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고려의 건축
    고려의 궁궐건축과 사찰건축, 주거건축은 모두 통일신라시대의 전통을 계승하여 발전했는데, 중기에 이르러 중국 강남지방에서 발달된 목조건축의 주심포양식이 유입되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이러한 양식의 건물은 두공의 출목이 5출목이나 되는 큰 규모로 건립되었으나, 고려에서는 그 요소를 부분적으로 도입하여...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고려
  • 영암 도갑사 해탈문 靈巖 道岬寺 解脫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2중기단 위에 자연석 초석을 놓고 그 위에 약간의 배흘림이 있는 원기둥을 세웠다. 공포는 헛첨차가 사용된 주심포 형식으로 바깥에 출목(出目)이 있다. 가구(架構) 구조는 5량 형식이다. 전면과 배면의 공포 위에 대들보를 걸고 대들보 위에는 포대공을 짜서 종보를 걸었다...
    시대 :
    조선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 송광사하사당
    위에 환기구를 둔 것은 보기 드문 시설이지만, 순천과 광주 지방의 살림집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온돌방은 종이천장이고, 부엌은 연등천장이다. 공포는 주심포로 측면을 보면 평주와 고주 사이는 하방·중방·창방으로 자연스럽게 구획하고, 기둥 위에만 공포를 배치한 수법은 조선 초기의 가구수법으로 국사전과 유사...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전라남도
  •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榮州 浮石寺 無量壽殿
    살창을 달고, 측면은 벽으로 막았으며 뒷벽에는 가운데에 판문과 그 좌우로 붙박이 살창을 달았다. 공포는 기둥 위에 첨차와 살미[山彌]를 층층이 짜올린 주심포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첨차 끝부분이 쌍S자형의 곡선으로 된 것이 특징이다. 건물 내부에는 높은기둥[高柱]을 배열하고 그 사이에 불단을 만들었으며, 위쪽...
    문화재 지정 :
    국보(1962.12.20 지정)
  • 영암 도갑사 해탈문 국보 제50호, 靈巖 道岬寺 解脫門
    조선시대에 세워진 도갑사의 정문. 국보(1962.12.20 지정).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주심포 형식의 단층건물이다. 1960년 5월 해체보수 때 종도리 밑의 장여[長舌] 윗면에서 묵서명이 발견되어, 1457년 중건을 착수하여 1473년 완공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문은 가람의 정문으로 사천왕상을 문 앞에 안치하는...
    문화재 지정 :
    국보(1962.12.20 지정)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전라남도
  • 강릉 임영관 삼문 江陵 臨瀛館 三門
    오다가 1929년 강릉공립보통학교 설립으로 인해 헐리고 오늘날 객사문만이 남아 있다. 객사문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집 3문으로서 남향해 있으며 주심포 형식이다. 기단은 앞면과 옆면만 단(段)을 두어 쌓았는데 원래의 모습이 아니라 보수된 것이고, 초석은 자연석을 거칠게 다듬은 화강석으로서 비교적 둥근...
    문화재 지정 :
    국보(1962.12.20 지정)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건축물
  • 장곡사상대웅전
    기둥을 세웠다. 기둥 위에는 주두를 얹고 포작을 짜올렸으며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평방 없이 창방만 설치하고 그 가운데에 공간포를 하나씩 배치하여 주심포와 다포가 절충된 양식을 보여준다. 공포는 외일출목이며 특히 굽받침이 달린 주료와 첨차 형식은 고려시대 주심포 계통의 건물에서 보이는 고식이지만 쇠서...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충청남도
  • 영천 거조사 영산전 永川 居祖寺 靈山殿
    여러 차례 중수되었다고 한다. 낮은 기단에 자연초석을 배열하고 그 위에 건물을 세웠으며 앞면 7칸, 옆면 3칸의 직4각형 평면에 단층 홑처마 맞배지붕의 주심포(柱心包) 건물이다. 정면은 중앙칸에 판문과 살문으로 이중의 출입문을 설치했고 그외에는 앞면에 4칸, 옆면에 각각 1칸, 뒷면에 1칸 붙박이살창을 설치했다...
    문화재 지정 :
    국보(1962.12.20 지정)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경상북도
  • 마곡사영산전 보물 제800호, 麻谷寺 靈山殿
    지붕 건물이다. 기둥은 배흘림이 뚜렷하며 공포는 외2출목으로 내부에는 출목이 없어 앞면과 뒷면이 전혀 다르게 표현된 것이 특징이며, 기둥 위에만 장식한 주심포 형식이다. 내부의 살미첨차는 보머리 모양으로 처리했는데 특히 쇠서의 끝부분이 안으로 심하게 말려들어간 점은 조선 후기 목조건축 양식을 반영한 것...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신라
  • 홍성 고산사 대웅전 洪城高山寺大雄殿
    보물 제399호. 앞면 3칸, 옆면 3칸의 주심포 팔작지붕. 1963년 9월 2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산사는 신라말 도선국사가 세웠다고 전해지나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주존불로 모시는 전각으로 항상 사찰의 중심에 자리잡는다. 고산사 대웅전에는 '대광보전'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잡석기단...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화순향교 대성전 和順鄕校 大成殿
    걸쳐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기단은 높이 80㎝를 쌓아올렸고, 자연석 주초에 기둥은 둥근 민흘림이다. 두공은 1출목 3포작으로 주심포와 익공계를 절충한 형식이며, 첨차는 주심포 초기형에서 볼 수 있는 쌍S자형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기둥과 기둥 사이의 평방 위에는 태극형의 화반(花盤 : 주심도리 밑...
    시대 :
    조선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 당진 영랑사 대웅전 唐津 影浪寺 大雄殿
    걸고 그 위에 동자주(童子柱: 세로로 세운 짧은 기둥)를 세워 종보[宗樑]를 받쳤고 이 종보 상부에 파련대공(波蓮臺工)을 배치하였다. 특히, 이것에는 주심포(柱心包)집에서 나타나는 人자형 솟을대공이 첨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등천장[椽背天障]으로 꾸민 점도 주심포집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법의 하나이다...
    시대 :
    조선
    유형 :
    유적
    분야 :
    예술·체육/건축
이전페이지 없음 1 현재페이지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관련항목

멀티미디어5건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귀공포
안동 봉정사 극락전 공포
예산 수덕사 대웅전 공포
주심포, 고구려고분-
예산 수덕사 대웅전 주심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