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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도갑사 해탈문 靈巖 道岬寺 解脫門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2중기단 위에 자연석 초석을 놓고 그 위에 약간의 배흘림이 있는 원기둥을 세웠다. 공포는 헛첨차가 사용된 주심포 형식으로 바깥에 출목(出目)이 있다. 가구(架構) 구조는 5량 형식이다. 전면과 배면의 공포 위에 대들보를 걸고 대들보 위에는 포대공을 짜서 종보를 걸었다...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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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榮州 浮石寺 無量壽殿살창을 달고, 측면은 벽으로 막았으며 뒷벽에는 가운데에 판문과 그 좌우로 붙박이 살창을 달았다. 공포는 기둥 위에 첨차와 살미[山彌]를 층층이 짜올린 주심포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첨차 끝부분이 쌍S자형의 곡선으로 된 것이 특징이다. 건물 내부에는 높은기둥[高柱]을 배열하고 그 사이에 불단을 만들었으며, 위쪽...
- 문화재 지정 :
- 국보(1962.12.20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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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도갑사 해탈문 국보 제50호, 靈巖 道岬寺 解脫門조선시대에 세워진 도갑사의 정문. 국보(1962.12.20 지정).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주심포 형식의 단층건물이다. 1960년 5월 해체보수 때 종도리 밑의 장여[長舌] 윗면에서 묵서명이 발견되어, 1457년 중건을 착수하여 1473년 완공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문은 가람의 정문으로 사천왕상을 문 앞에 안치하는...
- 문화재 지정 :
- 국보(1962.12.20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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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거조사 영산전 永川 居祖寺 靈山殿여러 차례 중수되었다고 한다. 낮은 기단에 자연초석을 배열하고 그 위에 건물을 세웠으며 앞면 7칸, 옆면 3칸의 직4각형 평면에 단층 홑처마 맞배지붕의 주심포(柱心包) 건물이다. 정면은 중앙칸에 판문과 살문으로 이중의 출입문을 설치했고 그외에는 앞면에 4칸, 옆면에 각각 1칸, 뒷면에 1칸 붙박이살창을 설치했다...
- 문화재 지정 :
- 국보(1962.12.20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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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고산사 대웅전 洪城高山寺大雄殿보물 제399호. 앞면 3칸, 옆면 3칸의 주심포 팔작지붕. 1963년 9월 2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산사는 신라말 도선국사가 세웠다고 전해지나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주존불로 모시는 전각으로 항상 사찰의 중심에 자리잡는다. 고산사 대웅전에는 '대광보전'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잡석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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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향교 대성전 和順鄕校 大成殿걸쳐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기단은 높이 80㎝를 쌓아올렸고, 자연석 주초에 기둥은 둥근 민흘림이다. 두공은 1출목 3포작으로 주심포와 익공계를 절충한 형식이며, 첨차는 주심포 초기형에서 볼 수 있는 쌍S자형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기둥과 기둥 사이의 평방 위에는 태극형의 화반(花盤 : 주심도리 밑...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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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영랑사 대웅전 唐津 影浪寺 大雄殿걸고 그 위에 동자주(童子柱: 세로로 세운 짧은 기둥)를 세워 종보[宗樑]를 받쳤고 이 종보 상부에 파련대공(波蓮臺工)을 배치하였다. 특히, 이것에는 주심포(柱心包)집에서 나타나는 人자형 솟을대공이 첨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등천장[椽背天障]으로 꾸민 점도 주심포집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법의 하나이다...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