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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측막태좌목 > 제비꽃과 > 제비꽃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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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아시아 (일본,중국,대한민국) |
서식지 | 들 |
크기 | 약 10cm |
학명 | Viola mandshurica W.Becker |
꽃말 | 성실, 겸양 |
용도 | 무침용, 볶음용, 약용 등 |
요약 제비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이다. 세계적으로 400여 종이 분포하고 한국에도 30여 종이 자라고 있다. 원줄기는 없고, 잎은 땅바닥에 모여 달린다. 꽃은 4~5월에 짙은 자주색으로 핀다. 열매는 넓은 타원 모양의 삭과로 7월에 열리고 세 갈래로 벌어진다. 직사광선은 받지 않으면서도 하루 종일 햇빛이 잘 드는 양지에서 잘 자란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포함한 식물 전체를 약재로 사용한다.
개요
제비꽃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학명은 Viola mandshurica W.Becker이다. 앉은뱅이꽃, 근근채, 반지꽃, 병아리꽃, 씨름꽃, 오랑캐꽃, 외나물꽃, 자화지정, 장수꽃 등의 여러 이름으로도 불린다. 제비꽃이라는 이름은 꽃모양이 아름다워서 물찬제비와 같다는 뜻으로 붙여졌다.
형태
크기는 약 10cm이다. 제비꽃의 잎은 피침형으로 밑이 둥글거나 심장 모양이고, 끝은 뭉뚝하다. 잎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잎자루는 매우 길다. 보라색이나 짙은 자색으로 피는 꽃은 긴 꽃대 끝에 피는데, 5장의 꽃잎 중 아래쪽에 있는 꽃잎은 거를 형성한다. 뿌리줄기의 길이는 3~10mm이며 암갈색의 뿌리가 있다.
생태
제비꽃속(Viola) 식물 중 제비꽃의 번식률이 가장 좋으며, 번식은 포기나누기 또는 종자로 한다. 종자는 완숙되면 터지면서 튀어나가기 때문에 너무 익기 전에 채종하여 즉시 파종하는 것이 좋다. 추위, 습기, 건조함을 견디는 내성이 모두 약한 편이다.
특징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태독·유방염 등 부인병과 중풍·이질·설사·진통·인후염·황달·독사교상 등의 치료에 약재로 사용하며, 발육촉진제·간장기능촉진제로 쓰인다.
영양 성분
식이섬유, 사포닌, 비타민, 루틴, 페놀염 글리코사이드
조리법
봄철인 4월 중하순 쯤에 나오는 어린 잎을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쓴 맛을 제거한 다음 나물로 무쳐 먹는다. 아주 어린 잎이어서 쓴 맛이 덜할 때에는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꽃은 말려서 차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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