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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통신사 朝鮮通信社
    1945년 9월 4일 김용채(金容彩)와 신현중에 의해 설립된 진보적 성향의 통신사.|8·15해방 직후 좌·우익 모두가 언론매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신문사·통신사를 설립했다. 이런 상황에서 조선일보의 전 도쿄[東京] 지국장이었던 김용채와 전 조선일보 기자였던 신현중 등이 김승식의 경제적 지원을 얻어 종로 ...
  • 조선통신사의 일본 여행 착잡함과 우월감의 교차, 열두 번의 사행길
    아쉬운 이별, 긴 여행 사당에 참배하고 이내 어머님께 가서 작별을 고했다. 어머님께서는 눈물을 머금고 차마 말을 잇지 못하신다. 나 역시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어 슬픔을 억제하기 어렵다. 아이들을 돌아보니, 큰아이는 미리 한강가로 나갔고, 다른 아이들은 피해 숨어서 슬피 우느라 불러도 와서 보지 않는다. 어머...
  • 통신사 (동의어 조선통신사) 通信使
    통신사조선시대 조선 국왕의 명의로 일본의 막부장군에게 보낸 공식적인 외교사절이다. 일반적으로 조선통신사라 한다. 명·조선·일본 간의 사대교린 관계에서 조선과 일본은 대등한 처지의 교린국으로서 상호간에 사절을 파견했다. 사절의 명칭은 조선측은 통신사, 일본측은 일본국왕사라 했다. 태종 때부터 통신사...
    유형 :
    제도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 조선 통신사 (관련어 조선통신사) Joseon Tongsinsa, 朝鮮..
    다른 뜻조선 통신사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는 일반적으로 개화기 이전까지 조선이 에도 막부에 파견한 대규모 사절단을 지칭하는 명칭이다. 일본의 입장에선 무로마치 시대부터 에도 시대 후기까지 조선 통신사라고 불렀을 뿐 정확한 명칭은 통신사이다. 일본 열도에 파견된 사신에게 붙은 통신사라는 명칭은 고려 시대...
    도서 위키백과
  • 통신사 (관련어 조선통신사) 通信使
    임진왜란 이후 조·일 간의 본격적인 통신사 파견이 이루어졌다. 1607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국서에 대한 회답과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간 포로들을 데리고 오기 위해 일본에 사절을 보냈는데, 이것은 일본의 정세를 직접 견문하여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었다. 조선은 1636년 대등한 외교원칙에 의해 ...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김성일 (관련어 조선통신사) 사순(士純), 金誠一
    임진왜란 2년째, 조명연합군에게 평양과 서울을 차례로 빼앗기면서 기세가 꺾인 왜군이 앞 다투어 남쪽으로 퇴각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왜군은 약속이나 한 듯 일제히 진주 방향으로 몰려들었다. 명나라와의 강화회담에도 불구하고 관백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왜장들에게 진주성 함락이라는 특명을 내렸던 것이다. 1593년...
  • 조선 장교 최천종 살인 사건
    18세기 일본에서는 왕을 보좌하여 나라를 다스리던 중직인 관백이 정권을 세습하면 가장 먼저 조선통신사 맞을 준비를 했다. 박지원은 역관 이언진의 전기 「우상전」 첫머리에서 도쿠가와 이에하루(德川家治)가 준비하는 모습을 이렇게 설명했다. (통신사 일행을 접대하기 위해) 저축을 늘리고 건물을 수리했으며, 선박...
  • 조선통신사의 행로
    도쿄에 있었으므로 통신사 일행의 목적지도 교토에서 도쿄로 변경되었다. 통신사가 통과하는 객사에서는 ‘필담창화’라는 문화교류가 성대히 벌어졌으나 조선통신사들은 문학적 재능을 뽐내는 데 급급했을 뿐, 일본의 앞선 경제를 배우려는 태도는 갖지 못하였다. 한편 통신사에 대한 화려한 접대는 일본 재정을 압박...
    시대 :
    15세기 초~19세기 말
  • 조선통신사행렬도 朝鮮通信使行列圖
    있다. 이 그림은 일본화가들의 그림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전개되는 것과는 달리 반대방향으로 이어지며 가마, 인물의 얼굴표정, 의복의 묘사, 색채감각 등이 조선시대 의궤의 반차도(班次圖)에 보이는 것과 유사하여 일본인이 그린 통신사행렬도와는 쉽게 구별된다. 의장이 좌우로 나누어 길을 인도하고 그뒤를 정사...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마지막 조선통신사가 쓰시마를 방문
    쇼군 도쿠가와 이에나리의 취임을 축하하는 조선통신사가 일본을 방문했다. 임진왜란 이후 12번째인데, 쇼군이 있는 에도(지금의 도쿄)까지 가던 전례와 달리 쓰시마에서 선물과 편지만 교환했다. 외교적으로 고립돼 있던 바쿠후는 조선과 맺는 관계가 소중했기 때문에 조선통신사 접대에 공을 들여 왔다. 그러나 서양과...
    시대 :
    1811년
    국가/대륙 :
    한국
  • 조선중앙통신사 朝鮮中央通信社
    5일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직속인 ‘북조선통신사’로 출발하여, 1948년 북한 정권수립에 맞추어 내각 직속기관으로 체계가 바뀌면서 1948년 10월 12일에 조선중앙통신사로 개칭하였다. 평양직할시 모란봉구역에 위치한 조선중앙통신사는 북한 유일의 통신사로 북한 내외의 뉴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북한의...
    시대 :
    현대
    유형 :
    단체
    분야 :
    언론·출판/방송
  • 조선통신사역사관
    通信)’이란 ‘신의를 나눈다’는 의미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한 교류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선과 일본의 평화와 선린우호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조선통신사역사관은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1811년까지 12차례 일본으로 파견된 통신사에 대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역사교육의...
    위치 :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 99 (범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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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조선통신사 역사관
조선통신사 행로
조선 통신사의 방문
조선통신사 행렬도
조선통신사 누선도
조선통신사의 행로
조선통신사 통과문
조선통신사 행렬 중 나발을 불고 있는 이들
「진도일기 조선통신사 행렬도」, 종이에 채색, 25.7×19.2cm, 일본 소장
조선통신사를 위한 상차림으로 각 번에 사전에 배포한 그림
「조선통신사 내조도」, 하네카와 도에이, 종이에 채색, 69.7×91.2cm, 1748~1750년경, 일본 고베시립박물관
조선중앙통신사(朝鮮中央通信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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