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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악집 南萼集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면서 그 나름대로 평론한 것인데, 노장학(老莊學)과 불교를 배척한 그의 사상이 나타나 있다. 「고문상서변(古文尙書辨)」은 『상서』의 고문에 대한 변론으로, 구양수(歐陽修)가 고문을 위서(僞書)라고 한 것은 큰 실책이라고 지적하고, 문체로 보아 금문(今文)보다 고문이 확실성 있음을 주장...
    시대 :
    조선
    저작자 :
    성진교
    창작/발표시기 :
    1935년
    성격 :
    시문집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4권 2책
    간행/발행 :
    성수용
    분야 :
    종교·철학/유교
    소장/전승 :
    국립중앙도서관
  • 월계유집 月溪遺集
    흉년이 든 경상도 지방의 상황을 두루 돌아보고 백성들의 구제 방책을 논한 글이다. 논 중 「구양수이계사비성인서론(歐陽脩以繫辭非聖人書論)」은 송나라 구양수가 “『주역』의 계사편(繫辭篇)은 공자가 지은 글이 아니다.”라고 한 말을 반박하여 공자의 작품이 명백함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부의 「감추부...
    시대 :
    조선
    유형 :
    문헌
    분야 :
    종교·철학/유교
  • 농암잡지 農岩雜識
    고문파(古文派) 문장가로서, 탁월한 시문비평가로서의 그의 안목을 후세 사람들로 하여금 재인식하게 하는 좋은 자료이다. 한유(韓愈)·유종원(柳宗元)·구양수(歐陽脩)·소식(蘇軾)·황정견(黃庭堅)·왕세정(王世貞)·모곤(茅坤)·전겸익(錢謙益) 등 중국의 당·송·명·청나라의 시문 대가들로부터 이규보(李奎報...
    시대 :
    조선
    저작자 :
    김창협
    창작/발표시기 :
    1710년(숙종 36)
    성격 :
    평론서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4권
    간행/발행 :
    김창흡
    분야 :
    문학/한문학
    소장/전승 :
    봉정사
  • 소학동자문 小學童子問
    개설 『소학동자문(小學童子問)』은 소학의 요점을 가상의 동자가 묻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의 형식으로 표현한 저서로, 구양수(歐陽修)가 『주역』 동자를 자칭하여 주역의 요점을 묻고 보광(輔廣)이 『시전(詩傳)』동자를 자칭하여 시전의 요점을 물은 것을 모방하여 기술하였다. 편찬/발간 경위 이 책은 서문과...
    시대 :
    조선후기
    저작자 :
    미상
    창작/발표시기 :
    17세기 이후
    성격 :
    문답서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1책(52장)
    분야 :
    종교·철학/유교
    소장/전승 :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 필원잡기 筆苑雜記
    번역본을 내었다. 구성 및 내용 이 책은 2권 1책으로 구성되었으며 권 1은 96화, 권 2는 77화로 총 173화가 실려 있다. 서거정의 조카 서팽소는 이 책이 구양수의 『귀전록(歸田錄)』을 모범으로 삼으면서 국로(國老)의 한담(閑談)과 동헌(東軒)의 잡록을 취하여 만들었으며, 사관이 기록해 주지 않은 조야(朝野)의 한담...
    시대 :
    조선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문학/한문학
  • 용암집 龍巖集
    대학』·『논어』 등의 경전 가운데 의심스러운 곳을 골라 질의한 몇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잡저에는 송나라 구양수(歐陽脩)가 간사한 사람이 군덕(君德)과 사회에 끼치는 피해가 큰 것을 파리에 비유하여 지은 「증창승부(憎蒼蠅賦)」를 비판한 「반증승설(反憎蠅說)」이 있다. 그...
    시대 :
    조선
    저작자 :
    송용재
    창작/발표시기 :
    1939년
    성격 :
    시문집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12권 6책
    간행/발행 :
    송진억, 송진만
    분야 :
    종교·철학/유교
    소장/전승 :
    국립중앙도서관, 규장각 도서
  • 절첩장 경섭장(經摺裝), 折帖裝
    일엽씩 뒤집어보며 펴서 옮겨 권말에 이르러 곧 합치면 한 권이 된다.”라고 설명한 선풍엽이 바로 절첩장의 모양과 같은 점에서 입증된다. 절첩장은 송나라 구양수(歐陽脩)의 ≪귀전록 歸田錄≫ 권2에 의하면 당나라에서 비롯하여 퍼졌다. 이 장정이 보급되어 오래 사용됨에 따라 접은 부분이 파손되어 흩어지는 폐단이...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언론·출판/출판
  • 세가 世家
    그런데 사마천 이후의 기전체 사서 가운데 양(梁) 무제의 칙명에 따라 만들어진 『통사(通史)』가 삼국을 서술하면서 촉(蜀)과 오(吳)를 세가로 한 것과, 구양수(歐陽修)가 편찬한 『신오대사(新五代史)』에서 십국(十國)을 세가로 한 이외에는 모두 열전에 합하여 편찬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구삼국사(舊三國史...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 석정집 石亭集
    상세히 천명하고 있다. 잡저는 「방망계문(方望溪文)」·「구양육일문(歐陽六一文)」·「소동파문(蘇東坡文)」·「한창려문(韓昌黎文)」 등 방도(方苞)·구양수(歐陽修)·소식(蘇軾)·한유(韓愈)의 글을 읽고 그 문장의 수(首)·미(尾)·체간(體幹)·근골(筋骨)·정신(精神)·기력(氣力)·혈맥(血脈) 등을 평론한 글들과...
    시대 :
    근대
    저작자 :
    이정직
    창작/발표시기 :
    1926년
    성격 :
    시문집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7권 3책
    간행/발행 :
    이유면(편집), 송기면(간행)
    분야 :
    종교·철학/유교
    소장/전승 :
    국립중앙도서관
  • 붕당의 형성
    되었다. 16세기 중엽 이후 정권을 장악한 사림세력은 학파, 지역별, 인척관계 등에 의해 점차 나뉘기 시작했다. 조선의 주자학자들은 과거 송나라의 구양수, 주희 등이 내세운 붕당론에 근거하여 조선의 붕당정치를 발전시켜 나갔다. 조선의 붕당은 서인과 동인의 대립이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선조 8년인 1575년...
    시대 :
    16세기 중엽
  • 방곡집 芳谷集
    절로 솟아 나왔기 때문에 마치 풀벌레가 그의 계절을 만나면 저절로 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자연스러운 한 면모라고 생각하였다. 또 한유(韓愈)와 구양수(歐陽脩)의 논조를 빌려 ‘시궁이후공(詩窮而後工)’의 주장을 재해석하여 사람이 궁하여 시가 나오는 것이지 시가 사람을 궁하게 하는 것이 아님을 주장...
    시대 :
    조선
    저작자 :
    정행석
    창작/발표시기 :
    1683년(숙종 9)
    성격 :
    시문집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5권 3책
    간행/발행 :
    정행석(편집), 정능해(간행)
    분야 :
    문학/한문학
    소장/전승 :
    장서각 도서
  • 을해당론 乙亥黨論
    일자, 이이(李珥)가 주동이 되어 정쟁의 주요 발단이 된 김효원(金孝元)과 심의겸(沈義謙)을 지방관으로 파견한 사건이다. 당론의 이론적 근거는 중국 송대 구양수(歐陽脩)의 『붕당론(朋黨論)』에 두고 있으나 발생 계기는 반드시 같지 않다. 다만, 송대와 조선시대는 시대적으로 차이가 있으나 사회적 동질성을 지니고...
    시대 :
    조선
    발생 :
    1575년(선조 8)
    유형 :
    사건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관련 인물/단체 :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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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수
구양수(Ouyang Hs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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