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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통화식물목 > 마편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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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남아메리카 |
서식지 | 열대지방 또는 온실 |
꽃색 | 흰색 또는 연분홍색 |
크기 | 약 25cm ~ 3m |
학명 | Aloysia triphylla |
꽃말 | 인내 |
용도 | 음료용, 약용, 향채용 |
요약 마편초과에 속하며 열대에서 자라는 다년생 관목.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열대지방 또는 온실에 서식하며, 크기는 약 25cm~3m이다. 식재료로 사용할 때에는 음료수 등으로 먹는 것이 보편적이다. 효능으로는 심신안정 등이 있다.
개요
식용이 가능한 마편초과의 다년생 관목.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원산지이다. 따뜻한 지방에서는 키가 3m 넘게 자라기도 하지만 화분에서 키울 경우에는 키가 25.4㎝ 정도에 불과하다. 잎은 길고 폭이 좁으며 잎 끝이 뾰족하고 황록색을 띤다. 방향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식재료로 활용할 때에는 음료수 등으로 먹는다.
특징
새콤한 레몬 같은 맛과 향을 가지고 있다. 특유의 향으로 인해 심신을 안정하는 데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살균과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두통이나 근육통, 생리통 등에도 효과가 있으며, 구강 관련 질환에도 좋다.
조리법
레몬 버베나는 음료수의 감미로운 맛을 더하거나 프루트 컵(fruit cup)과 샐러드를 장식하기 위해 또는 젤리와 푸딩을 만들 때 재료로서 넣기도 한다. 이 꽃의 잎만 쓰거나 다른 풀과 섞어서는 뛰어난 차를 만들기도 한다.
음식 궁합
레몬 버베나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두 음식의 성분이 결합되어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배가되고, 상큼한 레몬 버베나와 달콤한 복숭아의 맛도 잘 어우러져 궁합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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