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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다른 표기 언어 Lonicera japonica , 忍冬 동의어 겨우살이덩굴, 금은화, 金銀花, 인동초, 忍冬草
요약 테이블
분류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꼭두서니목 > 인동과 > 인동속
원산지 아시아
서식지 산, 들
크기 약 5m
학명 Lonicera japonica Thunb.
꽃말 사랑의 굴레, 우애, 헌신적 사랑

요약 꼭두서니목 인동과에 속하는 덩굴식물. 흔히 인동초라고 불리고, 우리나라 전역의 숲이나 구릉지 등에서 자란다. 줄기는 오른쪽으로 감고 올라가 길이가 5m에 이른다. 잎은 넓은 피침형 또는 난형으로 마주 나며 끝은 둔하다. 꽃은 6~7월경에 흰색으로 피었다가 곧 노란색으로 변한다. 한방에서 잎과 꽃을 이뇨제·해독제·건위제·해열제·소염제·지혈제로 쓴다.

인동과

인동넝쿨, 한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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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인동과에 속하는 반상록 덩굴식물. 학명은 Lonicera japonica Thunb.이다. 인동과 겨우살이덩굴이란 이름은 겨울에도 줄기가 마르지 않고 겨울을 견디어내 봄에 다시 새순을 내기 때문에 붙여졌으며, 금은화란 이름은 흰꽃과 노란꽃이 한꺼번에 달리기 때문에 붙여졌다. 흔히 인동초(忍冬草)라고 불리는 것도 인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곤경을 이겨내는 인내와 끈기를 일컫는 말로 쓰인다.

형태

줄기는 오른쪽으로 감고 올라가 길이가 3m에 이르고, 어린 가지는 적갈색으로 털이 있으며 속이 비어 있다. 잎은 넓은 피침형 또는 난형으로 마주 나며, 끝은 둔하다. 잎은 길이 3~8cm, 너비 1~3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6~7월경 잎겨드랑이에 1, 2개씩 피며, 꽃잎은 길이 3~4cm로 처음에는 흰색이지만 곧 노란색으로 변한다. 꽃잎의 끝은 5개로 갈라지며 그중 1개가 깊게 갈라져 뒤로 말린다. 꽃잎 안쪽에는 굽은 털이 있고,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9~10월에 익는데 지름은 7~8mm이다. 꽃을 따서 빨면 꿀이 나와 어린이들이 좋아한다.

생태

한국 전역 산야의 숲 근처나 구릉지 또는 인가 주변에서 자란다. 겨울에도 줄기가 마르지 않고 겨울을 견디어내 봄에 다시 새순을 낸다.

종류

어린 가지와 잎에 갈색 털이 있는 것을 털인동(var. repens), 잎가장자리를 제외한 부분에 거의 털이 없고, 위 꽃잎이 반 이상 갈라지며 겉에 홍색이 도는 것을 잔털인동(for. chinensis)이라고 한다.

활용

한방과 민간에서는 잎과 꽃을 이뇨제·해독제·건위제·해열제·소염제·지혈제로 쓰며 구토·감기·임질·관절통 등에 사용한다. 또한 인동주(忍冬酒)를 담그기도 하는데 이것은 각기병에 좋다고 하며, 목욕물에 풀어 목욕하면 습창·요통·관절통·타박상 치료에 적합하다고 하여 인삼에 버금가는 약초라고 한다. 주요 성분으로 루테올린 이노시톨과 타닌 성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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