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칠정산 과학 한국의 상징
    "내편의 역법으로 역을 추산하게 하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7월 6일(음력)자에 실린 기록이다. 내편의 역법이란 《칠정산(七政算)》. 조선의 독자적인 천문·달력 체계다. 세종실록의 기록은 1443년, 조선이 중국에 의존하던 시간과 달력, 기상과 천문 관측을 완전히 바꾸었다는 뜻이다. 칠정산은 문자 그...
  • 칠정산 七政算
    조선시대 세종 당시에 만들어진 역서로서 이순지, 김담 등에 의해 만들어짐.|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에 이어 명나라의 대통력을 사용하다가 세종 때 정흠지, 정초, 정인지 등에게 명하여 이를 추산하고 연구하여 그 묘리를 터득하게 했으며, 명나라 대통력의 오류를 바로잡아서 칠정산 내편을 만들게 했다. 또한 이순지...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세종시대 최첨단 역법서-칠정산
    하늘에서 빛나는 무수한 별들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매개로 아름다운 세계에 대한 꿈을 꾸게 해 준다. 옛사람들은 인간 세상의 흥망성쇠를 주관하는 하늘의 뜻이 별들에 나타난다고 믿었으며, 역대 왕조의 임금들은 천상계의 변화가 나라의 안녕과 직결된다고 여겼다. 실제로 농업이 산업의 거의 전부였던 당시에는 ...
    도서 과학향기 | 태그 한국사 , 조선 , 문헌
  • 칠정산
    칠정산》, 405-434. 1442년(세종 24년) 정인지, 정흠지, 정초 등이 만들어 1444년(세종 26년)에 출판하였다. 원나라의 수시력과 명나라의 『태음통궤(太陰通軌)』 및 『태양통궤(太陽通軌)』를 참고로 하여 수시력의 원리와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고 있다. 아울러 날짜 계산과 24절기의 예보에 대하여 서술하고 ...
    도서 위키백과
  • 칠정산내편 七政算內篇
    대통통궤(大統通軌)』 · 『태양통궤(太陽通軌)』 · 『태음통궤(太陰通軌)』 등의 서적을 연구하여 수시력의 원리와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 『칠정산내편』을 편찬하도록 명하여 10년만에 그 완성을 보았다. 『칠정산내편』의 내용은 권두에 여러 천문상수(天文常數), 즉 천행제율(天行諸率) · 일행제율(日行...
    유형 :
    문헌
    분야 :
    과학/과학기술
  • 칠정산내편 七政算內篇
    회력법을 이순지와 김담에게 살피도록 명했는데 그 결과 중국역관의 추산에 착오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착오를 수정하여 〈칠정산외편〉을 편찬하게 했다. 〈칠정산내편〉의 내용상 특징은 역원을 〈수시력〉에 따라 1281년으로 하고 〈대통력〉에서 폐지한 세실소장법을 보존했고, 두 사람의 연구성과인 〈대통력...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七政算內篇丁卯年交食假令
    내용 1책. 활자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칠정산내편』의 산법에 의하여 1447년(세종 29) 8월의 일식과 월식의 계산례(計算例)를 적어놓은 책이다. 교식은 일월식을 말하는 것이고, 가령은 계산례를 말한다. 1442년『칠정산내편』이 완성되었으나 이 역법이 잘 이해되려면 가령이 필요하다 하여 이순지와 김담이 왕명을...
    시대 :
    조선 전기
    저작자 :
    이순지, 김담
    창작/발표시기 :
    1444년
    성격 :
    역법서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1책
    분야 :
    과학/과학기술
    소장/전승 :
    규장각 도서
  • 한국의 역법
    鄭麟趾) 등에게 명하여 이를 추산하고 연구하여 그 묘리를 터득하게 했으며, 명나라의 태음통궤(太陰通軌)와 태양통궤(太陽通軌)를 얻어 그 오류를 바로잡아서 칠정산 내편(七政算內篇)을 만들게 했다. 또한 이순지(李純之), 김담(金淡)에게 명하여 명의 회회력법(回回曆法)을 연구하고 정돈하여 칠정산 외편(七政算外篇...
    도서 다음백과 | 태그 문화 일반
  • 김담 거원, 金淡
    홍문관정자가 되었다. 1436년 간의대에서 천문을 관측하는 일을 맡았다. 1439년 집현전박사가 되어, 이순지와 함께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한 최초의 역법서인 〈칠정산 외편 七政算外篇〉을 편찬했다. 또한 왕명으로 원나라 수시력법과 명나라 대통력태양태음통궤를 참작하여 〈칠정산 내편 七政算內篇〉도 만들었다...
    출생 :
    1416(태종 16)
    사망 :
    1464(세조 10)
    국적 :
    조선, 한국
  • 김담 거원(巨源), 金淡
    정인지(鄭麟趾) 등이 수시력법(授時曆法)과 대통력태양태음통궤(大統曆太陽太陰通軌) 등에 대하여 그 계산법을 밝히고, 약간의 은괄(檃括:교정)을 가해서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을 만들었다고 한다. 현존하는 규장각본인 『칠정산내편』과 『태양통궤』 · 『태음통궤』 등이 모두 이순지와 김담의 편찬으로 되어...
    시대 :
    조선
    유형 :
    인물/전통 인물
    분야 :
    과학/과학기술
  • 전통시대 최고의 실용서, 역서 과학과 미신의 이중주
    발견과 발전을 반영해 날짜 정하는 방법이 정밀하고 정확해졌기 때문이다. 세종 때는 원나라의 수시력법과 명나라의 대통력법(大統曆法)의 장점을 아울러 칠정산법(七政算法)을 고안해냈다. 그리하여 우리 역사에서는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방법을 가지고 날짜를 정하고 이를 기초로 조선의 역서를 만들 수 있었다...
  • 대통추보관 추보관(推步官), 大統推步官
    설치 목적 조선에서는 세종시대에 명나라에서 반포한 대통력(大統曆)의 방법을 토대로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과 『칠정산외편(七政算外篇)』을 편찬하여 이를 토대로 매년 역서(曆書)를 편찬하였다. 그러다가 1654년(효종 5) 이후 시헌력(時憲曆)의 계산법을 도입하고 그 계산법을 토대로 상용력인 『일과력(日課曆...
    시대 :
    조선후기
    유형 :
    제도/관직
    분야 :
    과학/과학기술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1 2 3 4 5 6 7 8 9 다음페이지 없음

멀티미디어16건

칠정산내편
칠정산내편
칠정산내편
칠정산내편
칠정산내편
칠정산내편 / 세종
목성 / 칠정산내편
세종시대 최첨단 역법서 - 칠정산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칠정산내편』, 1422,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칠정산내편 권상 / 기후에 관한 부분
칠정산내편 권상 / 기후에 관한 부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