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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청원사 대웅전 安城 淸源寺 大雄殿지붕은 맞배지붕 형식이며 전면은 겹처마이고 후면은 홑처마이다. 허튼층으로 쌓은 자연석 기단 위에 덤벙주초를 놓고 기둥을 세웠는데, 전면기둥은 약한 배흘림 원주이나 후면 기둥은 흘림이 거의 없는 원주와 팔각주를 병용하였다. 기둥머리는 평방(平枋) 폭에 맞추어 편수깎기하고 그 위에 다포계(多包系) 공포를...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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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사 설선당 長谷寺 說禪堂설치해두었다. 기단은 자연석 허튼층쌓기로 만들고 자연석 덤벙주초로 초석(礎石)을 삼았다. 기둥은 모두 원주를 썼으나 모양은 조금씩 다르다. 즉 약한 배흘림이 있는 기둥, 상하 폭이 같은 민흘림 기둥, 자연스럽게 휘어진 기둥이 혼용되었다. ‘說禪堂’ 편액이 걸린 중정 전면부와 남서부는 건축의 양식과 기법이...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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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팔상전 雙磎寺 捌相殿짝 많은 네 짝의 분합문을 달았다. 공포 배열은 기둥 간격과 상관없이 어간과 협간 모두 2구씩의 공간포를 배치하여 어간 포벽(包壁)의 간격이 넓다. 기둥은 배흘림이 미약하고 귀솟음도 뚜렷하지 않다. 처마는 장연(長椽)보다 부연(浮椽)을 길게 내밀었으나 전체적으로 건물 높이에 비해 처마내밀기가 적은 편이다...
- 시대 :
- 고려 후기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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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산 가루사 觀音山 가루寺있지 않아 정확한 내력을 파악하기 어렵다. 일제강점기 31본산 시대에는 귀주사(歸州寺)의 말사였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과 산신각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대웅전은 이 사찰의 주불전(主佛殿)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단층 팔작집인데 기둥에는 약한 배흘림이 있으며 포는 다포계 형식이다. 참고문헌
- 유형 :
- 유적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청주 보살사 극락보전 淸州 菩薩寺 極樂寶殿작은 자연석으로 하부를 만들고, 기단 상단은 장대석을 한 단 놓아 마감을 하였다. 초석은 자연석 덤벙주초에 2단의 원형주좌가 새겨진 것을 사용하였고, 기둥은 배흘림 있는 원주(圓柱)이다. 초석에 이와같이 고막이[庫幕]가 있는 2단의 주좌(柱坐)가 새겨진 것으로 보아 이 건물의 초창은 통일신라시대가 아닌가 추측...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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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 용화당 大興寺 龍華堂외벌대 죽담으로 되어 있으며, 주초는 자연석 주초이다. 그 위에 두리기둥을 세웠으나 좌측에서 6번째 기둥만이 네모기둥으로 되어 있으며, 두리기둥에는 배흘림을 두었다. 전면 처마도리는 각을 죽인 납도리인데 받침장여를 대고 덧장여로 받쳤으며, 소로[小累]를 끼워 창방을 보냈다. 종도리도 역시 각을 죽인 납도리...
- 시대 :
- 조선 후기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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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 낙남헌 水原行宮洛南軒구름 모양을 조각하였고 삼태극(三太極)을 새긴 돌을 붙여놓았다. 기단 위에는 50㎝ 높이로 주춧돌을 놓고 모두 둥근 기둥을 세웠다. 전면 기둥에는 약간의 배흘림이 보이며 그 위에 창방을 두르고 쇠서[牛舌]를 갖춘 2익공을 짜맞추었다. 창방 위에는 평범한 풀무늬새긴 화반(花盤)·운공(雲工) 등을 배열하였다. 가구...
- 시대 :
- 조선 후기
- 건립시기 :
- 1794년(정조 18)
- 성격 :
- 궁궐건물
- 유형 :
- 유적
- 면적 :
- 정면 5칸, 측면 3칸
- 소재지 :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248-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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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불회사 원진국사 부도 羅州 佛會寺 圓眞國師 浮屠배가 부른 고복형이면서 역시 원형이며 별다른 조식은 없다. 상대석의 앙련은 원형이며 역시 간략화된 음각 8엽을 새겨 위의 탑신을 받고 있다. 탑신부는 배흘림기법이 보이는 팔각이다. 탑신 앞면에는 “圓眞國師通照之塔(원진국사통조지탑)”이라는 해서체의 당호가 새겨져 있고, 탑신 하측에는 “延祐四年丁巳五月...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홍성 고산사 대웅전 洪城高山寺大雄殿전각으로 항상 사찰의 중심에 자리잡는다. 고산사 대웅전에는 '대광보전'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잡석기단 위에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석 주춧돌을 놓고 배흘림 기둥을 세워 가구(架構)를 조립했다. 건물 전면에는 창문을 달았고 바닥은 마루로 처리했다.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의 우물천장과 천장과 서까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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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장곡사 상 대웅전 靑陽 長谷寺 上 大雄殿寺域)이 변화하여 지금은 위아래 2곳으로 나뉘어져 있다. 건물은 약간 높은 기단(基壇) 위에 자리하고 있다. 둥근 자연석 주춧돌 위에 가운데부분이 볼록한 배흘림 기둥을 세운 뒤 주심포(柱心包)계 양식으로 가구(架構)를 결구(結構)하였다. 곧 기둥 위에 대접받침처럼 생긴 주두(柱頭)를 놓고서 그 위로 포작(包作)을...
- 시대 :
- 고려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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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사 극락전 身安寺 極樂殿두었으며, 기단은 사괴석(四塊石) 모쌓기를 약 4자 높이로 만들었는데, 1935년 보수하면서 이렇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초석은 덤벙주초를 쓰고 기둥은 약한 배흘림이 있는 두리기둥이다. 기둥 머리에는 창방(昌枋)과 평방(平枋)을 걸치고, 공포를 얹은 전형적인 다포식 공포를 짜올렸다. 공포는 내사출목, 외삼출목으로...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