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옷단
    옷의 자락이나 끝 가장자리를 접어 넣어 붙이거나 감친 부분을 말한다.
    도서 패션큰사전 | 태그 의류
  • 만디아스 mandyas
    앞 부분은 터져 있으나 목 부분과 옷단은 막혀 있다. 주교가 입는 만디아스에는 목 부분과 옷단이 조여지는 부분에 사각천 장식이 붙어 있는 '포마타'(그리스어로 '음료'라는 뜻)로 장식되어 있다. '포타모이'(그리스어로 '강'이라는 뜻)라 불리는 붉은색·흰색의 줄무늬는 사각천에서 내려온다. '포마타'는 주교가 그의...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종교
  • 처리되어 있고 깃과 섶이 구별되어 있지 않다. 그러한 직령은 ≪삼재도회 三才圖會≫의 삼(衫)이나 중단(中單 : 안에 입는 옷)에서 볼 수 있는데, 선이 옷단에 이르는 동안 꺾임선을 허리에서 표시하고 있다. 이들은 고려시대의 포와 깃의 꺾임선에서 유사한 형태를 나타낸다. 그러나 고려말의 유제(遺制)라 할 수 있는...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생활/의생활
  • 경주 남산 입곡석 불두 慶州 南山 笠谷石 佛頭
    삼도(三道)가 뚜렷하고 큰 귀는 길게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법의(法衣 : 중이 입는 가사나 장삼 따위의 옷)는 양쪽 어깨를 덮은 통견(通肩)이며, 도드라진 옷단이 가슴 아래로 늘어져 가슴을 많이 드러내고 있다. 왼쪽 어깨 뒤로 넘어가며 삼각형 형태로 접혀진 옷단의 표현은 통일신라 불상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허리...
    유형 :
    유물
    분야 :
    예술·체육/조각
  • 화순 쌍봉사 대웅전 목조 삼존불상 和順 雙峰寺 大雄殿 木造 三尊佛像
    양 어깨를 덮은 장삼은 손목에서 긴 타원형을 그리는 소매와 왼쪽 어깨에서 대각선으로 걸친 장삼이 무릎까지 내려가 있다. 다리 사이로 늘어진 긴 옷단의 표현이 특이한 점이다. 아난존자상은 얼굴 형태, 손의 자세, 의습 표현에서 가섭존자상과 동일하지만, 얼굴은 동안(童顔)이고 머리 정수리 부분이 튀어나오지...
    시대 :
    조선 후기
    유형 :
    유물
    분야 :
    예술·체육/조각
  • 무위사극락전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보물 제1312호
    그것을 묶은 띠매듭이 규격화된 점 등에서 고려 후기 불상에 보이는 법의의 표현양식을 계승·발전시킨 조선 초기의 특징이 보인다. 불상의 왼쪽 어깨에서 옷단이 1번 말려서 동그랗게 N자형으로 변화된 주름은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상(복장기록에 의해 1466년작임이 확인됨)의 표현과 유사하다. 좌협시보살인...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전라남도
  • 선운사도솔암금동지장보살좌상
    단정하게 표현되어 있다. 신체표현은 알맞게 살이 찌고 균형이 잡혀 안정감을 주며, 오른쪽 어깨에 걸친 둥근 옷자락, 왼쪽 어깨 앞에 표현된 Ω형의 옷단 처리, 내의를 묶은 띠매듭과 승각기 치레장식 등은 장곡사 금동약사불좌상이나 문수사금동아미타불좌상과 같은 고려 후기(14세기) 불좌상의 착의법을 그대로...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전라북도
  •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벽화 康津 無爲寺 極樂殿 阿彌陀如來三尊壁畵
    결하고 있다. 법의는 통견이며 오른쪽 어깨 위에 우견편단(右肩偏袒)의 변형착의법에서 나온 반달 모양의 옷자락이 걸쳐져 있고, 왼쪽 어깨에서 늘어진 옷단이 오메가(Ω)형의 도식화된 주름을 이루고 있어 고려 후기의 불상 표현을 계승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군의의 상단이 띠로 묶여 가슴 위에 주름잡혀 있는 모습은...
    문화재 지정 :
    국보(2009.09.02 지정)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전라남도
  • 계유명삼존천불비상 癸酉銘三尊千佛碑像
    있으며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고 왼손은 가슴까지 수평으로 들어 손바닥을 위로 하고 있어 아미타수인에 가깝다. 배부분에 반복되는 옷주름 선과 대좌를 덮는 옷단이 파상으로 반복되는 모습은 매우 형식화된 조각수법을 보여준다. 양쪽 보살입상은 원형 두광을 뒤로 하고 둥근 연화대석 위에 서 있는데 목걸이는 가슴...
    문화재 지정 :
    국보(1962.12.20 지정)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통일신라
  • 양산미타암석불입상 보물 제998호, 梁山彌陀庵石佛立像
    편이다. 통견(通肩)의 법의가 어깨에서 한 번 젖혀진 것은 통일신라시대에 유행된 형식이며, 넓게 드러난 가슴에는 내의와 띠매듭을 표현했다. 가슴에서 옷단까지 신체 전면에 U자형의 옷주름이 도드라진 선으로 반복되고 있는데, 한 줄 건너 주름이 중간에서 끊기고 있으며 옷이 밀착되어 양 다리의 굴곡이 드러나고...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통일신라
  • 함양 상연대 목조 관음보살 좌상 咸陽 上蓮臺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위에 들고 있고, 왼손은 무릎 위에 올려놓았다. 보살상은 대의(大衣)로 두 어깨를 감싸고 있다. 옷을 이중으로 입었는데 오른쪽 어깨에 걸쳐진 반달 모양의 옷단은 세 단으로 겹쳐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혀 있다. 가슴에서 크게 벌어져 U자형을 그린 대의의 끝자락은 배 앞에 넣었다. 군의자락 밖으로 결가부좌한...
    시대 :
    조선 후기
    유형 :
    유물
    분야 :
    예술·체육/조각
  • 금동여래좌상 金銅如來坐像
    손가락은 매우 굵고 길다. 대좌를 잃었으나 옷자락은 대좌 밑으로 길게 드리워져 상현좌(裳懸座 : 불상의 옷주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대좌)를 이루었다. 옷단은 장식적인 몇 가닥의 옷주름으로 주름 잡혀 있다. 이와 같이, 고개 숙인 선정인의 불좌상은 뚝섬 출토 금동불좌상 같은 우리 나라 초기 불좌상에서 많이...
    시대 :
    고대/삼국
    성격 :
    불상
    유형 :
    유물
    크기 :
    높이 8.8㎝
    재질 :
    금동
    제작시기 :
    6세기 후반
    분야 :
    예술·체육/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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