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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구국 혼을 불태우다, 김홍집 도원(道園), 金弘集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큰 전쟁을 치르면서도 500년의 역사를 굳건히 유지했던 조선도 19세기 말 그 운명을 다했다. 조선은 정조의 죽음 이후 60년간 이어진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의 세도정치로 생긴 폐해가 극에 달해 있었다. 전국적으로 민란이 일어났고, 게다가 물밀듯이 밀려오는 외세의 압력까지 더해져 조선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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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집 파란만장했던 정치가의 길난도들에게 맞아 죽다 1896년 한겨울인 2월 11일, 설날을 앞두고 장안은 온통 혼란의 도가니에 빠졌다. 친러파들이 고종을 러시아공사관으로 옮기고 새로이 친러정권을 수립한 것이다. 이범진(李範晉), 이완용(李完用)의 무리가 러시아공사관에서 고종을 싸고돌며 새로운 내각을 탄생시켰다. 묵은 내각, 곧 개화정권이라...
- 출생 :
- 1842년
- 사망 :
- 18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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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집 경능(景能), 金弘集김홍집은 개항기 당상경리사, 독판교섭통상사무, 좌의정 등을 역임한 관리이자 정치인이다. 1842년(헌종 8)에 태어나 1896년(고종 33)에 사망했다. 1867년 벼슬을 시작해 좌의정에까지 올랐다. 인천 개항 등의 현안문제를 타결하기 위해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왔고, 이때 가져온 『조선책략』은 개항기 개화정책에 많은 ...
- 유형 :
- 인물/근현대 인물
- 분야 :
- 역사/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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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집 조선 후기의 문신조선 후기 온건개화파로 근대적 제도개혁에 힘쓴 정치가. 본관은 경주, 자는 경능, 호는 도원으로 1867년 급제한 이후 외교정책의 책임자로서 대외교섭을 담당했으며, 격동기 민심수습과 근대적 제도개혁에 힘썼다. 1894년 12월 군국기무처가 해체될 때까지 총리대신으로 제1차 갑오개혁을 주도하면서 과거제 폐지, 은본...
- 출생 :
- 1842(헌종 8)
- 사망 :
- 1896(고종 33)
- 국적 :
- 조선, 한국
- 종교 :
- 유교(성리학)
- 본관 :
- 경주(慶州)
- 시호 :
- 충헌(忠獻)
- 자 :
- 경능(敬能)
- 호 :
- 도원(道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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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집 (1971년생 야구인)야구 선수 정보 김홍집 (金弘集, 1971년 1월 30일 ~ )은 KBO 리그 전 한화 이글스의 투수이다. 인천고등학교 출신으로 단국대학교 시절 국가대표로 차출될 만큼 뛰어난 활약을 하였는데, 당시 구대성, 이상훈과 더불어 '좌완 빅3'로 불리었다. 좌완 투수면서 140 km 중반의 빠른 직구를 주무기로 투구하는 그는 대학...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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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집 (1969년생 야구인)야구 선수 정보 김홍집(1969년 9월 16일 ~ )은 전 KBO 리그 야구 선수의 포수이다. 토성중학교 경남고등학교 동아대학교 (1988학번) 토막글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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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집 내각과 단발령명성왕후가 시해된 지 한 달 뒤인 1895년 11월, 일본은 친일 김홍집 내각을 앞세워 을미개혁의 하나로 단발령을 발표했다. 고종은 일본군이 왕궁을 포위한 가운데 개화파 대신들의 강요로 “신민에게 먼저 모범을 보인다.”라며 단발을 하게 되었다. 거리에서는 경찰이 길을 막고 강제로 사람들의 머리카락을 자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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