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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여흥민씨 부조묘
    주춧돌에 장식적인 요소는 가미하지 않았다. 정면 3간중 2간은 신위를 모시고 있으며 1간은 제기 등의 보관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기둥은 원주형 민흘림기둥으로 4개의 외진주를 세웠으며 전면에 툇마루를 놓았다. 부조 묘로 통하는 길은 외문과 내삼문을 통하는 방법과 부조묘 왼편에 나있는 측면 문을 통하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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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대성여자중학교 강당
    대성여자중학교 체육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이다. 동서로 긴 장방형 평면으로 서쪽 주출입구 현관부를 돌출시켜 정면성을 강조하였고, 현관부 정면에 민흘림 원형 투스칸식 기둥을 두고 두개의 반원형 아치를 틀었다. 광복 후 독자적인 근대화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학교건축의 초기사례로, 근대기 학교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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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암사
    방(元曉房:우금굴)으로 와서 지금의 자리에서 절을 중창하여 대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특히 뒤의 바위상을 배경으로 한 팔작지붕의 대웅전은 규모에 비해 민흘림으로 된 굵은 기둥을 사용하였으며 그 중 우주는 더욱 굵어 안정감을 주며 공포의 일부 조각이 힘있게 처리되어 장중한 외관을 구성한다. 건물 내·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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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향교 대성전
    측면4칸으로 전면 퇴칸은 개방하여 고주열에 벽체를 설치하고 창호를 달았다. 나머지 삼면에는 현무암 화방벽을 설치하였다. 기둥은 평주와 고주 모두 약한 민흘림을 주었다. 특징적인 것은 귀포와 배면포의 외목도리 장여 하부에 처마의 처짐방지를 위한 덧기둥을 설치하였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어렵고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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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불회사 대웅전
    있는 4분합의 빗살문인데 한국전쟁 이전에는 꽃살문으로 장식 되어 있었다. 기둥을 받치고 있는 초석은 덤벙주초로 비교적 큰 편이며 그 위에 세워진 기둥은 민흘림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기둥 위에는 다포계의 일반적인 수법을 따라 창방과 평방이 놓이고 전·후면의 각 주칸에는 외3출목, 내4출목 포작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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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 세병관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건물의 기단은 장대석 2벌대로 쌓아 비교적 낮은 편이며 기단 윗면에는 전돌을 깔았고 큼직큼직한 자연석 초석 위에는 민흘림 기둥을 세웠다. 건물의 평면은 정면 9칸, 측면 5칸으로 앞뒤에는 간살을 작게 잡은 퇴칸을 설치하였고 앞뒤에는 간살을 작에 잡은 퇴칸을 설치하였고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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