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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둥춤
    몸짓말로 이끌어간다. 동래들놀음에서 문둥이가 2명 나오는 것과는 달리 고성오광대와 통영오광대에서는 소고(小鼓)를 들고 독무를 하는데, 이 지역 특유의 굿거리 풍물장단에 맞춰 덧배기춤을 춘다. 고성오광대에서는 쪽박으로 음식을 담는다거나 이를 잡아먹는다거나 하는 몸짓말이 섞여 있어 강렬한 표현성을 엿볼 수...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한국무용
  • 월산가 소리굿
    구성 및 형식 경기·충청 지방의 웃다리농악에서 굿거리장단에 부르는 노래이다. 내용 노랫말에 “월산리 땅으로 놀러나 가세” 하는 대목이 있어 ‘월산가’라는 노래제목을 갖게 되었다. 굿거리장단에 맞춰 다음과 같은 노랫말을 부른다. 아헤∼ 헤∼ 에헤 오늘은 가다가 여기서 놀고 내일은 가다가 저기서 놀고 얼싸...
    성격 :
    농악에서 부르는 노래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소장/전승 :
    경기도·충청도
  • 거문고산조 거문고散調
    희노애락의 감정을 표출하는 기교가 능란하다는 평을 받는다. 방금선은 1927∼1930년에 경남 진주에서 김종기(金宗基)로부터 가야금 풍류를 잔영산에서 굿거리까지 그리고 가야금산조를 진양에서 자진모리까지 배웠다. 1931∼1935년엔 진주에서 김정문(金正文)에게 <심청가>와 <춘향가>를 배운 후 1935년에 서울로...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 충청도민요 忠淸道民謠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가 후렴으로 여러 사람이 받으며 메기는 소리는 "천안삼거리 흥 제 멋에 겨워서 휘늘어졌구나", "발그레한 저녁 노을 돋는 저곳에 흥 넘어가는 낙일이 물에 비치네" 등이 한 단위가 되고 단위마다 후렴이 이어지는 선후창 형식이다. 메기는 소리는 굿거리 4장단에, 후렴은 굿거리 2장단에...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한국음악
  • 은율탈춤 殷栗탈춤
    육재비를 갖추면 피리(2) · 젓대 · 북 · 장구 · 행금(해금)의 반주로 되고, 그 밖에 새납(태평소) · 징 · 강쇠(꽹과리)가 추가된다. 염불 · 타령 · 굿거리 등에 맞추어 춤을 추고 몸짓 · 동작 · 재담(대사)과 노래가 따른다. 춤은 중부지방에 남아 있는 산대놀이춤이나 해서탈춤형의 <강령탈춤>보다는...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연극
  • 은율탈춤
    6개가 붙어 있으며 각각의 혹은 위에서 아래로 황색·녹색·적색·은색·흑색(마치 5방색을 연상시킴)의 선이 둘러져 있다. 춤은 염불·타령·굿거리장단에 맞추어 춘다. 굿거리장단의 변이로 보이는 돔부리장단과 돌장단을 치기도 한다. 춤사위는 봉산탈춤의 깨끼춤에 가까우나 봉산탈춤에서는 발을 바깥쪽 옆으로...
    문화재 지정 :
    1978.02.23
    소재지 :
    인천광역시 남구
    문화재 :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
  • 정모연 鄭模連
    16세 때부터 굿판에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18세 때 역시 세습무계 집안인 김상문과 혼인하여 시어머니로부터 본격적인 무굿 사제 기능을 전수받으면서 쉬운 굿거리를 몇 거리씩 했다. 거제의 신청(神聽 : 학습청)의 선생이기도 한 이모부 김상조로부터 혹독한 학습을 거친 뒤 21세 때부터 본격적으로 별신굿판에 나섰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인간문화재
  • 터벌림춤
    내용 도당굿에서 볼 만한 큰 굿거리는 손굿과 군웅(軍雄)굿인데 이러한 큰 굿거리를 할 때 굿터를 벌려놓기 위하여 추는 춤이다. 터벌림은 도당굿 중 잡문잡기와 같이 다른 거리들과는 성격이 다르다. 이 춤의 목적에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즉, 굿터를 청정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과, 구경꾼이 몰려 굿터가 좁아졌기...
    성격 :
    무속춤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무용
    소장/전승 :
    경기도 남부지방
  • 축원굿 재수굿, 祝願─
    한 개인을 축원하기 위한 굿이 되기도 하고, 또한 한 가정을 축원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마을 공동제의인 무(巫)굿에서도 마을의 번영과 재수를 기원하는 굿거리가 들어 있다. 동해안지역의 별신굿에서는 마을과 주민들의 재수와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일월(日月)맞이굿’이 있고, 남해안의 별신굿에서도 마을에 대한...
    성격 :
    무속의례, 재수굿
    유형 :
    의식행사
    분야 :
    종교·철학/민간신앙
  • 향제줄풍류 鄕制줄風流
    계면가락도드리 · 양청도드리 · 우조가락도드리를 뒤풍류라 하고, 도드리를 영산회상 안에 포함시켜 연주하는 것이 보통이다. 뒤풍류 다음에는 풍류굿거리를 더 연주하고 끝마친다. 그러므로 향제 줄풍류의 한바탕은 상영산(上靈山, 또는 本靈山) · 중영산 · 세영산 · 가락덜이 · 상현환입 · 도드리 · 하현환입...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국악
  • 정모련 鄭模連
    굿판에 따라다니기 시작하였다. 18세 때 역시 세습무계 집안인 김상문과 혼인하여 시어머니로부터 본격적인 무굿 사제(司祭) 기능을 전수받으면서 쉬운 굿거리는 몇 거리씩 하였으나, 거제의 신청(神聽 : 학습청)의 선생이기도 한 이모부 김상조에게서 혹독한 학습을 거친 뒤 21세 때부터 본격적으로 별신굿판에 나섰다...
    시대 :
    현대
    유형 :
    인물/근현대 인물
    분야 :
    종교·철학/민간신앙
  • 피리산조 ─散調
    範)이 거두어 채보하고 그 위에 다른 악기의 산조가락들을 첨가, 정리하여 한 틀을 짜게 되었다. 이 피리산조는 진양 10장단, 중모리 42장단, 중중모리 37장단, 굿거리 51장단, 자진모리 96장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굿거리와 자진모리는 피리 시나위 가락을 옮기고 있다. 피리 산조의 멋스러움은 피리 자체의...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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