 설립 :
- 1963년 7월 7일
- 성격 :
- 비영리여성단체
- 유형 :
- 단체
- 설립자 :
- Mija Perkins, Silvia Patton, Chon Edwards, Rosa Bank, June Dawson
- 분야 :
- 사회/사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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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동 女性運動한국사회의 ‘가부장제적 권위주의, 획일주의, 성차의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남녀평등 지향적인 대안문화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여성의 전화’는 가정폭력문제 중심으로 활동을 통해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를 본격적으로 사회 이슈화시켰다. ‘민청련여성부’는 민주화운동으로서 여성운동, 기층여성운동을 지원...
- 유형 :
- 개념
- 분야 :
- 사회/사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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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원조사관동기 등 제반사정 등을 조사한다. 가정폭력사건이나 아동학대 사건에서 가정의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고, 피해자와 가족구성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행위자 및 피해자 등의 성행, 경력, 가정상황, 폭력범죄의 동기와 원인 및 실태 등을 조사한다. 직접 면접하여 조사하거나 심리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심리평가하거나...
- 교육수준 :
- 16년 초과(대학원 이상)
- 숙련기간 :
- 4년 초과 ~ 10년 이하
- 작업강도 :
- 아주 가벼운 작업
- 작업장소 :
- 실내
- 직무기능(자료) :
- 분석
- 직무기능(사람) :
- 협의
- 직무기능(사물) :
- 관련없음
- 유사명칭 :
- 가사조사관, 소년보호조사관, 가정보호조사관, 아동보호조사관
- 고용직업분류 :
- [0210]정부·공공행정 전문가
- 표준직업분류 :
- [2620]정부 및 공공 행정 전문가
- 자격/면허 :
- 정신건강임상심리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 표준산업분류 :
- [O841]입법 및 일반 정부 행정
- 조사연도 :
-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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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그래도 남는 의문 몇 가지가정을 파탄 낸 사람도 이혼청구는 할 수 있다? 가정폭력, 외도 등으로 가정을 불행하게 만든 장본인도 이혼청구는 할 수 있을까? "가정을 깬 사람은 이혼을 청구할 자격이 없다." 이것이 법원의 일관된 입장이다. 따라서 가정파탄에 주된 원인을 제공한 사람(유책배우자)은 상대방의 이혼청구가 없는 한 이혼소송을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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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기 건강첫걸음양육 역량 강화 등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은 영유아 가정과 사회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도 맡는다. 아이들의 놀이 모임이나 양육모임 등 그룹활동을 지원하며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소아정신과적 문제 등과 관련해 다른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방식으로도 활용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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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전화 希望의 電話전화는 가정 폭력을 예방하고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함으로써 건전한 가정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 상담을 실시하는 가족 상담 및 가정 폭력 상담소이다. [설립 목적]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을 하고, 가정 폭력 예방 활동을 통해 건전한 가정생활을 정착시키며...
- 분야 :
- 정치·경제·사회
- 지역 :
- 부산광역시 남구
출처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 -
부부강간을 바라보는 법원의 시선 대법원 판결이 중요한 이유죄를 지었다면 상대가 배우자건 남남이건 관계없이 처벌해야 한다. 이것을 확인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판결, 비록 늦었지만 환영할 일이었다. 그동안 우리는 가정폭력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받아들이면서 부부간 성폭행에는 관대했던 건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어떤 논리로도 결혼이 아내의 성을 강제로 소유하는 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