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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포르멜 타시즘(Tachism), Informel
    기하학적 추상을 거부하고 미술가의 즉흥적 행위와 격정적 표현을 중시한 전후 유럽의 추상미술. 타시즘(Tachism)·다른 미술(Art autre)·서정적 추상(Lyrical Abstraction)|개설 주로 볼스(Wols)의 작품과 관련해 프랑스 비평가 미셀 타피에(Michel Tapie)가 1950년에 고안한 용어로 이후 미국 추상표현주의와 유사...
    시대 :
    현대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회화
  • 앵포르멜 Informel
    추상표현주의 미술.|제1·2차 세계대전 후 서구에서 기존 가치의 상실에 대한 대안으로 인간의 실존을 주목하면서 나타났다. 한국에서 앵포르멜이 본격적으로 하나의 미술운동 차원에서 도입, 형성된 것은 1957~58년 무렵이다. 6·25전쟁 후 국내의 사회적 상황이 전후 서구의 사회적 상황과 흡사했다는 점에서 앵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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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포르멜 Informalism, アンフォルメル
    앵포르멜(Informalism 또는 Art Informel)은 비정형이란 의미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현대 추상회화의 한 경향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표현주의나 다다이즘의 영향을 받아 기하학적 추상의 차가운 면에 대응하여 추상의 서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흐름이 형성되었고, 1951년 프랑스의 평론가 미셀 타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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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formalism 앵포르멜, アンフォルメル
    Informalism is a pictorial movement that includes all the abstract and gestural tendencies that developed in France and the rest of Europe during the World War II parallel to American abstract expressionism. Several distinguishing trends are identified within the movement such as lyrical abstract...
  • 걷는 남자 I L’Homme Qui Marche I
    빚어 올리고 깎아 내고 주무르고 매만진 결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에서는 직관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보이는 표현을 중시한 ‘앵포르멜’이라는 미술 경향이 크게 유행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보면서 작가들이 ‘원시로 돌아가자’고 부르짖던 미술이었다. 대표적 앵포르멜 화가인...
    제작시기 :
    1961년
    가격 :
    $101,733,000(1067억 3000만 원)
    작가 :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1901~1966)
  • 60년미술협회 60년미술가협회, 육십년미술협회
    으로 이루어진 미술단체로, 국전의 제도와 기성화단에 대한 거부의식에서 전위적인 미술을 구현하였다. 2차례 전시회를 열었는데, 제1회는 1960년에 주로 앵포르멜적인 화풍의 작품으로 덕수궁 담벽에 가두전 형식으로 전시하였고 제2회 전시는 현대미술가협회와 연합하여 경복궁미술관에서 1961년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시대 :
    현대
    설립 :
    1960년
    성격 :
    미술단체
    유형 :
    단체
    해체 :
    1961년
    분야 :
    예술·체육/회화
  • 기하학적 추상 幾何學的抽象
    결성된 현대미술가협회, 모던아트 협회, 창작미술가협회 등 당시 대한민국미술전람회(약칭 국전)의 주류였던 구상 계열에 반기를 들고 새로운 조형이념으로 앵포르멜 회화 또는 추상표현주의를 제시하면서 본격화되었다. 이 추상미술은 칸딘스키로부터 발전된 서정적 추상 나아가 '뜨거운 추상'의 범주에 속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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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가협회 現代美術家協會
    12월 4일부터 20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있었던 6회전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건립기금 조성을 위한 기획전 형식으로 베니스비엔날레 참여 작가들과 앵포르멜의 작가 카렐 아펠, 미셀 타피에 작품의 도판을 함께 전시하였다. 전상수, 김용선, 김창열, 박서보, 이명의, 이양로, 장성순, 전상수, 정상화, 조동훈...
    시대 :
    현대
    유형 :
    단체
    분야 :
    예술·체육/회화
  • 추상화 抽象畵
    1930년대 중반 경 일본에서 유학하던 몇몇 젊은 미술학도들에 의해 시작된 이래,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 전후 1세대 청년 작가들이 주도한 앵포르멜 미술에 이르러 현대미술의 주류가 되었다. 전후의 혼란스러운 사회와 기성 화단에 저항하며 집단적 미술운동의 성격을 뗬던 앵포르멜(Informel) 미술은...
    유형 :
    개념
    분야 :
    예술·체육/회화
  • 타시슴 Tachism
    하르퉁과 제라르 슈네데르, 피에르 술라주, 프랑스 볼스, 차오 우키, 조르주 마티외 등 젊은 화가들이 발전시킨 타시슴은 프랑스의 전후 미술운동인 아르 앵포르멜의 일부로서 기하학적인 추상화를 거부하고 좀더 직관적인 표현 양식을 지지했다. 아르 앵포르멜은 액션 페인팅을 포함한 당대 미국 추상표현주의의 직관적...
    도서 다음백과 | 태그 미술
  • 구상·추상 논쟁 具象抽象論爭
    추상미술은 이에 점차 대립되는 양상을 띠었다. 당시 추상계열은 1957년 국전에서 소외된 기성추상작가들이 결성한 '모던아트 협회'와 전위주의 미학으로서의 앵포르멜을 주창한 '현대미술가협회' 등의 발족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당시 국전에서는 풍경화나 여인좌상 등 아카데미즘적 자연주의 회화가 주류를...
    도서 다음백과 | 태그 미술
  • 구성파 구성주의, 構成派
    평면적인 색면으로 환원시킨 다소 절충적인 구성주의적 추상 작업을 선보였으나 1950년대 후반에 전후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하던 추상표현주의 또는 앵포르멜 미술이 소개되면서 젊은 미술가들은 합리주의를 대변하는 기하학적인 구성주의 추상보다 거침없는 제작태도와 전쟁의 경험을 분출할 수 있는 앵포르멜 미술에...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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