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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전회담 休戰會談
    금지를 주장한 반면, 북한측은 내정간섭이라는 이유로 거절했다. 전쟁포로 처리문제는 최대의 쟁점이었는데 공산측은 제네바 협정 제118조에 따른 '전원 자동송환'을 주장한 반면, UN측은 개인권리 불가침을 내세워 '개별 자원송환'을 주장했다. 협상의제에 대한 마찰로 휴전회담이 지연되면서 전쟁은 더욱 소모적이고...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한국사 , 현대
  • 오무라입국자수용소 오무라 입국관리센터, 大村入國者收容所
    전쟁 발발 이후 한반도에서 정치적·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수많은 한인들이 일본으로 밀항했다가 체포되어 오무라 수용소에 구금되었다. 이들의 구금과 강제송환을 둘러싸고 일본정부, 한국정부, 재일한인단체 사이의 갈등이 빚어졌다. 특히 1952년 5월 일본 법무성이 한인 410명을 부산으로 강제송환 조치했는데 한국...
    시대 :
    현대
    성격 :
    수용소
    유형 :
    지명
    면적 :
    4층
    소재지 :
    일본 나가사키현(長崎縣) 오무라시(大村市) 古賀島町 644-3.
    분야 :
    정치·법제/외교
  • 실수로 발견한 신대륙,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Christopher Columbus
    기대는 실망과 불만으로 바뀌고 금광 채굴에 징발됐던 원주민들도 반란을 일으켰다. 콜럼버스는 황금과 향신료 대신 반란을 일으킨 원주민들을 노예로 본국에 송환했으나 이사벨 여왕의 분노만 사고 말았다. 이같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1498년에 세 번째 항해에 나섰다. 그러나 역시 향료 제도를 찾는데 실패...
    출생 :
    1451년
    사망 :
    1506년
    국적 :
    이탈리아
  • 포로의 대우 treatment of prisoner of war
    못한다(제17조). 한편 1949년 조약은 교전국가는 전쟁 개시 직후에 반드시 포로정보국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주업무는 포로의 수용·이동·석방·송환·도주·입원·사망 등에 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관한 공공기관이나 사설기관으로부터의 문의에 응답하며, 송환·석방·도주·사망한 포로의 유품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 안용복 安龍福
    여지가 없으므로 울릉도는 일본의 영토가 아니라 조선의 영토라는 서계(書契)를 만들어 주면서 태수에게 안용복 일행을 나가사키(長碕)를 통해 조선으로 송환토록 했다. 그로 인해 안용복과 박어둔을 인계받은 쓰시마번에서는 울릉도의 어로권 상실을 막기 위해 조선의 울릉도 영유권을 인정한 막부의 서계를 빼앗고...
  • 김유 金庾
    절개를 지켜 이에 따르지 않았다. 그리하여 귀국 후 밀직부사(密直副使)에 오르고, 추성익조공신호(推誠翊祚功臣號)를 받았다. 1365년 원나라에 덕흥군을 송환해 줄 것을 청하려고 하였으나, 원제(元帝)가 이미 본국으로 송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와서 동지밀직사사(同知密直司事)가 되었다. 1366년...
    시대 :
    고려
    출생 :
    미상
    사망 :
    1386년(우왕 12)
    경력 :
    강릉도병마사, 판개성부사, 문하찬성사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덕흥군의난, 흥왕사의 난, 목호의 난
    직업 :
    무신
    성별 :
    분야 :
    역사/고려시대사
    본관 :
    김해(金海)
  • 임신약조 壬申約條
    등의 이유로 실리적인 강화론에 따라 화해를 허용하게 되었다. 조선은 강화의 조건으로, 첫째 삼포왜란의 수괴자를 참수해 헌납할 것, 둘째 우리측 포로를 송환할 것, 셋째 모리치카〔盛親〕가 직접 와서 사죄할 것 등을 강화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이들 조건 중 포로 송환은 임신약조 후에 실행되었으나, 모리치...
    시대 :
    조선
    유형 :
    사건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Christopher Columbus
    바뀌었다. 게다가 금광채굴에 징발되었던 원주민의 반란도 만성화되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황금과 향료 대신 반란을 일으킨 원주민들을 노예로 본국에 송환했으나(1495) 이사벨 여왕의 분노만 사고 말았다. 이같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3번째 항해(1498. 5. 30 출발)에 나서 향료가 나는 섬을 찾기 위해...
    시대 :
    15세기
    출생 :
    1451년 8월 26일, 이탈리아 제노바
    사망 :
    1506년 5월 21일, 스페인 바야돌리드
    국적 :
    이탈리아, 스페인
    직업 :
    탐험가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외국인물 , 세계사
  • 김옥균 조선 말기의 정치가·개화운동가
    3월까지 10년간에 걸친 망명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다시 집권한 민씨정권은 이들을 대역죄인으로 규정하고 자객을 보내는 한편, 일본정부에 이들을 체포하여 송환할 것을 요구했다. 일본정부는 만국공법(萬國公法)상 망명한 정치범을 송환할 수 없다는 이유를 내세워 조선정부의 요구를 거절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출생 :
    1851(철종 2)
    사망 :
    1894(고종31)
    국적 :
    한말, 한국
    종교 :
    유교(성리학)
    본관 :
    안동(安東)
    자 :
    백온(伯溫)
    호 :
    고균(古筠), 고우(古愚)
  • 실향민 失鄕民
    내용 실향민이란 말은 좁은 의미로는 6 · 25전쟁 때 남한에 거주하다가 북한으로 강제납치된 뒤 휴전협상에서 그 송환문제가 논의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즉, 1953년 7월 27일 조인된 휴전협정에는, ① 6 · 25전쟁으로 남북한에서 월경한 자로서 귀향을 원하는 자의 송환을 도우며, ② 외국인 사민(私民)의 귀향을 허용...
    시대 :
    근대
    유형 :
    개념
    분야 :
    사회/사회구조
  • 베트남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즉 보트 피플(boat people)이 급격하게 늘어나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1979년에는 매달 7만 명이라는 엄청난 수에 이르렀으나, 인접국의 상륙거부, 강제송환, 조난과 표류, 기아와 해적의 피해 등으로 극심한 참상을 겪었다. 1979년 6월 유엔난민문제고등판무관(UNHER)은 베트남 정부와 해상탈출 난민의 부작용을 막기...
    시대 :
    현대
    유형 :
    지명/국가
    분야 :
    정치·법제/외교
  • 푸에블로호납치사건 ─號拉致事件
    3″, 북위 39°25′공해상에서 납북되었다고 지적, “미국은 국제법상 배상을 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승선원 전원과 푸에블로호의 즉각 송환을 요구하였다. 이에 북한측 박중국(朴重國)은 납북 지점은 동경 127°46′, 북위 39°17′으로 자기네 영역을 침범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즉시 소련...
    시대 :
    현대
    발생 :
    1968년 1월 23일
    성격 :
    납북사건
    유형 :
    사건
    분야 :
    정치·법제/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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