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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금차회 愛國金
    친일 시국단체. 친일파의 아내와 딸 등이 중심이 된 단체이다. 군인 환송영, 단체에 속한 가정들을 위문하거나 조문하는 것 등을 목적으로 삼아 일본군 병원과 일본군 유가족 가정을 위문하는 등 일제의 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총독부의 조선중앙정보위원회가 사주하여 1937년 8월 20일 일제 수작자의 처와 사...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일제강점기
  • 애국금차회 愛國金釵會
    1937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단체.|내용 1937년 8월 20일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강당에서 조직되었다. 회장은 윤덕영(尹德榮)의 아내 김복완(金福緩)이며, 일제 수작자(受爵者)들의 아내와 조성근(趙性根)·박두영(朴斗榮) 등 친일 고급장교의 아내, 친일파 민원식(閔元植)의 아내요 엄비(嚴妃)의 질녀인 엄채덕(...
    시대 :
    근대
    설립 :
    1937년 8월 20일
    성격 :
    친일단체
    유형 :
    단체
    설립자 :
    김복완, 엄채덕, 김옥교
    분야 :
    역사/근대사
  • 애국금차회 愛国金釵会, 愛國金釵會
    애국금차회(愛國金釵會)는 1937년 조직된 여성 친일단체이다. 중일 전쟁 발발 직후인 1937년 8월 20일 윤덕영의 부인 김복수가 회장이 되어 결성했다. 이 단체에는 조선귀족인 민병석, 이윤용 등 구 친일 세력의 부인들과 김활란, 고황경, 송금선, 유각경 등 신교육을 받은 여성계 인사들이 참가했다. 설립 목적은 일본...
    도서 위키백과
  • 유각경 兪珏卿
    조선총독부에 포교계를 제출한 후, 193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여전회 회장을 맡아 여자기독교절제회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1937년 8월 애국금차회(愛國金𨥁會) 발기인 겸 간사로 참여했으며, 1938년 5월 ‘시국과 여성의 각오’란 주제로 열린 여성단체연합 시국강연회, 1939년 8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연맹...
    시대 :
    근대
    유형 :
    인물/근현대 인물
    분야 :
    역사/근대사
  • 김은호 양은(良殷), 金殷鎬
    있다. 2020년 현재 창립84년이 되었고, 제49회전이 열렸다. 1937년에는 '국방헌금 조달과 황군 원호'를 위해 귀족 · 관료 부인들이 주축을 이룬 여성단체 애국금차회(愛國金釵會)의 일화를 다룬 「금차봉납도(金釵奉納圖)」를 그렸다. 1941년 '화필보국(畵筆報國) · 회화봉공(繪畵奉公)'을 표방한 조선미술가협회에...
    시대 :
    현대
    유형 :
    인물/근현대 인물
    분야 :
    예술·체육/회화
  • 윤덕영 尹德榮
    差備員) 명목으로 총독부의 인가를 받은 여사군(轝士軍) 첩지를 대량으로 위조해 팔아 물의를 일으켰다. 아내인 김복완(金福緩)은 일제의 침략전쟁 지원과 국방비 헌납 등을 설립목적으로 한 애국금차회(愛國金釵會)의 회장으로 금비녀 헌납운동 등에 앞장서는 한편,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연맹 생활개선위원회 위원을...
    출생 :
    1873(고종 10), 서울
    사망 :
    1940
    국적 :
    일제강점기, 한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정치가
  • 김은호 양은, 金殷鎬
    상위 입상과 협전·선전의 동시출품에 대한 비판이 일어나 한때 선전출품을 중단했다. 1937년 선전 심사위원격인 참여작가가 된 후, 친일 여성단체인 애국금차회가 조선군사령부에 금비녀와 패물, 현금 등을 헌납하는 사건을 기념하는 〈금차봉납도〉를 그렸다. 1930년대 후반 일본의 전시파쇼체제가 강화되자 1937...
    출생 :
    1892. 6. 24, 경기 인천
    사망 :
    1979. 2. 7, 서울
    국적 :
    한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화가 , 동양화
  • 관변단체 官邊團體
    조선총독부는 내선일체론(內鮮一體論)에 따른 식민지배를 강화할 목적으로 관변단체를 조직해 지원했다.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대표적인 관변단체로는 애국금차회와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조선문인협회 등이 있다. 해방 이후로는 독재정권하에서 관변단체가 활성화되었다. 정권이 국민 통제와 권력 유지를 위한 수단...
  • 서은숙 서정순(徐貞順), 徐恩淑
    협력했다. 1936년 12월 사회교화진흥간담회에 참석했고, 1937년 1월 방송교화선전협의회 강사와 조선부인연구회 간담회에 참석했다. 1937년 7월에는 애국금차회 발기인으로 참여했고, 1938년 10월에는 비상시국민생활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1938년 11월에는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이 주최한 순회강연반 연사로 장덕수와...
    시대 :
    현대
    출생 :
    1902년 11월 28일
    사망 :
    1977년 7월 2일
    경력 :
    이화학당 이사장
    유형 :
    인물
    직업 :
    교육자
    성별 :
    분야 :
    교육/교육
  • 윤태빈 伊藤泰彬, 尹泰彬
    1월에는 조선총독부가 추진한 사회교화방송 상식강좌의 강사로 활동했다. 중일전쟁 발발 직후인 1937년 8월 침략전쟁에 참여한 일본군의 원호단체인 애국금차회(愛國金釵會) 발기인회에 참석하여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방공사상 및 국방사상을 강화하고 일본정신을 앙양시킬 목적으로 조직된 조선방공협회의 지방...
    시대 :
    근대
    출생 :
    1886년(고종 23) 9월
    사망 :
    미상
    경력 :
    조선신궁봉찬회 평의원, 충청남도국방의회연합회 상무이사, 경기도 참여관 겸 산업부장,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참사, 강원도지사, 충청북도지사, 국민총력조선연맹 평의원
    유형 :
    인물
    직업 :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성별 :
    분야 :
    역사/근대사
    본관 :
    파평(坡平)
  • 김복수
    큰어머니가 된다. 1928년 일본 정부로부터 쇼와 대례 기념장을 받았다. 일제 강점기 말기인 1937년에 전쟁 자금 지원을 위해 조선총독부가 결성한 애국금차회(愛國金釵會)의 회장을 맡았다. 이 단체는 이윤용, 민병석 등 한일 병합 조약 체결 때부터의 친일파 인사 부인들과 김활란, 고황경 등 신교육을 받은 여성...
    도서 위키백과
  • 조선부인문제연구회 朝鮮婦人問題硏究會
    참배를 강요하고 창씨개명을 강행하면서 국내의 동조적 친일세력을 조직화하여 민족적 분열책을 꾀하였다. 한국인들이 중일전쟁에 협력하는 듯이 보이게 하기 위하여 일본인들은 많은 전쟁협력 친일단체를 조직해갔는데, 여성조직화단체로 이 회를 비롯 애국부인회·국방부인회·금차회(金釵會) 등을 조직하였다. 참고문헌
    시대 :
    근대/일제강점기
    설립 :
    1930년대
    성격 :
    친일단체, 여성단체
    유형 :
    단체
    분야 :
    역사/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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