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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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처리되어 있고 깃과 섶이 구별되어 있지 않다. 그러한 직령은 ≪삼재도회 三才圖會≫의 삼(衫)이나 중단(中單 : 안에 입는 옷)에서 볼 수 있는데, 선이 옷단에 이르는 동안 꺾임선을 허리에서 표시하고 있다. 이들은 고려시대의 포와 깃의 꺾임선에서 유사한 형태를 나타낸다. 그러나 고려말의 유제(遺制)라 할 수 있는...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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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입곡석 불두 慶州 南山 笠谷石 佛頭삼도(三道)가 뚜렷하고 큰 귀는 길게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법의(法衣 : 중이 입는 가사나 장삼 따위의 옷)는 양쪽 어깨를 덮은 통견(通肩)이며, 도드라진 옷단이 가슴 아래로 늘어져 가슴을 많이 드러내고 있다. 왼쪽 어깨 뒤로 넘어가며 삼각형 형태로 접혀진 옷단의 표현은 통일신라 불상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허리...
- 유형 :
- 유물
- 분야 :
- 예술·체육/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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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쌍봉사 대웅전 목조 삼존불상 和順 雙峰寺 大雄殿 木造 三尊佛像양 어깨를 덮은 장삼은 손목에서 긴 타원형을 그리는 소매와 왼쪽 어깨에서 대각선으로 걸친 장삼이 무릎까지 내려가 있다. 다리 사이로 늘어진 긴 옷단의 표현이 특이한 점이다. 아난존자상은 얼굴 형태, 손의 자세, 의습 표현에서 가섭존자상과 동일하지만, 얼굴은 동안(童顔)이고 머리 정수리 부분이 튀어나오지...
- 시대 :
- 조선 후기
- 유형 :
- 유물
- 분야 :
- 예술·체육/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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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사극락전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보물 제1312호그것을 묶은 띠매듭이 규격화된 점 등에서 고려 후기 불상에 보이는 법의의 표현양식을 계승·발전시킨 조선 초기의 특징이 보인다. 불상의 왼쪽 어깨에서 옷단이 1번 말려서 동그랗게 N자형으로 변화된 주름은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상(복장기록에 의해 1466년작임이 확인됨)의 표현과 유사하다. 좌협시보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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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도솔암금동지장보살좌상단정하게 표현되어 있다. 신체표현은 알맞게 살이 찌고 균형이 잡혀 안정감을 주며, 오른쪽 어깨에 걸친 둥근 옷자락, 왼쪽 어깨 앞에 표현된 Ω형의 옷단 처리, 내의를 묶은 띠매듭과 승각기 치레장식 등은 장곡사 금동약사불좌상이나 문수사금동아미타불좌상과 같은 고려 후기(14세기) 불좌상의 착의법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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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벽화 康津 無爲寺 極樂殿 阿彌陀如來三尊壁畵결하고 있다. 법의는 통견이며 오른쪽 어깨 위에 우견편단(右肩偏袒)의 변형착의법에서 나온 반달 모양의 옷자락이 걸쳐져 있고, 왼쪽 어깨에서 늘어진 옷단이 오메가(Ω)형의 도식화된 주름을 이루고 있어 고려 후기의 불상 표현을 계승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군의의 상단이 띠로 묶여 가슴 위에 주름잡혀 있는 모습은...
- 문화재 지정 :
- 국보(2009.09.02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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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상연대 목조 관음보살 좌상 咸陽 上蓮臺 木造 觀音菩薩 坐像부위에 들고 있고, 왼손은 무릎 위에 올려놓았다. 보살상은 대의(大衣)로 두 어깨를 감싸고 있다. 옷을 이중으로 입었는데 오른쪽 어깨에 걸쳐진 반달 모양의 옷단은 세 단으로 겹쳐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혀 있다. 가슴에서 크게 벌어져 U자형을 그린 대의의 끝자락은 배 앞에 넣었다. 군의자락 밖으로 결가부좌한...
- 시대 :
- 조선 후기
- 유형 :
- 유물
- 분야 :
- 예술·체육/조각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금동여래좌상 金銅如來坐像손가락은 매우 굵고 길다. 대좌를 잃었으나 옷자락은 대좌 밑으로 길게 드리워져 상현좌(裳懸座 : 불상의 옷주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대좌)를 이루었다. 옷단은 장식적인 몇 가닥의 옷주름으로 주름 잡혀 있다. 이와 같이, 고개 숙인 선정인의 불좌상은 뚝섬 출토 금동불좌상 같은 우리 나라 초기 불좌상에서 많이...
- 시대 :
- 고대/삼국
- 성격 :
- 불상
- 유형 :
- 유물
- 크기 :
- 높이 8.8㎝
- 재질 :
- 금동
- 제작시기 :
- 6세기 후반
- 분야 :
- 예술·체육/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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