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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복 면복(冕服), 九章服중단으로 구성된 구장복 2점, 즉 4벌만을 지정한 것이므로 올바른 국가유산명이라고 할 수는 없다. 『국조오례서례(國朝五禮序例)』의 전하 면복 도설에는 소매가 넓고 길이가 긴 교임형(交袵形) 포(袍) 위에 5장문이 그려져 있다. 어깨에는 용을, 등에는 산을, 그리고 뒷길 수구에는 화(火), 화충(華蟲), 종이(宗彛)를...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물
- 분야 :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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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오레 migliore건립 경위 밀리오레가 1998년 IMF 직후 동대문 시장의 서부 신흥 상권에서 소매 위주의 수직적 공간 구성 형태인 패션 쇼핑몰로 개장되면서, 기존 도매업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동대문 시장에서 최초의 소매 상권이 형성되었다. 이를 통해 현대적 패션 쇼핑몰의 개념과 동대문 일대의 의류 패션 산업 클러스터 기반 등...
- 시대 :
- 현대
- 유형 :
- 지명/시설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관악산 주변 가볼만한 곳, 낙성대 공원 강감찬 장군을 떠올리게 하는 곳여우여인과 관계를 맺어 낳은 것이 장군이라는 설도 있다. 또 소년 원님으로 부임한 강감찬 장군이, 나이 어린 그를 얕잡아보는 관속들에게 뜰에 세워둔 수숫대를 소매 속에 다 집어넣어 보라고 하였다. 관속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자 강감찬 장군은 “겨우 일 년 자란 수숫대도 소매에 다 집어넣지 못하면서 20...
- 요금 :
- 무료
- 가는 법 :
-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서울대 후문 방향으로 도보 10분.마을버스 관악02번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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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의 금란가사와 장삼 금란가사(錦襴袈裟), 泗溟大師의 錦襴袈裟와 長衫상의인 편삼과 하의인 상을 위아래로 이어 바느질하여 한 벌의 옷으로 만들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옷이 장삼이라고 여겨진다. 장삼의 형태는 길이가 길고 소매가 넓으며 상의와 하의가 연결된 포로서 철릭과 유사하며 허리에는 여분을 풍부하게 두어 맞주름을 잡은 것이 특징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장삼의 색은 남색...
- 시대 :
- 조선
- 유형 :
- 유물
- 분야 :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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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 자적 단령 興선大院君 紫赤 團領있다. 내용 겉감은 자색 본사(本紗)이고 안감은 홍색 본사이다. 겉감은 둥근 단령 깃이고 안감은 곧은 직령 깃으로 되어 있으며 넓은 동정이 달려 있다. 소매는 넓은 활수(闊袖)이고, 고름은 같은 옷감으로 홍색과 자색을 쌍으로 겹쳐 달아서 모두 4개가 좌우에 달려 있다. 옷의 크기는 뒷길 121㎝, 화장 86㎝, 품 47㎝...
- 시대 :
- 근대
- 유형 :
- 유물
- 분야 :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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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치막 듕치막, 中致莫1884년(고종21)에 광수의 도포, 직령, 창의, 중의 등을 금지하는 사복(私服) 제도를 개정하면서 점차 사라졌다. 형태 및 용도 중치막의 형태는 곧은 깃에 소매가 넓고 무가 달려 있으며 양옆에 트임이 있다. 겨드랑이에는 삼각무가 달려 있었으나 조선 후기로 가면서 점차 무와 삼각무가 사라지게 되었다. 왕의 중치막...
- 시대 :
- 조선
- 유형 :
- 물품
- 분야 :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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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관대례복 文官大禮服광무 3) 사이에 제정되어 사용된 전통식 대례복은 두 단계를 거친다. 제1단계는 1894년부터 1899년 8월까지로, 사모(紗帽), 흉배(胸背) 부착 광수(廣袖: 넓은 소매) 흑단령(黑團領), 품대(品帶), 화(靴)의 차림이다. 제2단계는 1899년 8월 이후의 하반기로, 사모, 흉배 부착 착수(窄袖: 좁은 소매) 흑단령, 품대, 화의...
- 시대 :
- 근대/대한제국기
- 유형 :
- 제도/법령·제도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장문 章文金色)으로 외곽선을 두른 것을 볼 수 있다. ⑤ 용(龍) : 신기변화(神奇變化)를 나타내어 잘 적응한다는 뜻을 표시한 것이다. 황제의 면복에는 의의 좌우 양소매 바깥쪽에 그리고, 폐슬(蔽膝)의 맨 위에 하나를 수놓았다. 왕의 면복에는 의의 좌우 양어깨에 그려 넣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면복에는 금색 비늘의 용을...
- 시대 :
- 조선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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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유인석 심의 義兵將 柳麟錫 深衣大帶) 1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의는 신분이 높은 선비들이 입던 겉옷으로 깃 모양이 네모난 방령형 홑옷이다. 몸판은 소색(素色) 모시[苧布]로 만들고 깃, 소매끝, 밑단에 검은색 명주로 선을 둘러 겉으로 드러나게 하였다. 전체적으로 손바느질하였다. 크기는 길이 128.2㎝인데, 의(衣)의 길이는 54.4㎝, 상(裳)의...
- 시대 :
- 조선 후기 , 근대/개항기
- 유형 :
- 의복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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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혈의 일괄 김구 혈의 일괄, 白凡 金九 血衣 一括지는 홑옷으로 소재는 9족 항라(亢羅)이다. 왼쪽 가슴에 사각형 작은 주머니 1개, 아래 좌우에 큰 주머니 2개가 각각 부착되어 있다. 오른쪽 가슴 부위, 왼쪽 소매배래와 하복부 일부, 뒤쪽으로는 왼쪽 전체, 안쪽 등부분에 혈흔이 심하게 남아 있다. 왼쪽 작은 주머니 위쪽으로 결손 부분이 있으며 계속해서 소매선 끝...
- 시대 :
- 현대
- 유형 :
- 의복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