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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한국 건축고려시대 목조건축양식은 고려 말기에 다포계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대부분 주심포계였다(주심포양식). 현존하는 고려시대의 주심포계 건물로는 봉정사 극락전(12세기말에서 13세기초), 부석사 무량수전(13세기), 수덕사 대웅전(1308) 등이 있다. 이들 건축물의 건축양식을 보면 기둥은 배흘림이며, 주두와 소로는 굽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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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봉정사 화엄강당448호로 지정되었다. 천등산 기슭에 있는 봉정사는 신문왕 2년(682) 의상대사가 지었다고 한다. 부석사를 세운 의상대사가 부석사에서 종이로 봉황새를 만들어...교학을 배우는 곳이다.『양법당중수기』등의 기록에 따르면 같은 경내에 있는 극락전과 대웅전을 17세기에 고쳐 지었을 때 화엄강당도 함께 고쳤을 것으로...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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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물·유적·관광산성(豊岳山城)·개목산성(開目山城)·선성산성(宣城山城) 등이 있다. 삼국시대 유적으로는 고분인 신안동고분군과 옥동고분군이 있다. 불교문화재로는 봉정사극락전(鳳停寺極樂殿, 국보 제15호)·봉정사대웅전(보물 제55호)·봉정사화엄강당(보물 제448호)·봉정사고금당(鳳停寺古今堂, 보물 제449호)·개목사원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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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창 光窓끼우기도 한다. 사용된 예는 가야시대의 가형토기(家形土器)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신라시대의 가형문전(家形文塼), 고려시대의 금동대탑(金銅大塔)·봉정사극락전(鳳停寺極樂殿)·부석사조사당, 조선시대의 해인사대장경판고·봉정사화엄강당·금산사미륵전 등에서 볼 수 있다. 민가에서는 공공건물보다 사용용도가...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생활/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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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식 기단 架構式 基壇가구식 기단과 함께 한국건축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 기단인데 주로 조선시대에 많이 나타난다. 조선시대 이전 사례로는 예산 수덕사 대웅전, 안동 봉정사 극락전이 등이 대표적이다. 상대적으로 가구식기단은 주로 고려시대 이전 건물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먼저 지면에 지대석(地臺石)을 놓고 그 위에 건물 기둥을...
- 유형 :
- 개념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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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흘림기둥배흘림기둥이 묘사되어 있음을 볼 때 삼국시대 이전부터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조선시대 말까지 이어진다. 현존하는 건물 중에서 고려시대 봉정사 극락전, 부석사 무량수전, 수덕사 대웅전, 강릉객사문 등과 조선시대 대부분의 정전건물에서 나타나며 팔작지붕보다는 맞배집에서 흘림이 강하다. 통일신라시대 목조...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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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수덕사 대웅전 禮山 修德寺 大雄殿의 목조 건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 뒤 이 건물의 양식적 특징을 중심으로 고려 중기 내지 후기에 건립된 건물에 대한 편년이 시도되었다. 그 결과 안동 봉정사 극락전(국보, 1962년 지정)과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국보, 1962년 지정) 등이 더 오래된 건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 건물은 제작 연도가 명확하고 형태미가...
- 시대 :
- 고려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