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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척추동물 > 조기어강 > 가자미목 > 가자미과 > 도다리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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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아시아 (중국,대한민국,대만,일본) |
서식지 | 바다 |
먹이 | 게, 새우 |
크기 | 약 30cm |
학명 | Pleuronichthys cornutus |
식성 | 육식 |
요약 가자미과에 속하는 해수어류. 원산지는 아시아로, 한반도 남해, 일본 훗카이도 남부 이남, 타이완, 중국 등 아시아 해역에 분포한다. 몸은 마름모꼴이며 회색 또는 황갈색이다. 옆구리에 작은 암갈색 반점이 나 있다. 생김새가 광어와 비슷한데 흔히 머리를 정면에 두고 봤을때 눈이 오른쪽에 몰려 있는 것은 도다리, 왼쪽에 몰려 있는 것은 광어로 구분한다.
몸이 마름모꼴이며 입은 작다. 옆줄은 앞부분에 뚜렷한 만곡부가 없다. 후두부에서 등쪽으로 향하는 옆줄 가지는 뒤쪽으로 또다른 긴 가지를 가진다. 등지느러미의 기부는 무안측에 있다. 두 눈 사이에는 골질의 돌기가 있다. 몸은 보통 회색이나 황갈색을 띠고 옆구리에는 부정형의 작은 암갈색 반점이 전면에 흩어져 있다.
눈은 오른쪽에 있는데, 눈이 없는 쪽은 흰색이다. 등지느러미에는 67~83개의 여린줄, 뒷지느러미에는 49~62개의 여린줄, 가슴지느러미에는 9~12개의 여린줄, 배지느러미에는 6개의 여린줄이 있고, 척추골은 35~37개이다. 몸길이는 300㎜ 정도 된다. 우리나라의 부산·여수·군산 연해,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남부 이남, 타이완, 중국 연해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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