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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초당시고 부용집, 雲楚堂詩稿사람 김호신(金鎬信)이 ‘부용집’이라는 이름으로 출판하였고, 김안서(金岸曙)는 자신의 소장본에서 18수를 뽑아 『꽃다발』(1944)에 번역하여 실었으며, 『금잔디』(1947)에는 30수를 번역하여 여류시번역집을 내었다. 1950년 민병도(閔丙燾)가 『조선역대여류문집(朝鮮歷代女流文集)』에 시 235편을 수록하였다...
- 시대 :
- 조선
- 저작자 :
- 운초(雲楚)
- 성격 :
- 시집
- 유형 :
- 문헌
- 권수/책수 :
- 1책
- 분야 :
- 문학/한문학
- 소장/전승 :
- 규장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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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훈 邊焄외교학과에 진학하여 1950년 1회 졸업생이 되었다. 대학 재학 중에도 정종길 선생에게 작곡을, 바리톤 최봉진 선생에게 성악을 배우고 가곡 「진달래꽃」, 「금잔디」를 발표하였다. 대구 피난 시절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감상실 「녹향」에서 알게 된 양명문에게 시를 받아 「명태」를 작곡, 친구인 베이스...
- 시대 :
- 현대
- 출생 :
- 1926년 5월23일
- 사망 :
- 2000년 8월 29일
- 경력 :
-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파키스탄 총영사
- 유형 :
- 인물
- 직업 :
- 외교관, 작곡가
- 대표작 :
- 명태, 쥐, 한강
- 성별 :
- 남
- 분야 :
- 예술·체육/현대음악
- 본관 :
- 황주(黃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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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봉집 玉峰集작품이어서 옥봉의 작이라고 하기에 의심스럽다. 의의와 평가 「옥봉집」은 『조선역대여류문집(朝鮮歷代女流文集)』에는 그 전 작품을 활자로 수록하였다. 『역대여류한시문선(歷代女流漢詩文選)』에는 전역하여 수록하였다. 『금잔디』(金億)에서는 12수, 『꽃다발』(金億)에는 11수를 번역하여 수록하였다. 참고문헌
- 시대 :
- 조선
- 저작자 :
- 이옥봉(李玉峯)
- 창작/발표시기 :
- 1704년
- 성격 :
- 시집
- 유형 :
- 문헌
- 분야 :
- 문학/한문학
- 소장/전승 :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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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균 金晋均신자인 집안에 태어나 계산성당에 다니며 서양음악을 접하고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웠다. 독학으로 작곡을 공부하여 1946년 가곡 「노래의 날개 위에」, 「금잔디」를 작곡하고 1947년 한국적인 요소를 첨가한 「그리움」을 작곡했다. 1947년 현재의 경북대학교인 대구사범학교 문학부 영문과에 입학하고 1951년 졸업할...
- 시대 :
- 현대
- 출생 :
- 1925년 11월 8일
- 사망 :
- 1986년 8월 29일
- 경력 :
- 계명대학교 교수, 경북대학교 교수
- 유형 :
- 인물
- 직업 :
- 작곡가, 음악학자
- 대표작 :
- 김진균 가곡집『산 넘어 저 하늘이』
- 성별 :
- 남
- 분야 :
- 예술·체육/현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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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동새 졉동저자 김소월은 평안북도 정주의 오산학교를 졸업한 뒤, 1922년 상경하여 배재고등보통학교 4학년에 편입하였다. 1922년부터 『개벽』에 시 「금잔디」·「진달래꽃」 등을 발표하였으며, 교지(校誌) 『배재(培材)』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졉동」은 그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했던 『배재』 2호에 발표된 작품이다...
- 시대 :
- 근대/일제강점기
- 유형 :
- 작품/문학
- 분야 :
- 문학/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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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시 민요조서정시, 民謠詩민요시라는 용어를 다시 자신의 역시집 『잃어버린 진주』(명문관, 1924)의 서문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즉 시의 종류로 민요시를 설정하고, 김소월의 「금잔디」를 예로 들어 민요시를 설명하고 있다. 또 김억은 소월의 시뿐만 아니라 자신의 시인 「여름 저녁에 읊은 노래」(『영대』 2호, 1924.9) 등 4편 등에서도...
- 시대 :
- 근대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문학/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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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시초 素月詩抄저자 김소월(1902~1934)은 일제강점기 「금잔디」, 「첫치마」, 「엄마야 누나야」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오산학교 중학부, 배재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923년에 일본 도쿄 상과대학에 입학했으나 관동대지진으로 중퇴하고 귀국했다. 1925년 시집 『진달래꽃』을 발표하고, 시론 「시혼(詩魂)」을 『개벽』지에 발표...
- 시대 :
- 근대
- 유형 :
- 문헌/도서
- 분야 :
- 문학/현대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