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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진평왕서 上眞平王書
    다음과 같다. "옛날의 임금은 반드시 하루에도 만 가지 정사를 보살피되 심사원려(深思遠廬)하고, 좌우에 있는 정사(正士)들의 직간(直諫)을 받아들이면서, 감히 편안하고 방심하지 않고 부지런한 까닭에 덕정(德政)이 순미(純美)하여 국가를 보전할 수 있었다. 지금 왕은 날마다 매와 개를 놓아 꿩과 토끼들을 쫓아 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통일신라
  • 유정현 여명(汝明), 柳廷顯
    검소, 근면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이치를 따지고, 옳은 일을 주장할 때에는 조금도 꺼리지 않았다고 한다. 태종이 양녕대군의 세자위를 폐할 때 누구도 감히 말을 꺼내지 못하였으나, 먼저 현명한 이를 세자로 책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는 사실에서 유정현의 성품을 짐작할 수 있다. 참고문헌
    시대 :
    조선
    출생 :
    1355년(공민왕 4)
    사망 :
    1426년(세종 8)
    경력 :
    참찬의정부사(參贊議政府事), 병조판서, 찬성사, 영의정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대마도 정벌
    직업 :
    문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문화(文化: 지금의 황해도 신천)
  • 아라크네 Arachne
    리디아의 콜로폰에 살았던 염색공 이드몬의 딸이다. 베 짜는 기술이 뛰어났던 아라크네는 감히 아테나에게 도전했다. 내기에서 아테나는 존엄한 신들을 묘사한 태피스트리를 짰지만 아라크네는 신들의 애정행각을 묘사한 태피스트리를 짰다. 아라크네의 완성된 작품을 본 아테나가 격노하여 그것을 갈기갈기 찢어버리자...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신화/전설 , 종교
  • 신문고의 설치와 태종우
    있다. 또한 사찰의 승려들이 부패하였음을 개탄하여 무위도식하는 여러 승려들을 환속시켰으며, 흉년에는 술을 빚지 말라 하고 자신이 술을 끊었으므로 감히 범하는 자가 없었다고 한다. 그는 재위 18년 만에 세종에게 전위하고, 상왕 3년째인 춘추 56세에 승하하였다. 그가 승하할 때, 날이 몹시 가물어서 백성들이...
  • 권덕린 군서(君瑞), 權德麟
    벽서사건(良才驛壁書事件)에 연루되어 강계로 유배된 이언적이 1553년 그곳에서 죽었는데, 스승의 영구(靈柩)를 중로에서 맞이하여 돌아왔다. 그리고 누구도 감히 이언적의 전사(奠祀: 제물을 올려 제사를 지냄)를 주장하지 못하였는데도 죽음을 무릅쓰고 홀로 창의(倡議)하여 옥산서원(玉山書院)을 세워 제향하였다...
    시대 :
    조선
    출생 :
    1529년(중종 24)
    사망 :
    1573년(선조 6)
    경력 :
    좌랑, 합천군수
    유형 :
    인물
    직업 :
    문신
    대표작 :
    구봉유집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안동(安東)
  • 은장도 천 년이 넘은 은장도 기술,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다, 銀粧刀
    刀) 200자루〔柄〕, 석장도(錫粧刀) 400파(把)는 전혀 수량을 채울 방도가 없습니다. 이 뒤에 또 무슨 변괴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감히 아룁니다"라는 기록이 보입니다. 은장도는 중국에 사절단으로 가는 사행원들이 일종의 국경 검문소인 책문(柵門)에서 통관절차를 집행하는 봉성장군(鳳城將軍...
  • 예덕선생전 穢德先生傳
    불결하지만 그 방법은 지극히 향기로우며, 엄행수가 처한 곳은 더러우나 의를 지킴은 꿋꿋하니 엄행수를 보고 부끄러워하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되랴. 이에 감히 엄행수를 예덕선생이라 부른다는 것이다. 의의와 평가 박지원은 엄행수에게서 생활철학을 배운다는 선귤자의 입을 통하여 비천한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시대 :
    조선
    저작자 :
    박지원
    창작/발표시기 :
    조선 정조 연간
    성격 :
    한문소설
    유형 :
    작품
    분야 :
    문학/한문학
  • 마오쩌둥과 문화대혁명
    범위를 넘어서서, 당내의 관료적 부패를 일거에 척결하기 위한 보다 과감한 새로운 정책으로서 마오가 앞장서서 주창한 것이었다. 이것은 또한 마오의 권위에 감히 도전했던 지도층 내의 인사들을 제거하기 위한 의도적인 운동이기도 했다. 이로 인해 제거된 인물들 중에는 류사오치도 있었는데 그는 변변한 치료도 받지...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정치가
  • 유극량 중무(仲武), 劉克良
    대장 신할과, 마침 1,000명의 군졸을 이끌고 그 곳에 달려온 도순찰사 한응인(韓應寅) 등과 함께 임진강을 방어하였다. 이때 임진강 남안에 이른 적병이 감히 강을 건너지 못하자, 대장 신할이 강을 건너 적을 공격하자고 하였다. 그러자 “적이 우리 군사를 유인하고 있으니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5, 6일간 우리 군사...
    시대 :
    조선
    출생 :
    미상
    사망 :
    1592년(선조 25)
    경력 :
    전라좌수사, 조방장(助防將), 병조참판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임진왜란
    직업 :
    무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연안(延安)
  • 최제우 동학 창시
    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내세워 동양의 전통 사상들과 선을 긋고 있다. 동학의 한울님은 가톨릭의 하느님처럼 감히 다가갈 수 없는 절대자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우주의 원리이다. 따라서 동학은 인간의 주체성을 강조하며 지상이 곧 천국이 될 수 있다고 주장...
    시대 :
    1860년
    국가/대륙 :
    한국
  • 존함과 휘 尊銜과 諱
    이 술잔을 받는 사람도 역시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높은, 어른이라는 의미가 나왔다. 함(銜) - 원래 행군 중 입에 무는 재갈을 말하는 것으로, 감히 입을 열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도 높은 분의 이름이라서 입 밖으로 낼 수 없이 머금고만 있어야 할 존귀한 이름이라는 뜻이다. 휘(諱) - 꺼리거나...
  • 권철 경유(景由), 權轍
    1567년(선조 즉위년)에는 좌의정, 1571년에는 영의정에 올랐다. 작은 관직에 있을 때부터 몸가짐이 신중하여 일찍부터 재상의 중망(衆望)이 있었다고 하며, 비록 출중한 재기는 없었으나 청신하게 법을 지켜 감히 허물하지 못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복상(福相)이라고 칭송하였다. 시호는 강정(康定)이다. 참고문헌
    시대 :
    조선
    출생 :
    1503년(연산군 9)
    사망 :
    1578년(선조 11)
    경력 :
    영의정
    유형 :
    인물
    직업 :
    문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안동(安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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