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메뉴
목록
-
BEST 03 단종,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실록의 기록을 보면, 단종은 노산군으로 강등된 뒤 아버지 묘인 현릉을 다녀오다 살곶이벌에서 숙부 세조의 ..
출처 서울, 한양의 기억을 걷다
-
세조 세조는 조선의 제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55~1468년으로, 1453년 계유정난을 일으켜 국정을 마음대로 처리하다가 1455년 단종을 핍박하여 왕위를 물려받았다. 왕권 강화를 목적으로 의정부의 서사제를 폐..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스태그플레이션 제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경기침체기에는 물가가 하락하고 경기호황기에는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 현상이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특히 1970년대 들어 두 번의 유가파동을 겪으면서 실업이 늘어나는 침체.. 출처 경제금융용어 700선
-
엄흥도 조선시대 단종시해사건 과 관련된 관리. 지사. 본관은 영월(寧越). 영월의 호장으로, 단종이 세조에 의하여 상왕(上王)에서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어 영월에 안치되었다가 시해되자, 후환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신을..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단종 단종은 조선전기 제6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52년∼1455년이다. 문종이 승하하자 12세에 왕위에 올랐다. 문종의 고명을 받은 대신들과 세종의 부탁을 받은 집현전 학사 출신들이 측근으로 보좌했다. 즉위 2년..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