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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초 Massacio흔히 천재적인 예술가가 탄생하면 “혜성과 같이 등장했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그렇게 혜성과 같이 등장한 천재들은 젊은 나이에 요절하는 것이 무슨 정해진 운명의 장난처럼 보인다. 많은 천재가 혜성과 같이 등장해 충격과 파란을 일으키다가, 젊은 나이에 불현듯 세상을 등졌다. 조르조네(Giorgione, 1477~1510,...
- 출생 :
- 1401년
- 사망 :
- 14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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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미술에서 르네상스 미술로의 전환, 마사초 톰마소 디 세르 조반니 구이디(..최초로 원근법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린 화가로 르네상스 회화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마사초는 원근법을 사용해 그림을 그린 최초의 화가로, 비잔틴 미술에서 르네상스 미술로 나아가는 길을 닦았다고 여겨진다. 그는 실질적인 관찰을 토대로 대상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고, 원근법을 바탕으로 공간을 묘사했으며, 자연...
- 출생 :
- 1401년 12월 21일
- 사망 :
- 1428년
- 국적 :
- 이탈리아
- 대표작 :
- 〈성 삼위일체〉, 〈성 안나와 성모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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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초, 〈성모와 아기 예수〉마사초(Masaccio, 1401~1428)는 토마소(Tomasso)의 애칭인 마소(Maso)와 해당 명사를 다소 비하하는 접미어인 아치오(accio)라는 두 단어를 합성한 이름으로, ‘덜떨어진 토마소’라는 뜻이다. 당시 평민들은 제대로 된 성이 없었기에 대부분 출신 지역에 이름을 붙이거나 이런 식으로 별명을 사용하곤 했다. 마사초는 ...
- 저작자 :
- 마사초(Masaccio, 1401~1428)
- 제작시기 :
- 14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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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솔리노 다 파니칼레 또는 페셀로, 〈겸손의 마리아〉 외 (동의어 마사초)마솔리노 다 파니칼레(Masolino da Panicale, 1400~1447)는 1424년부터 1년여 동안 자신의 제자 마사초(Masaccio, 1401~1428)와 함께 브란카치 예배당 벽화 등 공동 작업을 주로 했다. 마솔리노가 중세 후기의 국제 고딕 양식에 가까운 화가였다면, 제자 마사초는 신체의 단단한 양감을 본격적으로 묘사하고 수학적으로 ...
- 제작시기 :
- 마솔리노 다 파니칼레 또는 페셀로 〈겸손의 마리아〉 1415~1420년 제작마사초와 마솔리노 다 파니칼레 〈성 안나와 성모자〉 1424~1425년 제작마사초 〈성모자〉 1426~1427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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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ccio 마사초, マサッチオMasaccio (December 21, 1401 – summer 1428), born Tommaso di Ser Giovanni di Simone, was the first great Italian painter of the Quattrocento period of the Italian Renaissance. According to Vasari, Masaccio was the best painter of his generation because of his skill at recreating lifelike figures ...출처 영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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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 필리포 리피 리피, Fra Filippo Lippi개요 그의 작품은 마사초의 영향(예를 들면 1437년의 〈성모와 아기 예수 Madonna and Child〉과 프라 안젤리코의 영향(예를 들면 1445년경의 〈성모 대관식 Coronation of the Virgin〉)을 보여주지만, 그가 이룩한 표현의 명쾌함은 다른 화가들과는 뚜렷이 구별되는 독특한 것이었다. 인습에 얽매이지 않은 그의 생애...
- 출생 :
- 1406경, 이탈리아 피렌체
- 사망 :
- 1469. 10. 8/10, 교황령 스폴레토
- 국적 :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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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대 마이너리그 예술가 Artisti Minori마조리(Maggiori), 즉 대가(大家)로 대접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시대와 장소를 잘못 택해서 태어나 건축의 브루넬레스코, 조각의 도나텔로, 그리고 회화의 마사초라는 그늘에 가린 재수가 없는 예술가들이다. 물론 여기서 선택된 ‘아르티스티 미노리’ 10명에도 들지 못한 더 억울한 예술가도 많다. 사실 이들도 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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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제1기아닌 공화정으로 통치되던 피렌체를 사모했던 것이다. 미켈란젤로의 본명은 조금 길다(Michelangelo di Lodovico Buonarroti Simoni). 다른 화가들이 마사초나 보티첼리 등으로 짧게 불린 반면 미켈란젤로는 항상 자기 이름을 ‘조각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라고 표기했다. 그것은 자신이 귀족 가문 출신이라는 것을...
- 시행일 :
- 1475 ~ 14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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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피렌체비아 트레첸토는 회화, 조각, 건축이라는 조형예술의 3대 장르가 세분화되어 발전하는 비아 콰트로첸토의 천재를 만나게 된다. 각각 순서대로 회화의 마사초, 조각의 도나텔로, 그리고 건축의 브루넬레스코다. 이들 피렌체 거장 셋이 서로 친구로 지내면서, 때로 경쟁하고 때로 협력하면서, 본격적으로 피렌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