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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산 남지장사 最頂山 南地藏寺대웅전을 중심으로 그 전면에 누각을 두고 다시 대웅전과 누각 좌우에 요사를 배치하고 있다. 법당은 3칸의 맞배지붕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둥에는 배흘림 수법이 나타나 있다. 전면의 문창살에는 격자문의 조각을 부착하였다. 대웅전의 축대는 잘 다듬은 고식을 유지하였으며 그 전방에는 석재들이 흩어져 있다...
- 시대 :
- 고대/삼국
- 유형 :
- 유적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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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임영관 삼문 강릉 객사문, 江陵 臨瀛館 三門세운 기둥들 사이사이에 커다란 널판장문을 쌍으로 정면 3칸에 달아 실(室)은 하나도 없다. 본래의 기단 모양은 어떠했는지 알 수 없고, 막돌초석 위에 배흘림이 뚜렷한 두리기둥을 세웠는데, 측면 중앙 옆에서 문짝을 달게 된 기둥들만은 방주(方柱)를 세운 것이 주목된다. 기둥 윗몸은 창방(昌枋)으로 결구(結構)하고...
- 시대 :
- 고려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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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사지 석탑 益山彌勒寺址石塔때 백제 말기인 무왕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측된다. 낮고 작은 기단 위에 건립되었으며 각 층의 탑신은 각 면이 3칸으로 되어 있다. 1층 탑신은 네 귀퉁이에 배흘림이 분명한 기둥을 세우고 그 사이에 탱주를 새겼으며 각 면의 중앙에는 내부로 통하는 문이 1개씩 설치되어 있다. 내부 중앙에는 십자로 교차되는 점에 탑...
- 문화재 지정 :
- 국보(1962.12.20 지정)
- 소재지 :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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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한국 건축포계 건물로는 봉정사 극락전(12세기말에서 13세기초), 부석사 무량수전(13세기), 수덕사 대웅전(1308) 등이 있다. 이들 건축물의 건축양식을 보면 기둥은 배흘림이며, 주두와 소로는 굽면이 곡면이고 굽받침이 없다. 첨차의 밑면은 연화두형(쌍S자각)으로 초각했으며, 주두와 소로로 굽받침이 없는 것(봉정사 극락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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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진 객사 長木鎭 客舍중앙에 2칸의 마루를 두고, 좌우 양측에 온돌방을 둔 객사의 일반적인 형식을 따르고 있다. 높은 막돌 허튼층쌓기의 기단 위에 건축되었으며 바깥기둥은 배흘림 두리기둥, 내부는 네모기둥을 사용하였다. 구조는 높은 기둥을 사용하지 않은 5량가의 초익공 건물로서,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정면에만 부연(浮椽)을 시설...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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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문 迎恩門獨立館)이라 고쳐 부르고, 영은문을 헐고 독립협회 주도로 성금을 모금하여 독립문을 세웠다. 영은문의 기둥을 세웠던 초석은 사적 제33호로 지정되어 독립문 바로 앞쪽에 있다. 주초석은 방형의 배흘림 장초석(長礎石)인데 4방의 모를 죽여 8각같이 보이고 위에는 가구구조(架構構造)를 고정시켰던 홈이 있다. 참고문헌
- 시대 :
- 조선
- 성격 :
- 문(門)
- 유형 :
- 유적
- 소재지 :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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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陜川 海印寺 藏經板殿하였고 세부 역시 간결하여 판고에 요구되는 기능을 충족시킬 목적 이외에는 아무런 장식적인 의장을 가하지 않았다. 즉 각종 형태의 평초석(平礎石) 위에 배흘림이 큰 원주(圓柱)를 세워 기둥 위에는 주두(柱頭)를 올리고, 그 위에 대들보 끝을 얹어 그것이 직접 주심도리를 받치며 그 밑에 간단한 초공(草工: 도리가...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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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 가운루 孤雲寺 駕雲樓개방하였다. 계곡 바닥 암반에는 둥글고 긴 초석을, 지면에는 막돌 덤벙주초를 두어 누하주를 세우고 우물마루를 깔아 누상주를 설치하였다. 기둥은 약한 배흘림이 있는 두리기둥으로 하였고, 주두(柱頭)의 바깥쪽은 초익공으로, 안쪽으로는 초각된 보아지로 들보를 받쳤다. 그러나 건물 네 귀의 우주(隅柱 : 모서리기둥...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