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자물쇠
    인하여 일반기명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그러나 그것이 쓰이는 곳과 시대에 따라 구조 및 형태에서 다양한 변화와 발전을 보이고 있다. 장 · 농 · 뒤주 · 가께수리 · 의걸이장 등 가구의 기능과 구조가 발전, 변모하고 새로운 형태의 가구가 제작되면서, 그 흐름에 대응한 보다 기능적인 자물쇠가 새롭게 제작...
    유형 :
    물품
    분야 :
    생활/주생활
  • 임오화변 壬午禍變
    개설 임오화변(壬午禍變)은 1762년(영조 38) 윤5월, 영조가 대리청정(代理聽政) 중인 왕세자를 폐위하고 뒤주에 가두어 죽인 사건이다. 역사적 배경 경종대 이후 당쟁은 군주 혹은 예비 군주를 선택하는 상황과 결부되어 한층 파급력도 크고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영조는 이러한 국면을 타개하기 위하여 탕평책을...
    시대 :
    조선 후기
    유형 :
    사건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 한국의 실내장식
    회반죽으로 마감한다. 특히 대들보·종보·동자기둥·대공 등의 짜임새가 노출되어 가구미가 돋보인다. 대청의 뒷마당 쪽 양벽 모퉁이에는 사방탁자와 뒤주를 놓고, 뒤주 위에 크고 작은 항아리들을 놓아 마른반찬이나 음식물을 보관했다. 대가(大家)에서는 반빗간이나 찬방에 뒤주를 두기도 한다. 여름철에는 바닥에...
  • 신계후전 신후전, 申繼後傳
    계후의 아내 경애에게 부정한 여자라는 누명을 씌워 경애를 죽이려 한다. 하지만 경애의 고모가 임신한 경애의 출산을 기다려 죽이라 하여, 결국 경애는 뒤주에 갇혀 지낸다. 서울로 달아난 걸식하던 계후는 객점에서 수모를 당한다. 수모를 당하는 계후를 본 이웃집 진해운의 딸은 그를 불쌍히 여겨 구원한다. 진해운은...
    시대 :
    조선
    유형 :
    작품/문학
    분야 :
    문학/고전산문
  • 사도세자사건 임오옥, 思悼世子事件
    목을 상소하자 영조는 세자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휘령전(徽寧殿)으로 불러 자결을 명했다. 세자가 자결을 하지 않자, 영조는 세자를 서인(庶人)으로 폐한 뒤 뒤주 속에 가두어 죽였다. 그뒤 영조는 이를 후회하여 세자에게 사도라는 시호를 내렸다. 한편 영조 때는 신임사화에 대한 시비가 계속되어 소론과 남인은 노론...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헌경왕후 한중록의 저자
    있다. 영의정 홍봉한(洪鳳漢)의 딸이며, 정조의 어머니이다. 1744년(영조 20) 세자빈에 책봉되었으나, 시파와 벽파의 당쟁에 휘말려 1762년 남편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는 비운을 겪었다. 사도세자가 죽은 뒤 둘째 아들이 왕세손에 책봉되어 혜빈의 호를 받았다. 1776년 정조가 즉위하자 궁호가 혜경으로 올랐다...
    출생 :
    1735년(영조 11)
    사망 :
    1815년(순조 15)
    국적 :
    조선, 한국
    종교 :
    유교(성리학)
  • 조중회 趙重晦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그뒤 대사간·대사성·병조참의·영변무사·양주목사 등을 지냈다. 1762년 승지로 있으면서 왕세자(王世子 : 莊獻世子)가 뒤주에 갇혀 죽을 때 부당함을 극간하다가 무장에 유배되었으나 곧 풀려났다. 1770년 개성부 유수가 되었으며, 이후 도승지·이조참판·예조판서·함경도관찰사 등...
    출생 :
    1711년(숙종 37)
    사망 :
    1782년(정조 6)
    국적 :
    조선, 한국
  • 임오화변
    壬午獄) 또는 사도세자 사건(思悼世子事件)은 1762년 7월 4일 조선 한성부 종로 휘령전(후일의 창경궁 문정전)에서 사도세자가 노론과 부왕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혔다가 8일 뒤 사망한 사건이다. 아버지 사도세자의 사형 소식을 접한 세손 산(후일의 정조)가 무겸선전관 이석문 등의 도움으로 입궐하여 영조에게 아비를...
    도서 위키백과
  • 대청마루
    상제 등의 의례적 공간으로 활용된다. 대청은 안방과 건넌방을 출입하게 되는 거실 역할과 여름 거처실의 역할을 하며, 집안 대소사에 음식을 장만하고 제사를 지내는 위패를 모시고 상청을 꾸미는 곳이 된다. 대청의 양쪽 모퉁이에는 보통 사방탁자와 뒤주를 놓는데 마루는 습기를 제거해주는 탓으로 곡물창고 기능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건축양식
  • 신만 申晩
    도승지·이조참판·경기도관찰사·예조판서·이조판서·호조판서·병조판서 등을 지냈다. 1755년 찬수당상으로 〈천의소감 闡義昭鑑〉을 편찬했고, 우의정·좌의정을 거쳐 1762년 영의정이 되었다. 그러나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을 때 방관했다는 이유로 파직되었다가 뒤에 영의정에 복직되었다. 시호는 효정이다...
    출생 :
    1703(숙종 29)
    사망 :
    1765(영조 41)
    국적 :
    조선, 한국
  • 고성어명기가옥 高城魚命驥家屋
    외양간으로, 위층은 다락으로 사용했다. 이 1칸은 몸체와 별도로 만든 것이어서 그 사이에 생긴 반 칸 정도의 공간을 이용하여 부엌의 출입문을 만들고 뒤쪽에는 붙박이뒤주를 설치했다. 같은 세줄겹집인 까치구멍집은 폐쇄성이 강한 산간형인 데 비해 강릉지역의 해안선을 따라 분포하는 이러한 집은 개방성이 강하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강원도
  • 권정침 자성, 權正
    이 세자를 탄핵하자, 사서 임성(任珹), 검열 임덕제와 함께 세자의 무고함을 주청하여 무사히 수습했다. 그러나 다음날 영조가 세자를 폐하여 서인으로 하고 뒤주 속에 가두었다. 이를 극력 반대하다가 형장에까지 끌려갔으나, 영조의 특명으로 풀려나와 고향에 내려가 은거했다. 정조가 즉위한 후, 여러번 불렀으나...
    출생 :
    1710년(숙종 36)
    사망 :
    1767년(영조 43)
    국적 :
    조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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