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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의 2차 침입 발생, 현종 나주로 피란거란의 성종이 목종을 시해한 강조를 벌 주겠다며 직접 4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왔다. 강조는 행영도통사가 되어 30만 군사로 맞서 싸우다 사로잡혔다. 강조는 거란 성종으로부터 거란의 신하가 되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끝내 거절하고 죽임을 당했다. 이로써 성종이 내건 정벌의 이유는 사라졌으나 성종의 진짜 속셈...
- 시대 :
- 1010년
- 국가/대륙 :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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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 1차 침략 발생거란이 쳐들어왔다. 거란은 송나라와 다투고 있었는데, 고려가 송나라와 교류하며 거란을 멀리했기 때문이다. 거란 성종(聖宗)은 소손녕에게 80만 대군을 주어 남하하도록 했다. 거란이 지금의 황해북도 봉산군을 빼앗자 고려 조정에서는 항복하든지 서경 이북을 떼어 주자는 논의가 일어났다. 그러나 중군사 서희가 끝...
- 시대 :
- 993년
- 국가/대륙 :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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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와 거란의 화친거란의 성종(재위 982년~1031년)이 대군을 이끌고 송나라에 침입해 황하 남쪽 전주(澶州)까지 진격했다. 전주는 송나라 수도 개봉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었다. 송나라 3대 황제 진종은 어쩔 수 없이 이를 상대하러 나갔으나 이길 자신이 별로 없었다. 문신 우대 정책으로 군사력이 약화된 송나라가 거란에 승리...
- 시대 :
- 1004년
- 국가/대륙 :
-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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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 3차 침략 감행12월, 거란 장수 소배압이 10만의 정예 병력을 이끌고 쳐들어왔다. 2차 침략 때의 약속을 현종이 지키지 않은 데다 1013년에는 고려가 거란과의 국교를 끊고 송나라와 외교 관계를 다시 맺었기 때문이다. 이때 상원수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은 20만의 병력으로 거란군을 압도했다. 거란군은 1019년 정월 개경에 접근...
- 시대 :
- 1018년
- 국가/대륙 :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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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 요(遼), 契丹들어 반박하였다. 또한 송과의 교류 문제도 여진이 압록강 주변을 차지하고 있어 거란과의 교류를 방해했기 때문임을 거론하며 거란 침입의 명분에 조목조목 대응하였다. 이는 거란이 고려를 침입한 이유가 송과의 교류를 끊고 거란 자신들과의 교류로 대치하려는 의도를 서희가 간파하였기 때문이었다. 고려는 송과의...
- 시대 :
- 고려
- 유형 :
- 지명/고지명
- 분야 :
- 역사/고려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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