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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프랑스의 현대 조각가 C. D. 브랑쿠시(1876~1957)의 작품(1937).
브랑쿠시의 고향 루마니아의 티르구지우에 세운 기념비적 조각작품이다. 30m 높이에 금속재료를 사용, 대칭적 구성과 비재현적 표현이 돋보이며 금속의 명쾌한 속성을 잘 살린 성공적 조각으로 손꼽힌다. 특히 사물의 본질을 추구한 시도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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