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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소 音素할 때에는 〈표 2〉와 같은 4계열 3단계의 체계를 가지는 것으로 기술된다. 그러나 〈표 2〉에서 중부방언의 젊은 층은 이미 단모음 /위/와 /외/를 각기 이중모음으로 발음하고 있고, 또한 /에/와 /애/의 구별을 상실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동남방언(경상도방언) 등에서는 /으/와 /어/의 대립을 상실...
- 유형 :
- 개념
- 분야 :
- 언어/언어·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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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소리본 ─本가르치기 전에 소리부터 가르치고, 자음과 모음의 다양한 결합을 통해 소리를 들려주면서 글자와 연계하여 기억하기 좋도록 연습시킬 것을 강조하였다. 이중모음은 단모음을 교수한 후에 가르치고 유열이 지은 “한글 닿소리 홀소리 입꼴 그림”이란 큰 그림을 교실에 걸어 놓고 지도하는 것이 편리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 시대 :
- 현대
- 저작자 :
- 정인승·류열
- 창작/발표시기 :
- 1947년 8월 1일
- 성격 :
- 교재, 아동교육서
- 유형 :
- 문헌
- 권수/책수 :
- 1책
- 간행/발행 :
- 정음사
- 분야 :
- 언어/언어·문자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구개음 口蓋音포함하는 점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ㅈ, ㅉ, ㅊ’은 현대국어에서 순수한 구개음이기 때문에 동일한 조음점에서 발음되는 활음(滑音)을 포함하는 이중모음 ‘ㅑ, ㅕ, ㅛ, ㅠ’와의 결합인 ‘쟈, 져, 죠, 쥬 ; 쨔, 쪄, ○, 쮸 ; 쨔, 쪄, 쬬, 쮸’ 등은 각각 짝이 되는 ‘자, 저, 조, 주 ; 쨔, 쪄, 쬬, 쮸 ; 차, 처...
- 유형 :
- 개념
- 분야 :
- 언어/언어·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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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말모음은 다르다. 서울말에서 사용되는 단모음(單母音)은 ‘ㅣ, ㅔ, ㅐ, ㅟ, ㅚ, ㅡ, ㅓ, ㅏ, ㅜ, ㅗ’ 10개이다. 이 중 ‘ㅟ, ㅚ’는 환경에 따라서는 이중모음 [wi, we]로 실현되는 경우도 있다. ‘ㅔ, ㅐ’는 어두에서만 구별되고 비어두에서는 구별되지 않는다. 단어의 의미를 구별하는 데에 자음, 모음뿐 아니라 소리...
- 시대 :
- 현대
- 유형 :
- 개념
- 분야 :
- 언어/언어·문자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