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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이야기 3, 시구르드와 반지의 저주레긴은 시구르드가 보통 인재가 아닌, 영웅의 재목이라는 걸 한눈에 알아봤다. 지금이야 그저 적당히 솜씨좋은 대장장이 노릇을 하고 있었지만, 그의 마음속엔 형이 가진 자신의 보물을 되찾겠다는 염원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어차피 용으로 변신한 파프니르를 상대할 수 있는 힘도, 용기도 없었던 레긴에게 뵐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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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신화, 반지의 저주와 영웅 시구르드 Sigurd알고 양아버지 레긴의 목을 쳐 죽였다. 이로써 난쟁이 안드바리의 보물을 탐냈던 세 명의 부자 흐레이드마르 노인과 레긴, 파프니르는 모두 죽었다. 시구르드는 저주의 반지를 손에 넣고, 안드바리의 보물을 모두 차지했다. 잠자는 미녀 브룬힐데 시구르드가 새들의 말을 알아듣고 자신이 구해야 할 여인을 찾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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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이야기 4, 구드룬의 복수와 니플룽족의 멸망브륀힐드가 죽었을 때, 그녀의 손가락에 끼워져 있던 안드바리의 반지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군나르 등이 시구르드의 보물을 차지할 때 그 반지에 걸린 저주도 함께 가져간 건 확실한 것 같다. 이들 역시 곧 처참한 운명을 마주하게 되기 때문이다. 남편은 물론이고 아들까지 잃은 구드룬은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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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이야기 2, 시그문트와 뵐숭 가문파프니르에게 겁을 먹고 도망쳤던 레긴이 그를 섬기고 있었다. 효르디스는 얼마 후 사내아이를 출산했고, 아이는 시구르드(Sigurd)라는 이름을 얻었다. 히얄프레크 왕은 의붓 손자인 시구르드의 양육을 대장장이 노릇을 하고 있는 레긴에게 맡겼다. 이렇게 안드바리의 반지에 담긴 저주와 뵐숭의 핏줄이 얽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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