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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양장점 明洞洋裝店명동양장점은 1950년대 서울 명동에서 활동한 제1세대 한국 패션디자이너들의 양장점이다. 대표 양장점과 디자이너는 ‘한양장점’의 한동식, ‘송옥양장점’의 오송죽과 심명언, ‘국제양장사’의 최경자, ‘아리사양장점’의 서수연, ‘노라노의 집’의 노라노, ‘살롱 드 모드’의 이종천, ‘마드모아젤’의 김경희, ...
- 시대 :
- 현대
- 유형 :
- 단체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대한복식연우회 大韓服食硏友會설립 목적 대한복식연우회(大韓服食硏友會)는 명동양장점 및 양재학원을 주축으로 연합체의 공동 발전을 위해 1955년 6월 설립되었다. 변천 및 현황 대한복식연우회의 초대 회장은 국제양장사의 최경자이며, 부회장은 아리사양장점의 서수연, 이사는 경기양재학원 원장 김경애, 서울편물학원 원장 권갑순, 수예가 최복녀...
- 시대 :
- 현대
- 유형 :
- 단체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최경자 崔敬子산업훈장’, 1989년 11월 ‘제2회 모범여성 경영인상’ 등을 수상하였다. 일본의 양재 시스템과 미국의 기성복 시스템 그리고 프랑스 디자이너들의 트렌드를 명동 양장점 디자이너들과 함께 한국 패션계에 전파한 최경자는 디자이너들의 공동 이익을 위해 활동한, 제1세대 한국 패션디자이너로서 명성이 높았다. 또한...
- 시대 :
- 현대
- 유형 :
- 인물/근현대 인물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패션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fashion designer컬렉션을 미리 보고 의복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 최경자(崔敬子)와 노라노(Nora Noh, 본명 노명자) 등의 1세대 디자이너들이 명동을 중심으로 양장(洋裝) 스타일을 단순히 제작하는 양장점 형태에 머물러 있던 한국 패션을 ‘디자이너 패션의 시대’로 전환시키면서 한국 패션 산업과...
- 시대 :
- 현대
- 유형 :
- 개념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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