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사자도 使者圖
    박물관 소장 감재사자도(18세기)나 범어사 감재사자도(1742년), 통도사 사자도(1775년) 등 조선 후기의 작품에서는 후두(後頭)에 양각(兩角)이 높게 꽂힌 익선관(翼善冠) 같은 모자를 쓰고 창이나 칼을 들고 말 옆에 서 있거나, 두루마리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직부사자는 보통 전령의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시대 :
    고려 , 조선
    유형 :
    개념
    분야 :
    예술·체육/회화
  • 세자복 世子服
    수 없고, 조선시대의 세자복은 대례·제복(祭服)인 면복(冕服)과 조복(朝服)에 해당하는 원유관(遠遊冠)·강사포(綱紗袍)와 공복(公服)·상복(常服)으로서의 익선관(翼善冠)·곤룡포(袞龍袍) 및 관례 전에 착용하는 책복(幘服)이 있다. 1445년(세종 27)과 1449년에 왕세자 면복을 명나라에 청하였다. 이에서 세종은...
    시대 :
    조선
    성격 :
    전통의상, 한복
    유형 :
    물품
    분야 :
    생활/의생활
  • 쓰개
    복두를 썼으며, 〈고려도경 高麗圖經〉에 의하면 고려시대에는 주로 복두를 쓰고 왕은 오사고모·면관 등을 썼다. 여자의 쓰개로는 몽수가 있었으며, 원나라에서 전해진 족두리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왕은 면류관·익선관 등을 쓰고, 백관은 복두·사모·이암 등을 썼다. 갓류로는 평량자·초립·흑립 등이 있었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의류
  • 효령대군 영정 孝寧大君 影幀
    불투명한 회녹색으로 후채한 것도 일반 초상화에서는 거의 유례가 없는 특이한 모습이다. 도상은 기본적으로 대군 초상화로서의 격식을 갖추고자 한 듯, 익선관(翼蟬冠)에 곤룡포(袞龍袍)를 정장하고, 지물(持物)을 손에 든 뒤 용교의(龍交椅: 용의 형상을 새긴 임금이 앉는 의자)와 어탑(御榻: 임금이 앉는 상)이 혼용...
    시대 :
    조선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회화
  • 곤룡포 袞龍袍
    내용 가슴과 등, 양어깨에 용의 무늬를 금으로 수놓은 원보(圓補)를 붙인 옷으로 용포(龍袍)·망포(蟒袍)·어곤(御袞)이라고도 한다. 즉, 곤룡포를 입고 익선관(翼善冠)을 쓰고 옥대(玉帶)를 띠고 화(靴)를 신은 것이 왕의 시무복(視務服)이다. 왕이 정복으로 곤룡포를 입은 것은 1444년(세종 26)부터인데, 그때 명나라...
    시대 :
    조선
    성격 :
    전통의상, 복식, 왕실복
    유형 :
    물품
    재질 :
    사(紗), 단(緞)
    용도 :
    의복
    분야 :
    생활/의생활
  • 조선태조 어진 태조어진, 朝鮮太祖 御眞
    白殷培) 등이 모사한 이모본이다. 태조 어진의 이모와 관련된 전 과정이 『어진이모도감의궤(御眞移模都監儀軌)』에 수록되어 있다. 현황 조선태조어진은 익선관과 곤룡포를 착용한 채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正面交椅坐像]. 태조는 본래 무인으로서 풍채가 좋았다고 전한다. 태조 어진은 신장이 크고 당당한...
    시대 :
    조선
    유형 :
    유물
    분야 :
    예술·체육/회화
  • 관모 건, 冠帽
    것, 건은 한 조각 천으로 싸는 가장 간단한 형태의 것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모든 관모가 구별되는 것은 아니고, 서로 넘나드는 것이 많다. 예를 들면 ‘익선관(翼善冠)’을 ‘절상건(折上巾)’이라고도 하고, ‘전립(氈笠)’은 ‘전모’라고도 하여 그 구별이 어렵다. 관모의 명칭 중에서 우리말이 유전된 것은 ‘갓...
    유형 :
    물품
    분야 :
    생활/의생활
  • 목릉 선조와 의인왕후·인목왕후의 능, 穆陵
    재결했다. 선조는 41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재위했다. 선조가 왕이 될 때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명종이 덕흥대원군의 아들들을 불러 익선관을 써보라 했다. 그러자 두 형(하원군, 하릉군)은 별 말 없이 익선관을 썼지만, 하성군인 선조는 왕이 쓰는 것을 함부로 쓸 수 없다고 거절해 명종의 마음에...
  • 곤룡포 부 용문보 고종황룡포, 袞龍袍 付 龍紋補
    명나라 친왕제(親王制)를 적용하여 다홍색 곤룡포를 착용하였다. 『국조속오례의보서례(國朝續五禮儀補序例)』(1751)에 전하(殿下) 시사복(視事服)으로 익선관(翼善冠), 다홍 곤룡포, 옥대(玉帶), 흑화(黑靴) 일습이 도설(圖說)되어 있다. 용문보는 금사로 수놓은 오조룡보(五爪龍補)로서 두 쌍의 용보는 만듦새에 차이...
    시대 :
    근대
    유형 :
    유물
    분야 :
    생활/의생활
  • 순조어진(추정) 純祖御眞
    부산으로 옮겨졌다가 1954년 보관 창고의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 표제가 있었을 오른쪽 절반은 완전히 소실되었다. 얼굴 중에서는 입술 부분이 남아있는데, 익선관과 곤룡포가 일부 남아있으며 입술 주변을 보면 아직 수염이 많지 않아 젊은 시절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 창덕궁 선원전에 봉안되었던 어진 중 순조...
    분류 :
    유물 > 회화
    크기 :
    가로: 104cmcm, 세로: 227cmcm, 화면가로: 135cmcm, 화면세로: 80.5cmcm
    재질 :
    견본, 채색
  • 영친왕 탕건 英親王宕巾
    유물설명 평소 집 안에서 쓰거나 외출 시 갓 아래에 받쳐 쓰는 관모이다. 면류관(冕旒冠)이나 익선관(翼善冠), 전립(戰笠)등을 쓸 때도 사용하였다. 머리를 덮는 모체(帽體)가 2단으로 되어 있다. 망건(網巾)과 함께 착용한다. 이 유물은 익선관(翼善冠) 안에 망건(網巾)과 함께 보존되어 있던 영친왕의 탕건으로, 말총...
    분류 :
    유물 > 의상
    크기 :
    전체 높이: 16.7cm, 앞면 높이: 10.3cm, 바닥 지름: 20cm
    재질 :
    말총
  • 영친왕 운보문사 홍룡포 英親王雲寶紋紗紅龍袍
    등의 4곳에 둥근 보를 달고, 왕세손은 가슴과 등에만 네모난 보를 단다. 보에 수놓아진 용의 발톱 수는 황제와 왕이 5개, 왕세자가 4개, 왕세손이 3개이다. 익선관(翼善冠) · 옥대(玉帶) · 화(靴)와 함께 착용한다. 익선관은 관례를 치른 후에 쓰며, 관례를 아직 올리지 않은 미성년의 세자나 세손은 공정책(空頂幘)을...
    분류 :
    유물 > 의상
    크기 :
    뒷 길이: 119.5cmcm, 화장: 90cmcm, 뒤품: 53cmcm, 고대: 20cmcm, 소매 너비: 39cmcm, 수구: 19.5cmcm
    재질 :
    비단에 자수
이전페이지 없음 1 현재페이지2 3 4 5 6 다음페이지 없음

멀티미디어11건

익선관
익선관
익선관
익선관
전 고종 익선관
곤룡포를 입은 고종
영친왕 익선관
영친왕 익선관
영친왕 익선관
영친왕 익선관
전고종익선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