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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척추동물 > 포유강 > 유대목 > 주머니늑대과 > 주머니늑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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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오세아니아 (호주) |
먹이 | 왈라비 |
크기 | 약 1m ~ 1.3m |
학명 | Thylacinus cynocephalus |
식성 | 육식 |
멸종위기등급 | 높은위기 |
요약 유대목의 육식동물. 주머니이리 또는 ‘Tasmanian tiger’, ‘thylacine’이라고도 한다. 학자에 따라 주머니고양이과로 분류하기도 하고 주머니이리과로 분류하기도 한다. 민가의 양과 닭을 습격했기 때문에 사냥에 의해 점차 개체수가 사라지다가, 1930년대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멸종했다.
개요
포유강 유대목 주머니늑대과 주머니늑대속에 속하는 척추동물. 학명은 ‘Thylacinus cynocephalus’이다. 학자에 따라서 주머니고양이과에 넣기도 하고, 따로 떼어서 주머니이리과로 독립시키기도 한다.
형태
몸체가 날씬하고, 얼굴은 여우와 비슷하며, 꼬리길이 50~65㎝를 포함한 몸길이가 100~130㎝였다. 털은 황갈색이었고, 16~18개의 검은 줄무늬가 등과 엉덩이에 있었다.
생태
활동할 때는 두 마리 이상 다니지 않았으며, 낮에는 나무 등의 그림자에 숨어 있다가 밤에 왈라비와 새들을 사냥했다. 암컷은 1번에 2~4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육아주머니는 얕고 뒤쪽으로 열려 있었다. 양떼와 닭들을 습격하기 때문에 사냥의 대상이 되어 1914년 무렵에는 드물게 잔존하다가 인간을 피해 태즈메이니아 섬으로 서식지를 옮긴 후 1930년대에 마지막 생존개체가 멸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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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태즈메이니아주머니늑대 – 다음백과,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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