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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웅본풀이 군농본풀이, 軍雄本풀이「군웅본풀이」는 제주도 굿에서 일월조상의 근본이라고 하는 '군웅'을 청하거나 놀릴 때 부르는 무가이다. 석살림 등의 제차에서 조상본풀이를 구연하기 전에 부른다. 대부분은 군웅의 직능과 계보를 구연하는 데 그치는데, 일제 강점기에 박봉춘 심방이 구연했다고 하는 「군농본푸리」는 「거타지 설화」, 「작제건 설화」 등...
- 유형 :
- 작품/문학
- 분야 :
- 문학/구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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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무가 무속신화, 敍事巫歌는 중국 소설 「서유기」 중 당태종 회생담에서, 함경도의 「문굿」과 제주도의 「세경본풀이」는 중국의 「축영대(祝英臺) 설화」에서, 제주도의 「군웅본풀이」는 「작제건(作帝建) 설화」에서 그 소재를 취하고 있다. 서사무가는 자료에 따라 소재 원천이 다르게 추적되듯이 각개 작품의 내용 또한, 설화와 마찬가지...
- 유형 :
- 개념
- 분야 :
- 문학/구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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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한 구슬 설화 神妙한 구슬 說話싸움에 개입하여 신비한 주보를 얻고 아내를 얻는 이야기 유형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추정된다. 대표적인 예로 〈거타지(居陁知)〉 〈작제건(作帝建)〉 〈군웅본풀이〉 등을 들 수 있다. 〈구슬이 변한 여자〉 유형은 단순하지 않다. 구슬이 여성으로 화하여 총각과 그 색시와 함께 살았다. 색시가 구슬색시를 데려가자...
- 유형 :
- 작품
- 분야 :
- 문학/구비문학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빈대절터설화 ─說話데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추론은 〈거타지설화(居陁知說話)〉, 〈작제건설화(作帝建說話)〉, 〈도조설화(度祖說話)〉, 그리고 제주도에 전승된 〈군웅본풀이〉와 관련이 깊다. 이들 이야기의 근저에는 용과 중, 용과 용 등의 싸움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거타지와 작제건은 용과 중의 싸움에 끼어들어 용을 돕고 중을...
- 시대 :
- 고대/삼국
- 성격 :
- 설화
- 유형 :
- 작품
- 분야 :
- 문학/구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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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당의 무신도 國師堂의 巫神圖내리는 데에도 정확한 신통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믿어졌다고 한다. 별상님 가로 57㎝, 세로 101㎝. 비단 바탕에 채색. 칼을 짚고 앉아 있는 무장상이다. 군웅대신 또는 최영장군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별상의 신격은 무당들도 분명히 알지 못한다. 그러나 제주도의 무가 삼신본풀이 속에 ‘대별상 큰마누라’와 ‘홍진국...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물
- 분야 :
- 종교·철학/민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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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 탈춤이 된 고소설유형인 ‘군웅’들에게 신나게 놀아 보자는 내용을 근간으로 한다. 잠시 그 내용을 들여다보자. 오늘 오늘 오늘은 오늘이라/ 날도 좋아 오널이라 도 좋아 오널이요/ 내일 양석 어제 오널 성더레 예와 내 지요/ 루 산도 쉬고 넘자 구름산도 쉬고 넘저 앞마당에 남당 놀고/ 뒷마당에 여당이 논다 월매 춘향이는/ 이도령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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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조상 日月祖上군웅·군웅일월 등 여러 가지 명칭으로 부른다. 조상이라 하면 조부모·증조부모 등 대대의 혈연조상을 일컬음은 어디서나 같은데, 제주도에서는 같은 ‘조상’이라는 말로 부르면서도 혈연조상으로서의 조상과 집안의 수호신으로서의 조상을 개념적으로 구별한다. 이 두 조상의 혼란을 피할 필요가 있을 때는 집안의...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종교·철학/민간신앙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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