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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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10년 > 문화 > 패션 > 최경자, 앙드레 김 등 초창기 디자이너 별세 를 창간하기도 했다. 8월에는 최 씨의 제자인 앙드레 김이 스승의 뒤를 이어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최경자 씨가 세운 국제복장학원 1기생으로 입사해 디자이너 수업을 받았고 1962년 서울 반도호텔에서 첫 패션쇼를 열며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디자이너로 데뷔했었다. 1962년 한국 디자이너...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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