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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양귀비목 > 십자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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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유럽, 북아메리카 |
서식지 | 온화한 기후~서늘한 기후 |
크기 | 약 60cm ~ 90cm |
학명 | Brassica oleracea var. italica |
꽃말 | 이익, 유익 |
요약 십자화과에 속하는 양배추의 한 종류. 녹색꽃양배추라고도 한다. 줄기와 가지의 끝에 발생하는 녹색 꽃눈 부분을 식용한다.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 원산으로, 고대 이탈리아에서 식용으로 재배했으며, 18세기 이후 유럽과 미국에 전파되었다. 19세기에는 아시아에서도 재배하기 시작했다. 날로, 또는 익혀서 먹는다.
개요
녹색 꽃눈을 식용하는 십자화과의 식물. 지중해 동부와 소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이탈리아에서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재배했으며, 영국에는 1720년경, 미국에는 식민지시대에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영국에서는 컬리플라워를 브로콜리라고 한다.
형태와 특성
빨리 자라는 1년생 식물로, 가지를 치고 곧추 자라며 키가 60~90㎝인데, 중앙 축과 가지의 끝에 녹색 꽃눈이 빽빽하게 난다. 식용하는 부분은 대부분 이 녹색 꽃눈 부분으로, 날로 먹거나 요리하여 먹는다. 비타민 A, 비타민 E, 베타카로틴이 많은 녹황색 채소 가운데 하나이다. 데치는 정도로 익혀야 하며, 과하게 익힐 경우 비린내가 나며 으스러져 식감이 나빠진다.
재배법
온화한 기후에서 서늘한 기후까지 잘 자라고 씨로 번식하는데, 씨를 밭에 바로 뿌리거나 모판에 뿌렸다가 밭에 옮겨심는다. 날씨와 변종에 따라 심은 지 60~150일이면 수확할 수 있다. 맛은 양배추와 비슷하지만 약간 순하다. 싱싱한 브로콜리는 암녹색이고 단단한 꼭지와 빽빽한 꽃눈이 있다. 날것으로 또는 요리해서 먹는다. 19세기 중반 아시아에서도 재배하기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도 20세기 후반에 활발하게 재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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