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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의 이민족 왕조, 원나라 건국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은 모두에게 동등하게 상속한다는 유목민의 관행에 따라 네 명의 아들에게 영토를 분할했다. 그리하여 첫째 아들 주치는 남부 러시아의 초원 지대를, 둘째 아들 차가타이는 서투르키스탄 지역을, 셋째 아들 오고타이는 동투르키스탄 지역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은 몽골 본토와 중국 북부 지역...
- 시대 :
- 12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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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루리아인 로마에게 문명을 전해준 선구자방식이었다. 기원전 390년, 켈트족과의 전투에서 패배할 때까지 로마인들은 에트루리아인들이 가르쳐 준 그리스 방식의 전술을 계속 사용했다. 배타적 신분제 사회 에트루리아의 쇠퇴를 알린 사건은 바로 로마의 독립이었다. 기원전 510년, 로마에서 에트루리아 출신 왕들의 지배에 반기를 드는 사건이 벌어졌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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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사회와 풍습인력이 동원되는 불상, 석탑, 절을 지을 때 큰 역할을 했다. 향도는 점차 마을 노역, 혼례, 장례, 마을 제사 등을 주도하는 농민조직으로 발전했다. 고려의 신분제에서 가장 큰 특징은 천민 집단거주지인 향·소·부곡이다. 이곳에 사는 천민들은 거주 이동의 자유가 없었으며 일반 양민보다 더 많은 세금을 부담했다...
- 시대 :
- 918년~13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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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가져온 사회적 변화건국 후 200년간 평화를 지속해오던 조선에게 일본, 만주족과의 전쟁은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다. 전쟁터가 되었던 조선의 국토는 황폐화되고, 상당수의 백성들이 죽거나 포로가 되어 경제는 크게 침체되었다. 게다가 전쟁 후 유행병과 기근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여 농민의 수는 급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성...
- 시대 :
- 16세기~17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