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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척삭동물문 > 조기어강 > 농어목 > 바리과 > 우레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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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 연안과 심해의 바위지역 |
학명 | Epinephelus septemfasciatus (Thunberg, 1793) |
국내분포 | 제주도를 포함한 남해 |
해외분포 | 일본 홋카이도 이남, 남중국해, 인도양 등 |
개요
몸길이가 90cm가량인 바닷물고기이다. 몸은 회갈색 바탕에 7개의 진한 갈색 무늬가 있다. 배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검은색이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글고 꼬리자루가 높다. 연안과 심해의 바위지역에 서식하며 새우, 게 등의 갑각류와 어류 등을 잡아먹는다. 5-9월경 연안에서 산란한다. 제주도를 포함한 남해에 서식하며 일본 홋카이도 이남, 남중국해, 인도양 등에 분포한다. 연중 잡힌다. 회, 초밥, 조림, 구이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이용하는데 맛이 좋다. 아홉돈배기, 일곱돈바리, 구문쟁이 등으로도 부른다.
형태
몸은 회갈색 바탕에 7개의 진한 갈색 무늬가 있다.
생태
새우류, 게류, 어류 등을 잡아 먹는다. 산란기는 5-9월경으로 연안에서 산란한다.
이용
회, 초밥, 조림, 구이 등에 이용되며 맛이 좋다.
해설
아홉돈배기, 일곱돈바리(부산), 구문쟁이 등으로 불리며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이용된다. 연중 포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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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국립생물자원관 김병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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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능성어 –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 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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