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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시대, 소하와 조참들은 혜제는 더욱 의아한 생각이 들어 직접 조참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조참은 당황하면서 “폐하에게 여쭐 말씀이 있습니다. 폐하께서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선제와 폐하를 비교할 때 누가 더 영명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짐이 어찌 감히 선제를 따르겠소.” “그러면 폐하께서 신과 소하를 비교할 때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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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시대, 왕망의 찬탈황룡(黃龍) 원년(기원전 49) 선제가 미앙궁에서 죽자 27세의 태자 석이 즉위하니 이 이가 원제(元帝)이다. 그는 선제의 황후 왕씨를 황태후로 높여 받들었다. 원제의 어머니 허황후는 곽씨에게 독살되었다. 선제는 그 후 곽광의 딸을 황후로 맞이했으나 곽씨 일족이 주살될 때 곽황후도 폐출되었다. 그 후 선제는 후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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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실실제(實實際), 實際라고 한다. 그리고 실제는 머무름이 없는 것[無住]을 본질로 한다"라고 정의하였다. 름은 그동안 논의해 온 실제에 대한 맥락과 다르게 실제와 본제(本際), 선제(先際), 후제(後際)를 비교하면서 실제의 의미를 드러낸다. 진실한 이치가 숨어 있을 때가 본제이고, 드러나 있을 때를 선제와 후제라 하며, 숨어 있거나...
- 유형 :
- 개념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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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를 인정한 최초의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대제 Constantinus I갔다. 307년 막센티우스가 로마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아버지인 막시미아누스가 이를 도왔다. 갈레리우스는 서로마 황제 세베루스를 보내 이를 진압했지만 선제인 막시미아누스의 군대에 궤멸당하고 세베루스는 감금되었다. 그리고 막시미아누스는 아들인 막센티우스를 돕고, 딸 파우스타와의 결혼을 조건으로...
- 출생 :
- 272년
- 사망 :
- 337년
- 국적 :
- 로마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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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왕소군, 초선, 양귀비총명하고 아름다운 팜므 파탈이었다고 해도 이 책에서는 더 이상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낙안(落雁) 왕소군(王昭君)은 전한의 9대 황제인 선제(宣帝) 시절의 인물이다. 선제 원년에 한나라의 황실에서는 공주 한 사람을 북방 훈족의 군주인 호한야 선우(呼韓耶 單于)에게 시집보내야 할 형편이었다. 선제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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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당전쟁 羅唐戰爭영토 문제로 신라와 당이 대립하게 되었고, 결국 전쟁으로 비화되었다. 나당전쟁(羅唐戰爭)은 670년부터 676년까지 7년간 이어졌다. 670년 3월 신라의 오골성 선제 공격으로 시작되어, 672년 8월 석문 전투에서 신라가 크게 패하였다. 나당전쟁의 분수령은 675년 9월에 발생한 매소성 전투였으며, 이 전투에서 신라가...
- 유형 :
- 사건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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