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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심밀경소 解深密經疏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해심밀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내용 10권 5책. 목판본. 본래 10권으로 『속대장경(續大藏經)』 권34에 수록되어 전해 오는 것인데, 그 중 제8권 머리 부분과 제10권 전부가 실전(失傳)되었다. 안영사본(安永寫本)의 제8권 표지(表紙) 뒤에는 “이 품의 소에 궐문이 있다. …...
- 시대 :
- 고대/남북국
- 저작자 :
- 원측(圓測)
- 창작/발표시기 :
- 신라
- 성격 :
- 주석서, 불교서
- 유형 :
- 문헌
- 권수/책수 :
- 10권 5책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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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심밀경소 解深密經疏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해심밀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내용 고려 때 불경목록인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에 그 책 이름이 보이며, 현재는 그 서문만이 남아 있는데, 『동문선』 제83권에 인용되어 있다. 먼저 간략한 해제로서 이 경전의 불교학상의 위치와 제명(題名)이 뜻하는 바...
- 시대 :
- 고대/남북국
- 저작자 :
- 원효
- 창작/발표시기 :
- 통일신라
- 성격 :
- 주석서, 불교서
- 유형 :
- 문헌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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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불교사, 교학연구 (관련어 해심밀경소) 敎學硏究원효 617~686. 경북 경산 출신으로 성(姓)은 설(薛), 이름은 서당(誓幢) 또는 신당(新幢)이다. 15세 전후에 출가하고, 34세 때 의상과 함께 유학하기 위해 당으로 가다가 요동에서 고구려의 순찰병에게 붙잡혀 실패했다. 그 후 45세 때 의상과 함께 바닷길로 당에 가기 위해 부두로 가는 도중에 날이 어두워져 땅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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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심밀경 解深密經법신상(法身相), 그리고 화신(化身)의 작업(作業)은 어떠한가 등을 강조하고 있다. 이 경에 대한 우리 나라 승려의 주석서로는 신라 원측(圓測)의 ≪해심밀경소 解深密經疏≫ 10권, 원효(元曉)의 소(疏), 경흥(憬興)의 소 5권, 영인(靈因)의 소 11권 등이 있다. 이 중 원효의 것은 서문만 남아 있고, 원측의 것은 제10권...
- 성격 :
- 불교경전
- 유형 :
- 문헌
- 권수/책수 :
- 5권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 소장/전승 :
- 동국대학교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