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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석빙고 慶州 石氷庫내용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월성 북쪽의 성둑을 잘라서 남쪽에 입구를 내고,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을 경사지게 하고 물이 밖으로 배출되도록 바닥 중앙에 배수로가 설치되었다. 내부는 동서로 홍예(虹霓: 무지개 모양의 문) 5개를 틀어올리고 홍예와 홍예 사이에 장대석을 걸쳐서 천장을 삼았고, 북쪽 벽은 수직...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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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 금선와(金線蛙), Pelophylax chosenicus (Okada, 1931)독립된 종으로 기재되었다. 성체는 4월이 되면 동면에서 깨어 활동하기 시작하며 5∼7월 산란하고 10월에 동면에 들어간다. 저지대 농지 주변 웅덩이, 배수로, 저수지의 수초가 무성한 곳에서 주로 관찰된다. 알은 10∼30개가 한 덩어리를 이루며 암컷 한 마리가 여러 번에 걸쳐 600∼1,000개의 알을 낳는다. 유생은...
- 분류 :
- 동물계(Animalia) 척삭동물문(Chordata) 양서강(Amphibia) 무미목(Anura) 개구리과(Ranidae)
- 성격 :
- 동물
- 유형 :
- 동식물
- 학명 :
- Pelophylax chosenicus Okada
- 분야 :
- 과학/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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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미증식계획의 특징일본이 29.3원인 데 비해 조선은 51.7원이었다. 이것은 평수위(平水位)와 홍수위(洪水位)의 차이가 크고 집중강우가 많은 조선의 기후적 조건으로 인해 배수로공사비와 용지매수비가 많이 소요되었고, 국가담당의 치수사업비가 사적 토지소유자에게 전가되었으며(국고보조율은 일본이 70~80%, 조선이 20~30%),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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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상감영지 大邱 慶尙監營址유구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2016년에는 선화당을 중심으로 남쪽에 형성된 아전 사무공간과 내아에 대한 시굴조사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적심, 석렬, 추정 배수로 등 건물지 관련 유구가 확인되었으며 와당, 추정박석 등 유물이 출토되었다. 위치가 거의 변화되지 않은 선화당, 징청각의 건물과 「경상감영 공해도(慶尙...
- 시대 :
- 조선 후기
- 유형 :
- 유적/터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창녕 영산 석빙고 昌寧 靈山 石氷庫門樞] 홈을 판 모습이어서 문을 달았음을 알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디딤돌을 딛고서 얼음방 바닥으로 내려갈 수 있으며, 바닥에는 잔돌이 깔려 있지만 배수로의 흔적은 없다. 얼음방은 무지개 모양의 홍예(虹霓) 3개를 틀어올린 다음, 홍예와 홍예 사이에 긴 돌을 걸쳐 천장을 구성한 모습이다. 천장 위에는 흙을...
- 시대 :
- 조선 후기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