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
-
드로잉의 도구와 기법많은 탁월한 작가들이 흔히 초크를 이용한 드로잉을 했는데 인물화보다는 풍경화에 많이 사용되었다. 화학적 초크가 만들어진 이후에는 초크 드로잉의 회화적 특성은 더욱 활용되어 목탄과 같은 건성 초크로부터 석판화에 사용되는 유성 초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 하나의 중요한 드로잉 재료로 생귄...
-
-
오푸스 베르미쿨라툼 opus vermiculatum단단한 재료의 정육면체)로 촘촘히 붙여져 있어 색의 단계적 변화를 정밀히 표현하고 형상의 윤곽을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다. '벌레 같다'는 뜻의 베르미쿨라툼은 이 모자이크의 특징인 테세라가 굽이굽이 줄지어 있는 모습을 지칭한다. 오푸스 베르미쿨라툼은 보통 엠블레마타에 사용되는데 이것은 중앙의 구상적인...
-
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마리아의 파란색 치마를 그린 물감울트라마린과 시트라마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마찬가지로 미켈란젤로도 미완성 작품이 많다. 다 빈치는 다양한 사물을 향한 과도한 지적 호기심으로 인해 회화 작품을 완성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 반면 미켈란젤로는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작품을 온전하게 완성하지 못한 예가 왕왕 있었다. 〈그리스도의 매장〉이...
-
자수 刺繡유입되면서 회화 지향적인 동양자수라는 이름의 자수가 성행하였다. 1945년 이후에는 서구의 자수문화가 도입되었다. 1939년 숙명여자전문학교가 설립되면서 기예과(技藝科)가 설치되어 자수교육이 실시되어 매년 60명씩 4회의 졸업생이 배출되었다. 1945년에는 가사과에 자수교육이 통합되었다. 1945년 이화여자대학교...
- 유형 :
- 개념
- 분야 :
- 생활/의생활